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그렇다치고 엄마는 나이도 먹을만큼 먹고 나름 배울만큼 배우고,
전엔 미국 유학 생활을 할만큼 가정사도 여유로웠던것 같은데......참
물론 무속에 빠져드 것이 배우고 못배우고의 문제는 아니지만 좀 이해가 안가네요
정신이 올바르지 못하니까 그러겠죠?
어제 보다가 대화 내용들이 넘 민망하고 보기 뭐해서 돌려버렸어요.
대화 녹음 들어보니 충격이던데...
그 무속인 진짜 나쁜사람이더군요.
아들이랑 같이......돈 다 빼돌리고.
그 여자 천벌 받았으면 좋겠어요.
아들도 구속시켜야지...
허목사는 퀵배달 그런 거 하면서 생계를 유지하고 있던데.
재산만 강탈했을까 싶어요
무당 둘째 아들이 의심스러워요
종교 사칭 사기꾼들 다 없어져야해여 무당 목사 땡중들 등 ...
그래서 저는 제가 사랑을 못받고 산 사람이라
혹시 저런데 빠질까봐 늘 경계하고 살았어요.
어제 저 프로 봤는데 작은 아들이 무척 똑똑해보이더만요.
상처를 다 딛고 그 가족이 다시 행복을 찾았음 합니다.
정신적 문제가 있는 DNA가 따로 있는 걸까요?
아니면 스트레스...등 을 지속적으로 받으면 저렇게 되는 걸까요?
몇년전에도 같은 학교에 다니는 학급반 엄마 한테 휴대폰으로 조종당해
자기 아이들 죽인 엄마도 있었잖아요
기억해요,..
결혼생활에 문제가 있었어요
놀랍지도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