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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해몽 좀 해주세요~

저도 조회수 : 659
작성일 : 2016-01-20 10:26:25
7형제중 둘째 언니가 좀 형편이 어려워요
저도 그닥 좋지는 않지만 저흰 안정적인 직업있고, 퇴직하면 연금 받으니깐 언니보단 낳아요
제가 원래 꿈을 잘 안꾸는 편인데요
새벽에 꿈을 꿨는데요
언니가 금반지를 저에게 주는거예요
옆에 잘 사는 동생도 있었거든요
근데 꿈에 기분이 나쁘지 않았고, 언니가 이 반지를 받고 돈좀 부탁한다는 사인으로 받았는데 ,은근 기분이 좋더라구요
다른 형제한테 도움안 청하고 , 꿈에서도 언니에게 돈 좀 해 줘야 겠다는 맘이 들더라구요~~
실제로 언니가 6 월에 방을 구해야 하는데 돈 천만원 빌릴수 있냐는 말에, 저도 형편이 형편인지라 백만원은 그냥 주겠다고 했거든요
그런 언니가 걸려서 꿈 꿨을까요?
IP : 116.126.xxx.4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20 10:35 AM (175.197.xxx.67)

    오 이꿈도 길몽이에용, 태몽일수도 있어용~~~~

  • 2. 원글이예용
    '16.1.20 11:11 AM (116.126.xxx.49)

    태몽은 아니예용
    제나이 48 이랍니다.
    아이도 14살 됩니다

  • 3. 좋은하루
    '16.1.20 12:45 PM (1.247.xxx.59) - 삭제된댓글

    어쨋던 길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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