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생각의 차이

새옷 조회수 : 3,342
작성일 : 2015-12-24 16:56:29

티셔츠나 바지같은거 새로 구입해서

맨처음 섬유유연제에 담가놨다

탈수한후 마르면 입나요?


저는  속옷은 그렇게해서 입지만

겉옷은 새옷이 주는 신선함 아니면 보들보들함

때문에 그냥 입고나서 세탁을 하는데

친구가 그냥 입었나 하는 질문이 껄꺼름해서

문의드려봅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IP : 121.176.xxx.23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탁
    '15.12.24 4:57 PM (1.11.xxx.189)

    세탁해서 입어요 겉옷도요

  • 2. qs
    '15.12.24 4:58 PM (123.109.xxx.88)

    저도 옷 새로 사면 무조건 세탁하고 입어요.
    그러는 게 좋을 듯 해서요.

  • 3. ....
    '15.12.24 4:59 PM (211.199.xxx.191)

    저는 옷에 따라 세탁할때도 있고 안할때도 있어요.
    근데 가끔 안하고 입었다고 하면 펄쩍 뛰면서 어떻게 그걸 그냥 입냐는 친구 있네요.;;;

  • 4. ....
    '15.12.24 5:00 PM (211.199.xxx.191)

    아, 그러고보면... 세탁해서 입는다는 분들,
    그럼 겨울 아우터도 사서 바로 드라이해서 입나요??????

  • 5. //
    '15.12.24 5:00 PM (125.177.xxx.193)

    옷 창고에 먼지 생각하면 바로 못입어요

  • 6. 그냥 입어요
    '15.12.24 5:05 PM (117.52.xxx.130)

    새옷을 굳이 세탁해야하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본인이 판단하여 입으면 될 듯합니다.

  • 7. 설마요...
    '15.12.24 5:06 PM (211.210.xxx.30)

    코트나 패딩 같은건 바로 입죠.
    몸에 바로 닿는 속옷이나 티셔츠 청바지 이런거라면 모를까 그냥 입어요.
    니트도 그냥 입고요. 양말도 그냥 신고 모자도 그냥 씁니다. 마스크 같은건 빨아서 쓰고요.

  • 8.
    '15.12.24 5:06 PM (183.98.xxx.46)

    그냥 입어요. 속옷도 그냥 입다가 여기서 보고 나서
    팬티만 세탁해서 입습니다.

  • 9. ...
    '15.12.24 5:07 PM (183.98.xxx.95)

    여기서 처음 들었어요
    새옷 세탁..
    비닐에 들어있는 와이셔츠도 세탁해서 입으시는지..
    저는 탁탁 털어서 다려 입거든요
    손빨래 하지 않는 이상 세탁하면 모양이며 새옷 느낌이 안나요
    아기옷은 손으로 세제없이 물빨래 했고
    속옷 내의 이런건 팍팍 삶았지만,,,
    어른돼서 백화점에서 산 옷은 빨지 않았어요
    아울렛에서 산것 중엔 드라이 보낸거 있긴 했지만

  • 10.
    '15.12.24 5:09 PM (211.114.xxx.77)

    전 다 그냥 입어요. 새옷 느낌 느끼고 싶어서...

  • 11. 일하는
    '15.12.24 5:10 PM (125.129.xxx.29)

    옷 만드시는 분들 말씀에 따르면 꼭 세탁하라는데...
    전 속옷 아니면 그냥 입어요.
    저녁에 씻고 자면 되지 싶어서 ^^;

    저도 새옷 느낌이 좋아서요... 그리고 다 손빨래 하기도 힘들고요 ㅜㅜ

  • 12. 시크릿
    '15.12.24 5:29 PM (119.70.xxx.204)

    속옷도 그냥입어요
    귀차늠

  • 13. .....
    '15.12.24 5:38 PM (220.84.xxx.91)

    옷만들기 취미가져본 입장에서 꼭 세탁해서입어요...원단먼지 엄청많아요.. 원단도 처음에 세탁해서 재단했구요

  • 14. 깔끔이
    '15.12.25 9:46 AM (125.131.xxx.171)

    여기 댓글다는 분들이 깔끔이 상위 20프로가 대부분인듯.
    보통 여론과는 다르다는 뜻.

    전 속옷외엔 세탁안해요.
    특별히 더러움 탄옷 아닌경우 빼고요.
    매장에서도 새옷 꺼내주는데 그걸 구지 빨아서 헌옷 만들 필요가 있나요? 깔끔병 걸린 사람들 빼고.

    적당히 하고 살아도 사는데 지장 없습디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595 42평 아파트 기준 욕실 2개 청소하는데 시간 얼마나 걸리세요 1 욕실 22:24:28 121
1790594 가끔 잠드는게 무섭지 않나요? 1 잠듬 22:21:17 230
1790593 내일은 삼전 살 수 있을 것 같아요;; 3 아마도 22:14:57 849
1790592 필라델피아반도체는 빨간불인데 3 ㅇㅇ 22:13:26 389
1790591 늙어도 밥.. 가벼운 청소도 못하나요??? 8 22:07:49 805
1790590 어린 손자손녀가 사준 선물 다른 사람 주시나요? 8 신기함 22:01:31 557
1790589 손님 불러서 소고기 구워 주려고 하는데 3 친구들이랑 21:59:46 566
1790588 10시 [ 정준희의 논 ] 장동혁 단식의 진짜 목적은? .. 1 같이봅시다 .. 21:59:09 225
1790587 아까 하남쭈꾸미 싸게 올라온 거 빨리 지금이요 10 ㅇㅇ 21:45:09 1,093
1790586 70 할머니라는데.. 6 와우 21:31:23 2,003
1790585 김창옥씨 홈쇼핑에 나오는군요..ㅜㅜ 12 .. 21:29:06 3,643
1790584 직장에서의 호칭 3 수리수리마수.. 21:23:45 594
1790583 곰치국(강릉,주문진) 식당 추천부탁드립니다 4 강릉 21:19:45 294
1790582 아이들 학교에 가면 마음이 무거워져요 2 ㅡㅡ 21:19:29 1,398
1790581 상속법이 91년이후에 평등해진거네요 1 ........ 21:19:25 656
1790580 재미나이 사주 너무 엉터리인데요 12 ㅇㅇ 21:17:02 1,240
1790579 알바 못한다 이야기를 못꺼내겠어요 5 21:13:00 1,239
1790578 내용 지웁니다 70 무명 21:06:18 3,419
1790577 가정법원은 여자 판사가 많나요? .. 21:05:53 189
1790576 예쁨이 참 어려운 거네요 10 .. 21:04:50 2,045
1790575 세계테마기행 프랑스편하는데 전문해설자와 음악이 정말 좋네요♡ 9 ... 21:00:28 1,529
1790574 내가 다시 태어나도 절대로 주식을 안하는 이유 34 그냥 나대로.. 20:57:29 4,825
1790573 2,537 상승세 연일선방 vs 5,000 개인외면 걱정jpg 3 기자 강현태.. 20:56:41 739
1790572 홈텍스 인증 팝업창에 확인 버튼이 안 떠요 ㅜㅜ 3 ㅇㅇㅇㅇ 20:52:19 290
1790571 여러분들 건강을 위해 하루에 영양제 어떤거 드시는지요 13 ........ 20:49:10 1,1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