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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술병났어요.

... 조회수 : 786
작성일 : 2016-01-10 16:27:15
와인 반병 마시고 잤는데 새벽에 깨서 계속 속이 울렁울렁~~
쌀밥에 삼겹살이 땡겨서 아침부터 삼겹살 맛있게 먹었는데 속이 더 이상해요.... 지금 여기는 오전 여덟시 반이에요.. ㅜㅜ 나이드니 술먹는 것도 힘드네요....
IP : 37.175.xxx.6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마
    '16.1.10 5:03 PM (118.218.xxx.110)

    머리도 띵하고 손발도 차갑고
    계속 미슥거리지 않나요?

    제 경우로 보면 술병이라함은
    술이 덜 소화되었거나
    알코올로 인해 소화기능이 떨어졌을 때더라구요
    마침 저도 바로 어제 그런 경험을.했던지라..^^;;

    소화제 있으면 얼른 챙겨드시구요
    그 후에
    한나절 물도 마시지 말고 위를 쉬게 하세요

    그러다보면 정말 언제 그랬냐는 듯
    두통이 사라지면서 ...
    허기가 오죠. 그럼 낫은 거랍니다.

    어제 그렇게 간신히 낫더니
    오늘은 뭘 먹어도 꿀맛이라..^^;;
    내.팔자야...이러고 있네요

    낮에 매운 샤브 칼국수 먹고.와서
    토스트 가게에서 스페셜로 간식하고
    저녁엔 목살 구울려고 해동중이에요..ㅎㅎ

    아프면 다 무슨 수용입니까?
    건강 어서 챙기시고
    즐거운 식사 다시.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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