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택배 - 이런 경우는?

조회수 : 638
작성일 : 2015-12-22 16:34:24
며칠 지나도 오지 않길래
오늘 인터넷 알아보니 두가지 물품다 지난 주
토요일 배송완료로 뜨더라구요.
요커버 2장, 이불요 1장이에요.

뭔가 싶어서
구입한 곳
한 곳은 인터넷으로 고객센터 연락해놓고
여기선 자기네가 알아보고 연락 준다고
한 곳은 실시간 상담으로 해놨어요.


마음이 놓이질 않아
담당 택배기사님한테 직접 전화했구요
두 물품 한 택배사 같은 기사님이더라구요.
전화하니 그럴리 없다고..
늦은 밤에 배송했다나
저희는 시댁 들려10시 넘어 들어왔어요
11시 넘어선지 기억이 가물.

문자연락 없었구요.



여기 빌라가
파란색 제가 사는 빌라와
바로 옆에 하얀색 빌라가 있어요
이름은 똑같아요. 같은 시공사에서 했나봐요
이름은 같지만 번지수가 다르거든요.
번지수는 확실히 적었고요
다시 한번 인터넷상에서 확인했어요. 오늘도.

혹시 옆 건물과 헷갈린건지.
만약 그렇다면 그 건물 사람이 받았다는건데
이렇게 되면 어떻게 일이 처리. 되나요?


택배기사님이
그럴리 없다며 송장번호 문자로 보내라길래
보냈는데 연락이 계속 없어요.


IP : 58.231.xxx.6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무슨
    '15.12.22 4:43 PM (112.184.xxx.17) - 삭제된댓글

    저도 이불 샀는데 정말 배달 안왔구만
    아무도 없어서 놓구 갔다 그러고....
    쇼핑몰에 직접 전화 해서 상황 말하고 물건은 다시 받았어요.(쇼핑몰은 여기저기 전화해서 상황을 파악하구요)
    아마도 택배대리점에서 물건값 물어 낸거 같아요.
    그 후로 우리집 물건 며칠씩 묵혀서 갖다 준걸 보면.
    전화로 택배대리점에 통화할땐 직원이 분명 자기들 실수라고 인정했는데
    거기 사장은 또 배달했다고 우기고 물건은 없고 난 안받았고..
    정확한 사실은 사람이 물건을 받은게 아니란건 확실해서 택배사에서 물어준거 같아요.

  • 2. ㅇㅇ
    '15.12.22 4:45 PM (112.184.xxx.17) - 삭제된댓글

    저도 이불 샀는데 정말 배달 안왔구만
    아무도 없어서 놓구 갔다 그러고....
    쇼핑몰에 직접 전화 해서 상황 말하고 물건은 다시 받았어요.(쇼핑몰은 여기저기 전화해서 상황을 파악하구요)
    아마도 택배대리점에서 물건값 물어 낸거 같아요.
    그 후로 우리집 물건 며칠씩 묵혀서 갖다 준걸 보면.
    전화로 택배대리점에 통화할땐 직원이 분명 자기들 실수라고 인정했는데
    거기 사장은 또 배달했다고 우기고 물건은 없고 난 안받았고..
    제가 물건이 불량이 와서 한번 교환 했는데
    첫번재 갖다준걸 나중에도 배달 한걸로 착각하고 자꾸 갖다 줬다가고 하더라구요.
    정확한 사실은 사람이 물건을 받은게 아니란건 확실해서 택배사에서 물어준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862 용인 수원지역 5억대 아파트 추천부탁드립니다 1 경기남부 05:44:59 81
1789861 카톡 차단관련해서요. 알려주세요 05:24:32 116
1789860 AI 발전에도 끄떡없는 직업 5가지 4 미래 04:02:27 1,776
1789859 어제 사복 1급 6 02:30:56 975
1789858 요즘 선호하는 아기 옷 브랜드 알려주세요 4 궁금 02:10:43 627
1789857 쿠쿠 밥통 내솥 2 Lemona.. 02:05:49 636
1789856 명언 - 인생의 목적 ♧♧♧ 02:00:53 494
1789855 너무 객관적이라.. 누군가의 하소연 듣고 편들어주기나 위로를 못.. 5 01:56:30 817
1789854 여긴 강남구인데 신고가 모르겠어요. 3 01:32:15 1,378
1789853 봉욱수석은 사퇴하는게 맞다. 7 검찰개혁단해.. 01:27:23 870
1789852 요즘 10대 20대들 패션 또 똑같죠? 7 01:20:21 1,339
1789851 제가 여행갔다와서요 5년이예요?표창장4년인데요? ........ 01:10:56 649
1789850 션와이프 정혜영씨 운동하는 곳 어딜까요? 3 01:09:35 1,914
1789849 가격 낮추니 매출 50% ‘쑥’…자연별곡 실험 통했다 5 ㅇㅇ 00:48:34 3,226
1789848 수사는 막고, 기록은 무시한 권력 - 마약게이트가 폭로한 시스템.. 2 기록이두려운.. 00:45:25 492
1789847 KBS콘서트 조용필부터 비서진 남진보다가 ㅋㅋ 5 그때그시절 00:31:28 1,774
1789846 저아래 체중 많이 나가도 성인병 없는 4 ... 00:18:11 1,717
1789845 2월 여자 혼자 해외여행지 추천해주세요 7 .. 00:16:31 1,315
1789844 자랑이 이런 느낌이군요 10 ........ 00:11:04 2,853
1789843 행주 관리 잘 하세요? 12 00:03:23 1,865
1789842 아이돌봄하시는분께 조언 구합니다 6 ... 2026/01/17 1,098
1789841 진짜 큰일났다는 AI 발전 근황.gif  4 무섭 2026/01/17 3,776
1789840 경도에 나오는 임상아요 7 .. 2026/01/17 2,149
1789839 무릎 발목이 동시에 아프면 오뚜기 2026/01/17 298
1789838 다용도 채칼&강판 있는데 이것으로 치즈그라인더로 쓸수있나.. 2 2026/01/17 4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