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기초수급 신청 하려고 하는데 궁금증이 있습니다

조회수 : 1,766
작성일 : 2016-01-24 11:45:59
저와 애둘 기초수급신청시 부양의무자인 전남편소득을 조사한다고합니다
남편은 시댁에 시어머님과 거주중인데 2인가구로 봐야 하나요
2인가구의 경우 시어머니 소득 재산도 보나요?
IP : 113.52.xxx.6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 경우
    '16.1.24 11:55 AM (118.33.xxx.51)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는 안 보겠네요.
    아이들은 아버지만 보고 님의 부양의무자 될 시어머니와는 이미 남이잖아요.
    님은 친정 부모님의 수입과 재산만 보겠습니다.

  • 2. 이 경우
    '16.1.24 11:56 AM (118.33.xxx.51)

    시어머니는 안 보겠네요.
    아이들은 아버지와 엄마만 보고 님의 부양의무자 될 시어머니와는 이미 남이잖아요.
    님은 친정 부모님의 수입과 재산만 보겠습니다.

  • 3. 원글
    '16.1.24 12:02 PM (113.52.xxx.61)

    그런데
    남편 소득을 볼때 1인가구인지 2인가구인지에 따라 소득기준이 달라진다고해서요
    시엄니와 살고있으니 2인가구로 봐야하나요?

  • 4. 아이고
    '16.1.24 12:04 PM (58.143.xxx.78)

    전남편인데도 수입따지나요?
    양육비가 있슴 안되나보죠.

  • 5. 같이 살고 있으면
    '16.1.24 12:05 PM (118.33.xxx.51)

    당연히 2인 가구죠.
    남편의 부양의무자는 시어머니라서 시어머니의 수입과 재산도 보는 모양이네요.
    하긴 같은 수입이라도 어머니를 부양해야 입장과 그렇지 않아도 되는 입장의 차이는 크겠죠.

  • 6.
    '16.1.24 12:18 PM (113.52.xxx.61)

    남편이 기초수급자가 아닌데 시엄니를 부양의무자로 보고 재산조사하나요?

  • 7.
    '16.1.24 12:21 PM (39.117.xxx.221)

    내일 129번 전화해서 상담하세요. 정확히 알려줍니다.
    복지전화 129번.

  • 8. ..
    '16.1.24 12:30 PM (210.210.xxx.113)

    사시는 동사무소 복지과 직원에게 물으시면
    자세히 알려줍니다.
    제가 알기로는 원글님은 기초수급에 해당은 안될듯 싶은데요.
    한부모 한가정..
    전남편재산 조사는 여유재산 여부와
    양육비 부담여부를 알아보기 위함일꺼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753 디스크 방사통으로 .. 바른자세 스트레스 ㅇㅇ 13:05:18 32
1810752 빨간아재 - 명민준의 사과에 대한 입장 ... 13:04:42 35
1810751 만둣국 만들때 맛있는 시판 제품 뭐 있나요? 2 13:02:24 65
1810750 주말 윗층 공사 소음 이해해야 하나요? 2 ㅡㅡㅡ 12:59:24 109
1810749 크로아티아 다녀왔는데요 2 ㅇㅇㅇ 12:58:57 284
1810748 우리 올케가 양반입니다. 3 올케야 12:54:47 485
1810747 CT촬영사고 끔찍하네요 1 ㅜㅜ 12:54:04 700
1810746 약사님 계시면 정로환 부작용 질문할게요 12:53:26 94
1810745 대검의 22쪽 박상용 징계 청구서… ‘술’은 한 글자도 없었다 6 .. 12:52:25 133
1810744 단골 소녀 8 연두 12:42:56 343
1810743 LG에어컨 사전점검 엉터리네요 5 ㅇㅇ 12:36:23 583
1810742 이틀새 물건값변동 방법없나요? 3 속상 12:34:15 313
1810741 영화 마이클 초6 아들 보기 어떤가요? 5 .. 12:22:49 374
1810740 크리스마스 선물 5 연두 12:14:05 279
1810739 자축하며.. 3 12:12:36 600
1810738 47살 벌써 퇴행성관절염이래요ㅠ 5 연골 12:10:09 1,266
1810737 라디오 듣고있어요~ 3 이런일 12:04:57 296
1810736 아들 여자친구 10 여자친구 12:04:35 1,080
1810735 송영길이 친문들에게 '눈엣가시'인 이유 11 송영길응원해.. 12:00:47 577
1810734 주린입니다 etf 고를때 1 Kunny 11:51:16 676
1810733 부동산 중개수수료 어이없어요 18 부동산 11:50:47 1,261
1810732 김신영 나혼산 못보겠어요 25 ... 11:50:10 4,148
1810731 일산 호수공원 중3아들 뒤늦은 자전거 배우기 8 .. 11:49:24 504
1810730 문구점에서 3 연두 11:48:06 233
1810729 친정아버지랑 대화하고 싶지 않아요 어찌해야할지.. 6 친정이란 11:46:27 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