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가캠프후 스마트 폰 사달라고 난리

마구졸라요 조회수 : 683
작성일 : 2016-01-21 15:21:33
이번에 초4되는 아들이 캠프를 다녀왔어요

2박3일 제주도 갔다왔는데요

남자아이 5명이 한방을 사용했는데 자기만

폴더 폰이였고

서로 서로 게임 다운받아서 같이 게임하고 밤새도록

같이 놀았는데

울 애는 폴더라 게임도 못하고 할게없어 옆에서 좀

지켜보면 어둡다고 못보게했다네요

저는 일요일에 할아버지 댁에 가면 아이패드로 게임 시켜줘요

한두세시간 하고 그후엔 못해요

우리애가 폴더폰은 사진이 잘 안찍한다고 하도 불평해서

카메라도 작은거 사줬구요

저는 앞으로도 스마트 폰은 사주고 싶지 않은데

주변의 아이들이 다들 스마트폰이더라구요

아이에게 무슨말로 설득을 시키면될까요?

사실 애가 게임을 무지 좋아해서 할머니집만 가면

무조건 아이패드만 하는데요

그정도 하면 된다싶거든요

그리고 저는 스마트폰을 사주면 그날로

바로 우리애가 공부안하리라는걸 잘 알고있어요

애가 좀 산만하고 의지는 없거든요

좀 알려주세요
IP : 119.201.xxx.161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495 일용직 하루 다녀오고 5일동안 앓아누웠어요 3 ... 10:44:29 412
    1823494 구워서 먹으면 맛있는 샐러드 채소 뭐가 있을까요? 7 채소 10:44:21 155
    1823493 멕시코-잉글랜드 재밌네요 ........ 10:44:02 97
    1823492 풀 뽑다가 다친거 같은데요 4 /// 10:39:43 280
    1823491 남편의 해외 근무가 확정됐는데, 시어머니가 저는 한국에 남아서 .. 21 --- 10:39:23 893
    1823490 그냥 하고 싶어서 쓰는 이야기 4 adler 10:38:08 264
    1823489 제습기물이 엄청나오네요 1 제습기 10:37:17 185
    1823488 여름되면서 밤에 자주 깬다면 이게 10:37:15 115
    1823487 헬쓰장 너무 싼곳은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너무 많아요 11 10:32:06 582
    1823486 서민 체감 물가가 엄청 높아요 8 ... 10:27:30 574
    1823485 조명 3 --- 10:25:11 115
    1823484 코스닥 850도 깨졌네요 6 거 참 10:24:07 923
    1823483 내가 보는 어떤 유튜브 5 배워야겠다 10:24:00 449
    1823482 윗집 올라갈껀데 좀 봐주세요 15 .. 10:21:35 932
    1823481 뭔가 다음날 일정이 있으면 잠이 잘안오는 느낌이에요 4 .. 10:21:11 333
    1823480 계란이 많은데 7 ㅣㅣ 10:20:04 430
    1823479 80대엄마랑 도쿄 가족여행 39 여행 10:17:16 1,035
    1823478 여름이 너무 힘들어요 ㅠ 11 .... 10:08:34 986
    1823477 숨쉬는항아리? 4 매실 09:58:19 343
    1823476 쇼파사려는데 약간 멘붕입니다 8 ?? 09:57:48 1,176
    1823475 우체국 EMS택배 2 처음이라서요.. 09:55:30 235
    1823474 어젠 냄새가 휩쓸었지만 오늘은 변색, 누래진 색에대해 14 ........ 09:52:23 1,250
    1823473 당대표선철하면서 이정도로 대놓고 당무개입하는 대통령이 있었나요?.. 12 ..... 09:52:08 408
    1823472 부부 동반도 아닌데 남녀 5대5 50 0997 09:42:00 3,047
    1823471 보말 칼국수 맛있나요? 17 제주음식 09:38:18 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