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생땅콩으로 뭐 해먹을까요

.. 조회수 : 1,274
작성일 : 2016-01-07 17:08:35
땅콩 안좋아하는데 엄청 많아요..
볶은 땅콩도 싫어하고 간장에 조린 반찬도 싫어하는데 시어머니가 주신거라 난감하네요
몇주동안 냉장고에 넣어두고 마음이 불편하다가 뭐라도 해보려구요.
볶는거나 간장조림 말고 뭐 있을까요..
IP : 183.97.xxx.18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1.7 5:16 PM (122.46.xxx.75)

    기름짜세요
    볶아서 이웃에게 선물주셔도좋구요

  • 2. 국산땅콩 완전 귀하고 맛있는데
    '16.1.7 5:17 PM (203.247.xxx.210)

    사고 싶습니다....

  • 3. ㅡ ㅡ
    '16.1.7 5:20 PM (175.252.xxx.143) - 삭제된댓글

    안좋아하는건 뭘해놔도
    안팔립니다
    수고로움 보태서 버리지마시고
    누구 퍼주세요

    좀 싸게 벼룩에내놓으시든지요
    국산이면 상당히 비싼데ㅠㅠ

  • 4. //
    '16.1.7 5:23 PM (61.73.xxx.218)

    경상도에서는 생땅콩 삶아서 까 먹어요.
    삶아서 드셔보세요.
    땅콩의 신세계입니다~~
    서울에선 구하지를 못해 못먹네요 ㅜㅜ

  • 5. ㅁㅁㅁㅁ
    '16.1.7 5:31 PM (112.149.xxx.88)

    윗님 말씀처럼 삶아서 드세요~ 담백하고 맛있어요

  • 6. ditto
    '16.1.7 5:32 PM (39.121.xxx.69) - 삭제된댓글

    저도 삶은 땅콩 추천드려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간식~

  • 7. 그냥 삶아드시거나
    '16.1.7 5:58 PM (125.178.xxx.137)

    살살볶아 볶음땅콩 혹은 갈아서 죽이요

    국산유기농 땅콩 작은아버지가 농사하셔서 곧 주문할건데 진짜 맛있는데ㅜㅜ 한되에 1만8천이나 하는건데요~ 국산 비싸고 귀해요 그냥 압력솥이나 냄비에 쪄드시면 달큰하니 기름지지않고 참 맛나요

  • 8. ...
    '16.1.7 6:13 PM (183.97.xxx.188)

    이사온지 얼마 안되어서 아는 사람도 없고..
    남편도 생땅콩 안좋아한다는데 양이 많아요..
    삶은건 한번도 안먹어봤는데 일단 삶아볼게요.
    감사합니다!

  • 9. 껍질벗겨
    '16.1.7 9:50 PM (110.12.xxx.92)

    갈아서 죽끓여 드세요
    하얀우윳빛깔나면서 너무 고소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35 이재명 “탈모는 생존 문제”…복지부, 청년 건강바우처 지급 검토.. ..... 06:16:17 27
1786234 현빈도 이제 아저씨 느낌이 물씬 2 . . 05:31:18 490
1786233 피겨스케이팅 차준환 식사량 5 .. 04:49:07 1,521
1786232 유튜브 실시간 라이브 방송하는 사람에게 후원하는 심리? ... 04:46:28 183
1786231 팔란티어 왤케 빠지나요 2 ........ 04:38:29 769
1786230 용감한 형사들 보고 개안했어요 용형 03:32:58 943
1786229 제가 뭐 하나 해두면 자꾸 큰기업이 들어와요 스트레스 03:29:51 886
1786228 tv에서 타이타닉을 해주는데 디카프리오 03:22:39 363
1786227 인팟이냐 압력솥이냐 4 시골꿈꾸기 02:58:50 515
1786226 러브미. 독일어로 뭐라고 말한걸까요? 1 ... 02:48:06 545
1786225 성인리듬체조학원 추천부탁드려요 리듬체조 02:38:32 106
1786224 내버려두면 손해가 될 일을 알려줬는데 1 괜히 02:33:48 871
1786223 노인이 합가해서 살고싶어하는 마음. 32 딜레마 01:42:09 3,471
1786222 옷벗어두고 그 자리, 과자봉지 그 자리 3 미치광이 01:34:44 1,412
1786221 나의 늙은 고양이 8 01:33:27 920
1786220 나솔사계 특이하네요 5 .. 01:01:36 1,391
1786219 이것도주사인가요 4 ... 01:00:13 878
1786218 아무래도 남친이 선수출신인듯 15 나락바 00:59:32 5,181
1786217 넷플릭스 새 시리즈 ‘단죄’ 얘기가 없네요. 6 넷플러 00:52:04 1,538
1786216 Ai 사주보니 00:47:09 628
1786215 [단독] 강선우, 윤리 감찰단에 1억 소명 거부 3 그냥 00:43:36 2,079
1786214 친구 시아버님 장례식 26 질문 00:33:38 3,170
1786213 국내에 이국적인 느낌의 여행지 어디 없을까요? 18 ..... 00:32:51 1,552
1786212 이시간에 층간소음..열받아서 5 ㅇㅇ 00:21:56 1,392
1786211 남대문시장 잘아시는 분이요 4 남대문 00:21:13 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