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국사람같다는말 자주듣네요 ㅎ

허니버터 조회수 : 3,612
작성일 : 2015-12-25 20:14:02
오늘 케밥집갔는데 터키종업원이 어느나라 사람이냐고 묻더니 중국사람 아니냐고 ㅎ 종종 중국사람 같다는말 듣는데 좀 촌실촌실 하다는 뜻이죠? 긴검은 머리에 속쌍꺼풀 작은눈 피부색깔 노랗고요 ~
IP : 27.118.xxx.89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단 몸짱
    '15.12.25 8:36 PM (124.53.xxx.117)

    늘씬하면서
    얼굴이 좀 길면
    작고 오목조목 말고
    골격이 발달하면서 눈은 가는..

  • 2. 대충
    '15.12.25 8:55 PM (116.127.xxx.191)

    뮬란 처럼 생기셨나요
    아니면 루시리우?

  • 3. ---
    '15.12.25 8:59 PM (91.44.xxx.87)

    한국 여자들 트렌드랑 다르네요. 글만 봐도.

    하얀 피부. 겉쌍꺼풀(수술 다 하죠. 전 안했어요. 원래 있어서ㅎ) 검은 색 머리 그냥 안 두죠. 젊은 애들 브라운으로 많이 함. 검은색이라도 염색 블랙이랑 원래 검은 거랑 빛이 다르구요.

  • 4. 일단
    '15.12.25 9:09 PM (112.164.xxx.217)

    머리 염색 하시길.
    동양인들 쿨톤 아닌이상 검은 머리 어울리기 쉽지 않아요.
    밀키 브라운이나 애쉬 브라운이 무난하고, 눈화장 신경써서 하시길.

  • 5. 음..
    '15.12.25 9:16 PM (218.235.xxx.111)

    15년전 미혼때
    하얀 블라우스에 까만 스커트(싸보여도...둘다 비싼 메이커였음)에
    긴 생머리 뒤에서 하나로 묶고
    거의 아무말 안하고 써빙(커피숍)하면

    중국인 인줄 알았다고(그때는..중국인이 거의 없던 시절이었음에도)

  • 6. 메리크리스마스
    '15.12.25 9:19 PM (14.37.xxx.13)

    중국인들 사실 체격도 좋고 외모는 괜찮은 편이죠
    대륙적인 기질로 한국처럼 겉치레 에 그다지 신경쓰지 않아서 그렇죠

  • 7. ㅡㅡ
    '15.12.25 9:30 PM (39.7.xxx.10) - 삭제된댓글

    조선족들 몰려왔네.
    중국 몸매도 지역마다 다르고
    외모는 평가 안할랍니다. 같은 동양인인데

    겉치레 신경 안쓴다니 코웃음. 한국 성형이
    중국인들 덕분에 먹고살고 화려한거 좋아하는
    손꼽히는 나라예요.

  • 8. ㅡㅡ
    '15.12.25 9:31 PM (39.7.xxx.10) - 삭제된댓글

    조선족들 몰려왔네.
    중국 몸매도 지역마다 다르고
    외모는 평가 안할랍니다. 같은 동양인인데

    겉치레 신경 안쓴다니 코웃음. 한국 성형이
    중국인들 덕분에 먹고 살고 화려한거 좋아하는 사치로
    손꼽히는 나라예요. 없어서 못하지 무슨 ㅋ

  • 9. ㅡㅡㅡ
    '15.12.25 9:33 PM (39.7.xxx.10) - 삭제된댓글

    조선족 중궈 부심은
    중국 몸매도 지역마다 다르고
    외모는 평가 안할랍니다. 같은 동양인인데

    겉치레 신경 안쓴다니 코웃음. 한국 성형이
    중국인들 덕분에 먹고 살고 화려한거 좋아하는 사치로
    손꼽히는 나라예요. 없어서 못하지 무슨 ㅋ

  • 10. ...
    '15.12.25 9:41 PM (210.97.xxx.128) - 삭제된댓글

    조선족 하나 들어와서 자기가 중국인인줄 알고 역성 드네요

  • 11. ....
    '15.12.25 9:45 PM (210.97.xxx.128)

    조선족 하나가 들어와서 자기가 중국인인줄 알고 역성 드네요

  • 12. 메이뉘
    '15.12.25 9:46 PM (175.209.xxx.191)

    상해나 하얼빈 쪽 아가씨들은 늘씬하니 이쁜거 인정.
    요즘 중국아가씨들도 세련된 사람 많아지긴 했지만 보통 중국여자라 하면 스타일적인 특징이 있죠.

    제 조카가 유럽에서 계속 중국말로 말 건다고... 한국말도 아니고 일본어도 아니고 왜 그럴까 궁금해하길래
    '미안하다 조카야 고모는 왜 그런지 알겠어...'속으로 생각했어요.

  • 13. 허니버터
    '15.12.25 10:00 PM (27.118.xxx.89)

    얼굴골격뿐아니라 몸전체도 골격발달한 체형이구요 머리색깔은 늘 검은색이었어요~ 딴나라는 모르겠고 울나라에서는 선호하지 않는 스타일이네요~
    머리색깔이 한몫하네요 ㅋ

  • 14. 외국
    '15.12.25 10:32 PM (14.200.xxx.248)

    호주인 아시아인 동료들한테 사람들이 날 자꾸 중국인으로 본다고 하니까 대뜸 머리 염색을 안해서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이번에 염색했는데 앞으로 사람들이 어느 나라 사람으로 보려는지 궁금하네요.

