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 오늘 생일이에요!

벚꽃 조회수 : 913
작성일 : 2015-12-31 02:52:16
12월 31일 저 생일이에요!!!
학교다닐때부터 늘 방학이어서 아이들한테 축하도 제대로 못받고
결혼하고는 신랑이랑 떨어져 있어서 제대로 축하못받고 있네요...
에효...
그래도 신랑이 12시 땡! 치자마자 전화해서 생일축하해주었네요...
ㅎㅎㅎ
IP : 223.62.xxx.8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5.12.31 3:20 AM (112.173.xxx.196)

    축하해요.
    12시 땡 해서 전화 주는 좋은 남편 건졌으니 잘 태어나신 것 같아요.
    참.. 시간 맞추느라 그 남편은 오늘 시계를 몇번이나 봤을까요..ㅎㅎ

  • 2. ㅃㅃㅂ
    '15.12.31 3:37 AM (120.50.xxx.29)

    ㅎㅎ 축하해요!!!!!

    축하 많이 받았으면 좋겠네요~ ^^

  • 3. ^^
    '15.12.31 4:01 AM (203.226.xxx.18)

    축하 축하합니다.♪♬♪

  • 4. 코리
    '15.12.31 4:38 AM (175.120.xxx.230)

    축하 축하~^^
    즐거운오늘되시길바라고
    행복가득한내년맞이하시길 바래요

  • 5. 금빛솔여울
    '15.12.31 7:04 AM (121.147.xxx.148)

    생일 축하합니다!!^^
    우리 큰아들도 오늘이 생일이라
    축하한다고 카톡보냈어요
    타지에 있는 녀석이라 미역국 끓여서
    저랑 우리집 강아지가 대신 먹었어요 ㅎㅎㅎ
    2015년 마지막날 모두 행복하세요~

  • 6. ㅇㅇㅇ
    '15.12.31 7:25 AM (211.237.xxx.105)

    억울한 한살을 드셨네요
    하루차이에 한살이 오락가락
    ㅎㅎ
    생일 축하드려요~~

  • 7. 벚꽃
    '15.12.31 7:56 AM (223.62.xxx.89)

    모두모두 고맙습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8. 저도
    '15.12.31 11:04 AM (119.207.xxx.52)

    오늘 생일이예요
    좀전에 케잌 먹었어요
    원글님도 저도 생일축하해요^^

  • 9. 흐응
    '15.12.31 12:15 PM (1.9.xxx.244)

    저도 주민등록상 생일이 오늘. 옛날에 아빠가 또 딸이라고 그 해 넘어가기전에 출생신고를 한 게 오늘.
    어릴 때는 좀 원망도 했지만 내가 태어난 해 양력날짜 찾아서 생일찾아 먹어요. 그래도 이메일에는
    오늘 생일이라고 축하메세지 여러 개 날라오네요.

  • 10. 호수맘
    '15.12.31 12:25 PM (210.218.xxx.191)

    마지막날 태어나셨네요
    축하축하 합니다^^

  • 11. 빤빤짝이
    '15.12.31 1:32 PM (222.111.xxx.112)

    하하하 저도 오늘 생일입니다.남편이 끓여준 스팸미역국먹고 룰루랄라 하는 중이예요~~ 같은 날 태어나신 분을 82에서 만나니 절로 반가워 로긴했어요
    많이 많이 축하드립니다^^

  • 12. 하니
    '15.12.31 11:51 PM (211.54.xxx.151)

    축하드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8123 유난히 얼굴처짐이 도드라져보이는 거울이 있나요? .. 02:08:06 71
1828122 임금피크 몇년 앞두고 힘드네요.. .. 01:57:14 191
1828121 대통령이 또 X 리트윗병이 도지셨습니다. 8 ㅇㅇ 01:30:25 764
1828120 지적질 좋아하는 사람은 01:21:24 203
1828119 나스닥 개폭락 -2.14% 3 ... 01:17:40 805
1828118 아이 3반수인데 8월에 여행 1 01:08:03 413
1828117 이대앞 맛집 추천 부탁드려요. 4 켈리짱 01:05:54 257
1828116 순방가면서 뭔 짓할까 했는데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4 .. 00:52:08 1,193
1828115 역모기지 담보주택 변경 해보신분 부모님 00:45:29 138
1828114 부모 아프다고 걱정하는 집들보면 4 부럽네 00:33:38 1,341
1828113 남편 체취가 변했는데 갑자기 왜 그럴까요 2 00:33:25 1,252
1828112 저도 귀신이야기 해볼게요 7 쿠우쿠우 00:31:35 995
1828111 고기능 우울 진단 4 너구리 00:28:07 862
1828110 이지은 지역위원장이 아빠와 나눈 이야기.펌 5 박시영 TV.. 00:15:37 831
1828109 테슬라 엄청 떨어지네요 3 ㅇㅇ 00:15:10 1,574
1828108 아...진짜 강아지는 사랑이예요 4 ... 00:13:49 928
1828107 미국장 뭔일이죠? 4 ㅇㅇ 00:13:09 2,491
1828106 주식은 역시 쉴 틈이 없네요 ........ 00:06:52 1,067
1828105 체력이 너무 안 되는 거 같아요. 졸려 미치겠어요. 2 Hhh 00:01:32 682
1828104 해와순방가면서 전건송치 숙의해봐 16 ... 2026/07/23 1,108
1828103 자궁경부암 암선고 받았어요 5 2026/07/23 2,860
1828102 안재형 자오즈민 제가 본 최고의 사랑이네요 7 감동 2026/07/23 2,482
1828101 이정현 가수활동 옷들을 친언니가 같이 만든거래요 1 .. 2026/07/23 1,558
1828100 정청래 당대표되면 어떻게 되나요? 28 뉴들 2026/07/23 1,844
1828099 인테리어 문의 1 .. 2026/07/23 3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