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어공부 (영어회화)

40후반 조회수 : 2,725
작성일 : 2016-01-07 17:52:47
3월부터는 주말을 제외하고는 강아지랑 저 이렇게 단 둘뿐입니다.
40후반이고요.
주3회정도 알바형식으로 밖에 나가구요..
나머지 요일엔 늘 혼자지요.
아이들 교육비 등등으로 지출하고 나면 제자신을 위해 투자하기엔 벅차구요.
어릴적부터 영어공부를 잘 하고 싶었어요.
여행가서 한마디라도 제 자신이 현지에 가서 영어를 해보고 싶은데..
뭘 부터 시작해야 할지요.. 영문법기초부터 해야하나요..
좀 도와주세요
IP : 49.143.xxx.6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
    '16.1.7 5:54 PM (118.217.xxx.99)

    일단 쉬운 영문법책 사서 달달달 이해하면서 외우시구요, 아이들 보는 동화책 달달달,,,하여간 많이 보고 듣고 따라 하고....시간을 들이면 돼요.

  • 2. 응팔
    '16.1.7 5:59 PM (223.62.xxx.90)

    보라가 이렇게 말하죠.
    그냥 외워!
    덕선이 짝꿍 전교1등도 이렇게 말하죠.
    외워!

    영어는 외우는게 다라고 할만큼 공들이면 됩니다.
    화이팅하세요!!

  • 3. 하늘꽃
    '16.1.7 6:00 PM (116.126.xxx.246)

    팟캐스트를 들으세요~일빵빵 기초영어 좋아요..
    외우는거 맞는거 같아요..
    조금 지나면 다 잊어버려서 반복만이 정답인듯 해요

  • 4. ....
    '16.1.7 6:06 PM (125.141.xxx.22) - 삭제된댓글

    외울때 영어문장을 보면서 외우면 안되구요
    한국말로 된 부분을 보면서 영어를 말할 수 있게 외워야 합니다
    그래야 한마디 라도 써먹을 수 있어요
    한국말을 눈으로 보면 우리가 하고 싶은 말을 떠올리는 것과 같아요
    그리고 그것을 영어로 할 수 있게
    제 선생님이 영어 터득한 비법입니다
    선생님은 영자 신문을 한국말로 번역한 후 그걸 보며 연습했대요
    간단한 생활영어책 사셔서 연습해 보셔요

  • 5. 원글
    '16.1.7 6:15 PM (49.143.xxx.69)

    용기 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전해보렵니다.
    많지 않은 나이인데 제 자신이 무능력해보여 한없이 우울해있었습니다

  • 6. ........
    '16.1.7 6:19 PM (218.236.xxx.244)

    투자하지 않고 회화라면 mp3파일 다운받아서 무조건 반복하시면 되요.
    윗분 말씀대로 팟캐스트도 상관없고 위디스크나 엠파일 같은데 가시면 1-2천원이면
    다운받을 수 있는 파일들 많습니다. 그중 몇개 받아보시고 나한테 맞겠다 싶은거
    하루종일 반복하세요. 반복도 하다보년 요령이 생깁니다.
    아니면 근처 서점에 가셔도 2만원 투자하면 CD 딸려오는 책들 많아요. 죽자고 외우는거죠.

    원글님의 의지가 문제지 요즘 길바닥에 깔린게 자료들입니다.
    아니면 요즘 광고하는 시원스쿨이나 왕초보 와요~ 하고 광고하는 그런거라도 가입하시던가요.
    아무거나 시작하세요. 문법은 그 다음입니다. 이것도 나중에 필요하면 기초인강 들어도 되요.
    그런데 여행용 회화는 굳이 문법 안해도 됩니다. 문법부터 시작하면 머리가 놀래요...ㅡㅡ;;;;
    뭐라도 하는게 중요하지 뭐를 먼저 하는지는 기초단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 7.
    '16.1.7 6:35 PM (58.237.xxx.187)

    영어회화전문강사한테 과외받으세요
    강사따라 다르지만 3~6개월이면
    일상회화쯤이야 다 해요

  • 8. 3030 추천
    '16.1.7 7:09 PM (221.143.xxx.26)

    울 딸이 영어를 무지 싫어했는데 이 책은 쉽다고 열심히 공부하고 있어요.

    http://blog.naver.com/yeondumom/220313114665

  • 9. 쉽고
    '16.1.7 8:52 PM (182.209.xxx.54)

    재미있는 책부터 시작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232 데이케어센터 근무하고 계신 분 계신가요? 요양보호사 10:26:21 10
1809231 김민웅 - 조국이 앞장 서길 바랍니다 / 문성근도 본격적으로 조.. .. 10:26:15 14
1809230 남편을 떠올렸을 때 일말의 애틋함이나 불쌍함 그러니까 50대 10:24:50 51
1809229 삼짬삼으로 세금신고하면 Hhgg 10:24:49 29
1809228 미국의사로 살면 얼마나 좋을까 ??? 10:21:09 153
1809227 103억원어치 팔았다…대출 막히자 코인 매각하고 집 산 30대 4 와.. 10:11:00 673
1809226 하루종일 식사준비하는 친정엄마 11 여긴어디 10:06:23 812
1809225 물가 비상, 성장은 반등…한은, 여름에 금리인상 단행하나 3 ... 10:04:25 310
1809224 소파 조합추천해주세요 ㅇㅇ 10:00:56 82
1809223 키토김밥 집에서도 만드세요? 4 키토 09:49:03 342
1809222 결혼식 가야하는데 화장 되게 안 먹네요 2 ... 09:44:12 511
1809221 어디가 살기 좋다는 것도 4 ........ 09:42:55 678
1809220 이언주, 민주당원이 당소속아닌 후보 지지는 해당행위 40 ㅇㅇ 09:37:04 606
1809219 부동산 전자계약 감사합니다 09:32:00 197
1809218 간단하게 설명하는 조국 일가 사모펀드 의혹 21 이해쏙쏙 09:29:04 612
1809217 이 블라우스 어디꺼인가요? 행복한하루 09:28:27 513
1809216 노무현 전 대통령 운동회 축사 5 ㅡㅡ 09:26:43 472
1809215 노모 건강 걱정 궁금 5 궁금 09:22:06 595
1809214 아버지 제사날짜 기억못하는 아들 9 생각 09:20:40 883
1809213 용인과 창원 중에 6 이사 09:18:58 416
1809212 법원, "구미시는 이승환측에 1.25억 배상해라&quo.. 2 ㅅㅅ 09:16:56 601
1809211 식사준비 2시간 하는 엄마가 너무 괴로워요 22 11 09:15:13 2,808
1809210 남의 가게서 계속 비싸다고 하는 사람. 어떤가요? 2 ..... 09:14:22 771
1809209 집에서 만들어 먹으려니 돈이 더들어요 16 09:12:47 1,467
1809208 최저시급이면 실수령액은 얼마인건가요? 6 월급 09:10:02 6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