  • 15. 별 의미없을걸요.
    '15.12.25 11:10 PM (69.115.xxx.177)

    외국인들은 동양인보면 무조건 중국인이냐고 물어요.
    우리가 전에 우물안 개구리 시절에 백인보면 무조건 미국인이냐, 흑인보면 아프리카에서 왔냐 하는 것처럼요.
    외국인들에게 아시아는 중국 아님 일본이고 그나마 요즘엔 한국을 좀 알아요.
    몇년전까지만해도 한국이라면 김일성 북한 한국전쟁... 이러더니 요즘은 강남스타일 한국드라마... 이러네요.
    그리고 중국인은 며칠 안감아 떡지고 냄새나는 머리 시끄러운목소리 검은 계열의 무채색으로 대충입거나 붉은 옷과 갖고있는 금부치를 다 걸치고 나온듯한 패션테러리스트들이 많아요.

  • 16. 조선족은
    '15.12.25 11:47 PM (58.143.xxx.78)

    왜소하고 힘들어 보이는데
    오늘 편의점 알바하는 분 중국분인가
    했더니 이대 사대 나왔다고
    남편이 전재산 말아드셨더군요ㅜ

  • 17. ㅋㅋ
    '15.12.25 11:49 PM (223.62.xxx.10)

    외국인들이 보면 중국인이나 한국인이나 일본인이나에요. 얼마나 돈 많아 보이냐를 기준으로 일본인과 기타 동양인을 구분할 뿐.

  • 18. 중국인 중에
    '15.12.26 3:18 AM (124.199.xxx.166)

    늘씬한 민족도 있기는 하지만 전세계적으로 중국 사람처럼 생겻다는 칭찬이 아니죠.
    무슨 늘씬늘씬이예요.
    길 가다 분위기 이상한 사람 보면 중국 사람 같다란 생각 들던데.

  • 19. .....
    '15.12.26 4:08 AM (24.113.xxx.218)

    서양인들 한중인 구분 못해요.
    님들 미국인 영국인 캐나다인 구분하나요.
    전 중국인들이 자꾸 저한테 대뜸 중국말로 말걸어서 짜증나는데 ㅎㅎ. 난 딱보면 한중일 구분가던데 쟤네들 뭐야.

  • 20. 촌ㅁ
    '15.12.26 11:05 AM (218.54.xxx.98)

    촌티난다는겁니다
    중국 갑부는 늘씬하지만 그거 얼마된다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048 美 병원 덮친 이란發 사이버 공격 200조원대 거대 의료 기업.. 자란다이란 11:23:57 216
1802047 순진하네요 ㅎㅎ 검사들이 이렇게 조~~용한데 검찰개혁이 잘되고 .. 12 계속 속으면.. 11:19:06 252
1802046 검찰보완수사권이 없으면 11 힘없는국민 11:17:39 129
1802045 주식 줍줍은 전쟁끝나고 3 ㄱㄴ 11:16:20 589
1802044 장인수 육하원칙부터 지키자 3 오늘아침에 11:14:47 136
1802043 강아지혀가 찢어졌어요 1 강아지 11:12:34 210
1802042 병뚜껑 대체할 만한 실리콘 뚜껑 없을까요? 1 재활용 11:11:51 99
1802041 제주도 올레길 2 우리랑 11:10:02 153
1802040 ㄷㄷ정부안 2차가 어떻게 민주당 당론이 됐나 25 .. 11:10:01 259
1802039 광대에 생긴 사마귀 1 해결 11:08:02 115
1802038 똘1채, 비거주 1주택자 보유세 개편도 준비 중이라네요 4 결국 11:06:12 368
1802037 락앤락 도자기 밥 용기 궁금증 2 ........ 11:04:08 187
1802036 아이문제로 학교에 직접갈까요 전화상담할까요? 11 학교 10:59:48 500
1802035 김어준, 장인수가 내란당 심폐소생술 시켰어요 38 좋겠다 10:57:06 818
1802034 강아지가 귀쫑끗쫑끗 반응하는 단어가 7 귀염 10:55:17 446
1802033 세탁기....도어락 풀리고 나서 종료음 좀 울리라고~~ 15 아오 10:52:19 533
1802032 요즘 미녀의 키는 170 이상이네요 3 후추 10:51:58 515
1802031 우크라이나.이란 전쟁을 보니 3 ㅇㅇ 10:51:50 340
1802030 주식시장은 요지경 3 7년차 10:51:06 1,040
1802029 아이돌병 걸렸다고 까이는 배우 2 ㅇㅇ 10:48:04 1,066
1802028 갱년기 불면증 때문에 힘드네요 ㅠ 10 ㅇㅇ 10:44:09 629
1802027 주식이 단타장으로 변해 버렸네요 4 주식 10:43:31 1,265
1802026 서울 괜찮은 동네 30평대 아파트에서 자랐고 29 ㅇㅇ 10:40:35 1,382
1802025 이성미같은 대화법 자존감 떨어질것같아요 21 10:36:47 2,050
1802024 박은정 의원 “정청래 대표에게 힘을 실어드려야 한다” 39 펌글 10:35:03 8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