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 ~ 안정환....

미생 조회수 : 8,884
작성일 : 2016-01-22 00:30:25

인터넷하다 우연히 이거 보게 됐는데...

예전에 방송했던 거 같은데요

찡 하네요

 

얼마전 KBS에서

청춘 FC 라는 프로그램에서  선수들에게 하던 

안정환이 오버랩 되네요

 

http://m.cafe.daum.net/ok1221/9Zdf/320636?q=안정환이 고려대 진

IP : 122.43.xxx.3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생
    '16.1.22 12:30 AM (122.43.xxx.32)

    http://m.cafe.daum.net/ok1221/9Zdf/320636?q=안정환이 고려대 진

  • 2. 정말
    '16.1.22 12:39 AM (59.14.xxx.172)

    더 잘됐으면 하는 선수예요

  • 3. ...
    '16.1.22 1:08 AM (39.121.xxx.103)

    알던 내용인데도 감동이에요.
    정말 멋진 선수..멋진 사람..
    평소에 방송 나오는것만 봐도 인성 괜찮은게 눈에 보이죠..
    요즘 편안해보여서 더 보기 좋아요.
    언제나 응원합니다~
    세상에..외모에..인성에..능력에..최고네요!!

  • 4. ㅇㅇ
    '16.1.22 1:09 AM (121.168.xxx.41)

    안정환이 아주대 나왔군요
    괜히 아주대가 멋있어지네요^^

  • 5. 응원합니다.
    '16.1.22 1:27 AM (221.139.xxx.195)

    대단한 심성의 마음도 따뜻하신분이군요.

  • 6. 진심 눈물이 ㅠㅠㅠㅠㅠ
    '16.1.22 1:45 AM (1.232.xxx.176)

    100원만 줘~
    뭐하게??
    아빠 사오게 ㅠㅠㅠㅠㅠ

    어린 안정환과 할머니와의 짧은 대화가 가슴 아프넹 ㅠㅠ

    진짜 이동국하고 차별 대우했던 거 기억납니다.
    그때.....왜 잘 생긴 안정환이 사람들한테 미움을 받나,
    아마도 뭔가 잘못한 것이 많은 인간인가 보다하고 생각했던 ㅠㅠㅠㅠ

    올곧게 살아온 안정환, 당신을 응원합니다.

  • 7.
    '16.1.22 2:53 AM (125.183.xxx.190)

    안정환에게 이런 사연이 있었군요
    어렸을적 성장과정 들으니 너무 가여워 눈물나네요
    이런 사연이 왜 이제야 나오는지
    진즉 알았더라면 축협인지 뭔지보다 국민들이 응원해줬을텐데
    그럼 큰 힘이 됐을텐데
    훌흉하네요 혼자힘으로 여기까지 오다니

  • 8. 허정무 월드컵때
    '16.1.22 4:12 AM (222.153.xxx.85) - 삭제된댓글

    안정환 한번도 못 뛰게 해줘서 정말 싫었어요. 그 때 오 누구더라 오씨 성 가진 선수 정말 못했는데 그 선수만 계속 뛰게 하고.... 아, 정말 속 터진 월드컵이었네요.
    안정환 정말이지 잘 살고 축구계 해설 시원하게 잘한다 하는데 잘 돼면 좋겠어요.

  • 9. ㅇㅇㅇ
    '16.1.22 6:12 AM (39.124.xxx.80)

    글 올려주셔서 감사.
    진실로 아름다운 사람이네요. 외모도 정말 멋져. 마음도 멋져. 흥해라~~

  • 10. 혜원아
    '16.1.22 11:28 AM (110.15.xxx.147)

    아~~ 이런 글 처음 보네요
    부부가 겉멋든
    한물간 축구선수로만
    언론에서 떠드는것으로
    알았던 제가 미안하네요
    축구중계하던 분들, 선생님 ㅠㅠ


    앞으로 이 가족 더 행복하고 좋은 일만 생기도록

  • 11. 안정환 ㅠㅠ
    '16.1.22 12:17 PM (124.56.xxx.218)

    저는 그냥 안정환을 보면 짠해요. 아버지의 사랑을 받아본적이 없으니 아들에게도 무뚝뚝했겠죠.
    아빠어디가 프로를 그래서 환영했습니다. 시청률을 떠나서 저 두 부자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것같았거든요.
    부인이 화려하네 어쩌네 해도 옆에서 지금까지 든든하게 버텨주고 있어주는것 보면 부부간의 애정이 느껴집니다.
    부모에게 받지못한 사랑 부인과 아이들을 통해 보상받았으면 좋겠어요.

  • 12. 아마도
    '16.5.8 12:26 PM (58.140.xxx.232)

    공고가고 아주대간건 다른 축구부애들 엄마가 감독한테 돈먹여 로비한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어떻게든 우리애들 고등보내달라 대학보내달라 하니까 안정환 끼워팔기 ㅜㅜ 진짜 돈없고 빽없는데다 부모마저 없는 안정환 돌라먹기 얼마나 쉬웠을까요. 제대로 된 감독만 만났더라도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79 딸이 인턴면접에 떨어졌어요 2 ㅇㅇ 21:41:55 456
1808778 여자 화장품을 남자가 쓰는것 그렇죠? 4 ..... 21:40:50 176
1808777 건성피부 분들 요즘 피부가 .. 21:37:52 146
1808776 양자대결, 정원오 50.2%·오세훈 38.0%-조원씨앤아이 1 받들어총 21:36:14 252
1808775 고1 아이 첫시험에 한 과목이 0 점이에요 2 애둘맘 21:32:35 603
1808774 연봉이 얼마정도 되면 의대를 안가고 공대 갈까요? 2 ........ 21:32:19 406
1808773 만나이 40살 난자 얼려도 될까요 1 ㅇㅇ 21:29:12 306
1808772 쿠팡대신 7 주부 21:25:52 438
1808771 올해 현재까지 발생한 금융소득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4 글쎄 21:25:38 428
1808770 현장실습 사망 학생 부모에 “소송비 887만원 내놔라” 황당한 .. ㅇㅇ 21:23:54 642
1808769 재테크 고민 접고, 본업에 올인하며 1n억 목표로 갑니다. 5 21:19:33 806
1808768 데일리 메이크업 와우 2 ㅇㄹ 21:17:42 493
1808767 결혼식 이 일주일 차 나는데 16 결혼 21:10:26 1,167
1808766 갑상선 생검이후.. 1 ㅠㅜ 21:09:57 395
1808765 자취하는 아들..맹장일까요? 11 . . 21:09:46 608
1808764 드라마 이판사판, 신이랑 법률사무소 보신 분 1 .. 21:06:04 238
1808763 강아지 산책하면 꼭 바닥을 핥거나 더러운곳 혀를 대는데 5 강아지 21:01:56 393
1808762 혹시 바르는 탈모약 쓰고 효과 보신분 계실까요 5 21:00:55 315
1808761 동생이 이직해서 아파트를 알아보고 있었거든요. 6 ... 20:58:31 1,061
1808760 순천 김문수 '따까리' 발언에 뿔난 전공노…"민주당 공.. 1 ㅇㅇ 20:53:33 555
1808759 수육을 미리 삶아두고, 나중에 먹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9 레시피 20:53:25 663
1808758 친구모친 조의금 오만원은 안하느니 못한걸까요? 12 20:53:24 1,387
1808757 수입계란나온다고 울 동네 마트 4 달걀 20:41:43 805
1808756 종합소득세 냈어요 120만원 15 .. 20:41:08 2,234
1808755 노인네라는 단어 어찌 생각하세요? 18 ... 20:40:21 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