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월호639일) 아홉분외 미수습자님들을 꼭 찾아 가족 품으로!!!

bluebell 조회수 : 436
작성일 : 2016-01-14 21:28:50
잊을 수 없는, 끝까지 기다려야 하는 세월호 안의 아홉사람..
기다리겠습니다.
허다윤입니다.
조은화입니다.
남현철입니다.
박영인입니다.
어린 권혁규입니다.
권재근님 입니다.
고창석선생님 입니다.
양승진 선생님 입니다.
이영숙님입니다..
그저 무조건 기적이 ..신의 가호가 일어나 위의 아홉분들이 돌아오심을 오늘도 바래봅니다..
그리고..하루하루 피가 마르는 느낌으로 사신다는 우리 미수습자 가족님들..
부디..건강 챙기셔서 .. 꼭 가족이 돌아오실때까지 버티시길 바랍니다..
아홉분외 미수습자님들이, 하루라도 빨리 돌아오시게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부디 이 겨울이 가기 전 돌아오실 수 있기를.... !!!
IP : 210.178.xxx.10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다립니다.
    '16.1.14 10:09 PM (211.36.xxx.161)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오세요.

  • 2. 부디
    '16.1.14 10:12 PM (175.211.xxx.115)

    같은 마음으로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가족분들께 어서 빨리 평안이 찾아 오기를 바랍니다.
    불루벨님 늘 수고 많으십니다.

  • 3.
    '16.1.14 10:36 PM (66.249.xxx.213)

    가족 품으로 돌아오시길...
    은화야 다윤아 영인아 현철아
    양승진 선생님 고창석 선생님
    어린 혁규야 권재근님
    이영숙님

  • 4.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16.1.14 10:50 PM (14.42.xxx.85)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내일 아침도 많이 춥다는군요
    가족분들도 여기 글 올려주시는 블루벨님
    또 댓글쓰시는분 같이 기도해주시는 모든분들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바라며
    고마움을 전합니다

    오늘도 잊지 않고 아홉분을 기다립니다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 5. ......
    '16.1.14 11:13 PM (39.121.xxx.97)

    다윤아, 은화야, 영인아, 현철아,
    혁규야,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선생님,
    이영숙님

    오늘도 여러분을 잊지 않고 기다립니다.
    꼭 돌아오셔서 사랑하는 가족들과 만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 6. ~~
    '16.1.14 11:56 PM (119.69.xxx.61)

    세월호란 단어만 들어도 마음이 아파요
    제발 돌아와 가족과 함께해 주세요

  • 7. 뮤즈82
    '16.1.15 12:00 AM (175.214.xxx.55)

    매일밤 마다 이렇게 글 올려 주시는 블루벨님께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아직 돌아 오지 못하고 있는 9명의 실종자 및 미수습자 분들 하루 빨리 가족들
    품으로 돌아 와주시길 이밤도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 8. bluebell
    '16.1.15 12:22 AM (210.178.xxx.104)

    오늘도 함께 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오늘도 아홉분외 미수습자님들을 기다리는 맘으로 하루를 정리합니다.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권혁규
    권재근님
    이영숙심
    양승진 선생님
    고창석 선생님..
    그리고 그외 미수습자님..

    당신들의 이름을 부르며 가슴으로 통곡하다 지쳐
    울음도 겨우우는 가족 분들이 계십니다..
    당신들이 그 바닷 속에서 나오지 못하는 것 자체가
    큰 고통인 분들..
    부디 다시 살아날순 없지만..이제 그만 바다에서 나와 뭍에서 가족들 곁에서 머물기를 ..그저 같은 국민의 한 사람 밖에 안되는 저와 이웃들이 바라고 또 바랍니다.
    어서 와주세요..신의 손길로 와주세요..

    하느님..미수습자의 몸과 미수습자 가족 분들을 돌보아주소서..

  • 9. 아직 세월호에 사람, 가족이 있어요.
    '16.1.15 2:08 AM (121.100.xxx.145) - 삭제된댓글

    참사 639일

    /잊히는 세월호, '들어줄 한 사람'에게 바치는 목소리
    416기억저장소, 팟캐스트 '416의 목소리' 오는 15일부터 시작

    "우리가 아이를 잃는다면 당신처럼 나는 아침에 왜 눈을 뜰까, 유령인가, 아직도 사람인가, 어리둥절해 할 것입니다. 아이를 잃고도 우리는 살고 있네요, 우리는 밥을 먹네요... 그러니 우리에게 와서 말을 들려주세요. 이제 우리의 귀와 운명을 잠시 빌려드립니다. 세월호 유족들과 함께 하는 4.16의 목소리." - 오마이뉴스,조혜지기자/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75415&CMPT_CD=P...

    /"세월호 이후, 우리 이야기 들어줄 한 사람이 있다면…"
    팟캐스트 '416의 목소리' 15일 첫 방송... 총 14회

    첫 화 녹음을 지켜본 김종천 416기억저장소 사무국장은 "세월호 참사 이후 시간이 지나면서 피해자들의 목소리를 듣기 어려워졌다"며 "시민이 이들의 이야기를 듣는 주체가 되어 희생자 가족들의 아픔에 공감하고 치유에 동참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 프레시안,서어리기자/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2559
    https://www.facebook.com/416voice

    /독거노인 가정에 연탄 전달, 세월호 유가족도 참여
    자원봉사그룹 '광화문연가'... 이기주의 넘어 한 마음 모아 - 오마이뉴스,지유석기자/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75086&CMPT_CD=P...

