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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복희 ebs 공감

아정말 조회수 : 1,344
작성일 : 2016-01-22 19:20:56

어제 보셨나요.

놀랍고 감동적인 공연.

46년생이면 70나인데 누가 이 분의 나이를 말할까.

놓치신 분 있으실까  적습니다.

감기기운으로 컨디션이 다소 안좋으셨지만 보는 내내 소름 돋았어요.

자주자주 공연하셨으면 합니다.


IP : 220.75.xxx.10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허당이
    '16.1.22 8:23 PM (220.75.xxx.104)

    공연 마지막, '잊으신 물건없이 잘 가세요' 극장식 멘트라니.
    무대에 위 공연자(광대)로서 일상을 마무리하므로
    혹여나 자신에게 뻑간 관객에게 조차 곧바로 현실을 딛게하고
    자신에게 쏠린 신화까지도 말소시키는 쿨멘트 아닌가.
    감기로 컨디션이 안좋았지만 문제 되지않은 공연이었고,
    미친 이정식섹스폰 옵션까지.
    놀라운 공연이었음.

  • 2. 덕분에
    '16.1.22 10:03 PM (218.39.xxx.78)

    Ebs 공감 다시보기 하며 행복한 시간 보냈어요.
    같은 시대에 함께 하여 늘 감사한 분.
    오래 오래 건강하셨으면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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