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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대학교 등록금

당황스럽네요 조회수 : 2,371
작성일 : 2016-01-18 13:02:12

첫째아이는 대학교3학년이고 둘째 고3, 셋째 고1

이번에 둘째가 대학입학하는데 등록금 걱정되서 이혼한 남편한테 부탁했는데 해준다더니

이제 온 연락이 대출사기당했다고ㅠㅠ

아휴 당황스럽고 일이 손에 안잡히네요..

둘째 등록금 어쩌죠?

IP : 122.101.xxx.20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18 1:05 PM (183.100.xxx.157)

    형편이 그러니 국가장학금에서 장학금이랑 학자금대출 신청하고 나중에 본인이 갚으라하세요

  • 2. 우선 급하니
    '16.1.18 1:13 PM (218.236.xxx.167) - 삭제된댓글

    아이 통장 만들고 공인인증서 발급해서
    학국장학재단에 가입후 학자금대출 신청하세요
    그러면 바로 등록금으로 학교에 납부해줍니다
    이자도 2%대로 아주 낮고 학기중에는
    둘다 한국장학재단 근로장학생 신청하라고 하세요
    그러면 용돈은 충당됩니다

  • 3. 쫑쫑쫑
    '16.1.18 1:21 PM (122.101.xxx.205)

    두분 정말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었습니다.

  • 4. ...
    '16.1.18 1:26 PM (61.79.xxx.12)

    엄마 아빠 앞으로 재산이 얼마있고 빚 예금 탈탈 털어
    그에 해당하는 만큼 줍니다.

  • 5. ㅇㅇ
    '16.1.18 1:40 PM (222.232.xxx.69) - 삭제된댓글

    국가장학금 아직 신청하지 않은 거예요? 아이구.
    저도 한부모가정인데요. 국장 신청할 때 아버지와는 연락두절로 해야 해요. 그래야 아버지 재산 유무는
    관계없어져요. 실제로 이혼한 남편 재산이 얼마건 상관없이 양육비 주지도 않고 있구요. 그리고 학교 들어가서 공부 잘하면 어려운 환경의 아이들에게 주는 장학금 많아요. 저도 아이 4년 등록금 그렇게 해결했어요.

  • 6. ㅇㅇ
    '16.1.18 2:02 PM (222.232.xxx.69) - 삭제된댓글

    http://blog.naver.com/net00sky/10129483258 지금 당장은 필요없겠지만, 장학금 주는 재단명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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