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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이 심리는 뭘까요?

40대후반 조회수 : 1,348
작성일 : 2015-12-15 21:21:07
제가 생각해도 도저히 이해안되는 점이 있어요.
애들하고 티비보고 주방일하고 다림질하고 멀쩡히 잘 있다가도
남편만 집에 오면 딱 잠이 옵니다.
그 시간이 이른시간이든 늦은 시간이든 상관없어요.
막 재밌는 티비를 보다가도 그냥 졸려요.
주방에 일이 산떠미같이 있어도 자야해요.
왜 이럴까요?
남편은 아마 제가 집에서 내내 자나보나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남편만 없음 밤도 샙니다.
정말 환장하겠어요
IP : 211.36.xxx.3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2.15 9:28 PM (211.36.xxx.91)

    자신이 잠이 쏟아지면
    살이 찐다고 해도
    할일하고 취침해야죠. 다른
    년도는 아니도 올해 제가 너무 피곤했네요.
    잠을 남의 것 훔쳐서 보거나 가질생각은 없어요.

  • 2. 근데
    '15.12.15 9:31 PM (117.111.xxx.47)

    잠 잘자는 것처럼 복이 없어요. 남편분이 원글님을 사랑하고 편안하게 해주는 것 아닐까요?

  • 3. ….
    '15.12.15 9:52 PM (118.223.xxx.155)

    애들 봐줄 보호자가 한명 더 왔으니 긴장 풀고
    자려는 거 아닐까요? 그래도 남편이 좀 오해하겠어요…인간 수면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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