    /1월 12일 네이버에서 10대가 많이 본 뉴스 1~5위 모두 단원고 졸업식이다.
    그들은 또래가 죽은 세월호 참사를 선명히 기억하고 있다.
    작은 희망을 보는 동시에, 기성세대로서 부끄러움과 미안함을 느낀다. /
    https://twitter.com/zarodream/status/687459380732624896

    /세월호에 침묵하는 정치인.
    친일독재 옹호하는 정치인.
    최선을 다해 낙선시켜 드리겠다. #다짐/
    https://twitter.com/zarodream/status/687546606850199552

    /광화문 광장. 이정연님께서, 세월호 진상규명과 온전한 인양을 위해, 피켓시위 하십니다.
    「망각의 대가는 가혹합니다.
    우리가 잊는다면
    세월호는 계속됩니다.
    세월호를 기억해주세요. /
    https://twitter.com/ch00nmong/status/687538408684568576

    /세월호 타고있던 우리 아들은요…2주기 앞두고 ‘416목소리’ 팟캐스트, 15일부터 매주 금요일 14주간 방송/
    https://twitter.com/hanitweet/status/687640313565954048

    /‘세월호 타고있던 우리 아들은요…’

    2주기 앞두고 ‘416목소리’ 팟캐스트
    유가족·생존학생 목소리 담을 예정
    오늘부터 매주 금요일 14주간 방송

    지난 11일, 오전 서울 양천구 (CBS) 라디오 스튜디오에서 ‘4·16기억저장소’가 기획한 팟캐스트 ‘416의 목소리’ 첫 녹음이 진행됐다. 방송은 세월호 참사 2주기를 앞두고 희생자를 기억하고 살아남은 이들의 삶을 되짚어보기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준비됐다. 정혜윤 피디(PD)가 제작을 맡고 김탁환 소설가·오현주 작가·함성호 시인이 2명씩 돌아가며 사회를 맡았다. 2회에 나올 고 이영만군의 어머니 이미경씨도 이날 녹음을 마쳤다.

    416의 목소리는 세월호 참사 2주기인 4월16일 전까지 14회에 걸쳐 방송될 예정이다. 장기적으론 가족뿐 아니라 생존 학생들의 목소리도 담을 계획이다. 15일부터 매주 금요일 팟캐스트 포털서비스 ‘팟빵’, 416의 목소리 페이스북 페이지 등에서 들을 수 있다. - 한겨레,고한솔기자/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6264.html

    ☆조은화
    ☆허다윤
    ☆박영인
    ☆남현철
    ☆고창석
    ☆양승진
    ☆이영숙
    ☆권혁규
    ☆권재근
    ☆그외미수습자
    조속한 인양과 더불어 유해구조수습을 바랍니다.
    9분외 미수습자님들이 가족의 품으로 하루 빨리 돌아 오기를 빕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712 두쫀쿠 최초개발자 일매출 1억 삼천 링크 22:33:39 63
1790711 김건희 재판건은 이거 하나인가요? ..... 22:33:24 8
1790710 그저 돈돈 혐오 22:32:22 71
1790709 당근...구매자가 본인집 앞으로 와달래요 1 aa 22:32:16 101
1790708 당분간 꽁치통조림으로 버텨야하는데 1 올드걸 22:31:37 87
1790707 휴대폰 액정이 번쩍거려요 ㅡㅡ 22:31:12 18
1790706 향수들은 옛날 클래식이 더 좋지 않나요? 취향 22:28:32 62
1790705 불법주정차 중인 차 옆에지나가다 박을 경우 4 곰배령 22:21:14 313
1790704 80넘은 치매 친정아빠..요양원 계시는데 보구싶어 눈물납니다 2 floral.. 22:19:55 523
1790703 삼전 하닉 실적발표후 주가 어떻게 예상하시나요? 3 미미 22:17:38 428
1790702 오래된 코트는 묘하게 촌스럽네요 9 코트 22:14:40 772
1790701 넷플릭스 다큐 이상한 동물원 보셨나요? 4 dd 22:12:53 362
1790700 고지혈증 약먹은지 몇년째로 이사관계로 병원이동 2 고지혈증 22:11:23 480
1790699 백지원의 귀가 2 국민의 힘 .. 22:09:28 471
1790698 40대 후반 건성 파운데이션 추천 부탁드려요 7 어느새 22:08:29 175
1790697 남편의 인친 3 인스타 22:01:13 678
1790696 아침 못 먹고온다고 칭얼대는 동료 13 ㅇ ㅇ 22:01:04 977
1790695 공직자 부인들 샤넬백 마음껏 받으세요~ 7 살판났다 21:59:09 734
1790694 유퀴즈 관상가도 무주상보시를 얘기하네요 3 .. 21:58:07 1,380
1790693 세상엔 별 이상한 사람들이 많네요 1 ~~ 21:57:19 502
1790692 장염, 식중독 얼마나 심하게 앓아보셨어요?? 7 경험담 21:52:52 318
1790691 지금 주식 마이너스이신 분들 13 21:52:19 1,662
1790690 하와이 6박중 빅아일랜드 2박 어떨까요? 6 하와이 21:52:14 277
1790689 왜 조두순을 살려 둡니까? 11 물어봅시다 21:48:56 529
1790688 부모님과 사이도 좋은데 장수하는 집 많나요? 4 ㅇㅇ 21:48:50 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