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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만에 재현된 졸속 한일 청구권 협상

분노한다 조회수 : 750
작성일 : 2015-12-28 17:38:09
1974년 박정희 정권이 경제를 살린다는 명목으로 일본에서 차관받고 졸속 마무리.
정작 피해자들은 몇 푼 안되는 보상금도 못받음.

며칠전부터 일본 언론이 위안부 문제 합의봤다고 설레발 칠 때 알아봤음.
이런 써글!
또 대충 합의해줬구나.
기우가 현실이 됐고.

일본은 미국 졸랐을테고
미국은 우리 정부에 압력 넣었을테고.
물렁 정부는 일본 정부 배려해서 대충 합의해주고

피해자 할머니들이 돈은 됐고 법적인 사과와 배상 원한다는데.
알맹이는 쏙옥 빠졌음.
백억 기금 그깟 푼돈 국민들이 얼마든지 만들어 줄 수 있음!

우리는 호구 국민


IP : 175.223.xxx.1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노인네들 좋겠네
    '15.12.28 5:43 PM (73.211.xxx.42)

    이러라고 박정희 딸을 대통령시킨거 아닌가요? 바보병신들.

  • 2. ...
    '15.12.28 5:45 PM (112.186.xxx.96)

    이거 정말 열받는 일이죠
    어떻게 한 해 다 저물어가는 막판까지 혈압오르는 소식만 주네요
    돈이 문제가 아닌데!!!
    일본 정부의 책임을 군부 잘못으로 축소시키고 강제 연행에 대한 사실 인정도 빠지고...
    도대체 뭔가요;;;;;;

  • 3. 올리브
    '15.12.28 5:46 PM (223.62.xxx.30)

    죽여버리고 싶네요

  • 4. 다까키마사오가
    '15.12.28 5:58 PM (222.233.xxx.22)

    6600억 받아 챙기고.. 모든걸 눈감아줌..
    그돈 어디다 꼬불쳤을까요?
    이래도 박정희동상세우고..탄신제하면서 신격화하는 어느동네가 있다지요

  • 5. 이기대
    '15.12.28 6:37 PM (211.104.xxx.108)

    다카키 마사오의 피가 흐르는 딸년이니...그럴줄 알앗다. 더러운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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