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월호604일) 아홉분외 미수습자님들이 가족분들과 꼭 만나게 되시기를!

bluebell 조회수 : 814
작성일 : 2015-12-10 22:50:20
잊을 수 없는, 끝까지 기다려야 하는 세월호 안의 아홉사람..
기다리겠습니다.


허다윤입니다.
조은화입니다.
남현철입니다.
박영인입니다.
어린 권혁규입니다.
권재근님 입니다.
고창석선생님 입니다.
양승진 선생님 입니다.
이영숙님입니다..


그저 무조건 기적이 ..신의 가호가 일어나 위의 아홉분들이 돌아오심을 오늘도 바래봅니다..
그리고..하루하루 피가 마르는 느낌으로 사신다는 우리 미수습자 가족님들..
부디..건강 챙기셔서 .. 꼭 가족이 돌아오실때까지 버티시길 바랍니다..
아홉분외 미수습자님들이, 하루라도 빨리 돌아오시게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IP : 223.62.xxx.12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다립니다.
    '15.12.10 10:53 PM (211.36.xxx.227)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오세요.

  • 2. 기도합니다.
    '15.12.10 11:01 PM (211.186.xxx.16)

    다윤아, 은화야, 현철아, 영인아,
    혁규야, 권재근님,
    양승진선생님, 고창석선생님,
    이영숙님.

    저희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꼭 돌아오셔서 사랑하는 가족들과 만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3. 닥아웃
    '15.12.10 11:15 PM (223.62.xxx.114)

    다윤아, 은화야, 영인아, 현철아,
    혁규야, 권재근님,
    양승진선생님, 고창석선생님,
    이영숙님

    어디 계십니까???
    600일 넘게 구천을 헤매고 계신가요? ㅠㅠㅠ

  • 4. ..
    '15.12.10 11:22 PM (110.174.xxx.26)

    매일 잊지 못하고 기다립니다.
    가족분들의 소망들이 하나씩 하나씩 이루어질 그날까지.

  • 5. 기다림
    '15.12.10 11:31 PM (175.223.xxx.164)

    오늘은 비가 오네요
    추워요
    어서 돌아오세요
    기다립니다
    내내

  • 6. 우리는
    '15.12.10 11:32 PM (211.194.xxx.207)

    그들보다 더 오래 기다리고 더 오래 잊지 않을 겁니다.
    어서 돌아오세요.

  • 7.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15.12.10 11:43 PM (14.42.xxx.85)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많은 비가 오는 밤입니다
    추운 밖에서 기다리시는 가족분들 조금이라도
    덜 불편한 밤이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잊지 않고 아홉분을 기다립니다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 8. ...........
    '15.12.11 12:03 AM (39.121.xxx.97)

    이영숙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선생님,
    권혁규, 권재근님,
    남현철, 박영인, 허다윤, 조은화

    오늘도 여러분을 잊지 않고 기다립니다.
    꼭 돌아오셔서 사랑하는 가족들과 만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 9. bluebell
    '15.12.11 12:31 AM (210.178.xxx.104)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고창석 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어린 혁규와 권재근님..

    부디 부디 가족분들과 꼭 만나게 되시고, 하루라도 빨리 그 만남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미수습자 가족분들께..부디 건강 챙기셔서 꼭 가족분들 만나게 되실때까지 버텨주시기 바랍니다..

  • 10. 아직 세월호에 사람, 가족이 있어요.
    '15.12.11 1:09 AM (121.100.xxx.145) - 삭제된댓글

    참사 604일

    /우리는 그들보다 더 오래 기다리고 더 오래 잊지 않을 겁니다. 어서 돌아오세요. - 우리는/
    ☆양승진(57) ☆권재근(52) ☆이영숙(51) ☆고창석(40) ☆남현철(18) ☆조은화(17) ☆허다윤(17) ☆박영인(16) ☆권혁규(6) ☆그외미수습자
    매일 기억해주는 분들이 늘고 있네요. 희망을 봅니다. 돌아 오기를 기다립니다. 조속한 인양 후, 온전하게 유해구조 수습하여 가족의 품으로 보내줬으면 합니다.

    / 세월호참사를 기록한 영화 ,나쁜나라,
    상영을 마치고 관객과의 대화
    김진열 감독 유경근 416가족협의회 집행위원장 이재명 성남시장 /
    https://twitter.com/bgkdh/status/674953801216880642
    /이재명·이재정·정청래 ←이 분들 아직도 여전히 세월호 노란리본을 달고 있다/
    https://twitter.com/heureuxavecvous/status/674536757883305984
    /세월호참사 실록 영화 ,나쁜나라, 관람중입니다..
    잊지말아요/
    https://twitter.com/jaemyung_lee/status/674908797299650560
    /눈물속에 나쁜나라 상영이 끝났습니다.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 재발방지가 보장되어야 합니다.
    잊지말아요 우리.. /
    https://twitter.com/jaemyung_lee/status/674936697021333504
    /세월호참사 성남시민대책위원회,에서 마련해주신 성남 특별상영의 현장. 줄이 길에 늘어선 풍경입니다. 가족 단위 관객들, 청소년 관객들, 중년 부부 관객들 등 다양한 세대들이 함께하고./
    https://twitter.com/cinemadal/status/674897423982919680
    https://www.facebook.com/cruel.state/posts/745947618875619
    /세월호 유가족들의 투쟁을 다룬 다큐영화 ,나쁜나라, 개봉 당신은 지금 좋은 나라에 살고 있습니까?/
    https://twitter.com/amnseoul/status/674733287248519168
    http://www.amn.kr/sub_read.html?uid=22498
    /다이빙벨 SNS만으로 73만명 돌파. 흥행의 관건은 메시지와 역량임을 보여준다. 뜬금없이 드는 생각. 만일 실력과 머리를 갖춘 감독 중에 -- 예를 들어 최동훈 감독이 ,BBK의 추억, 같은 영화를 찍는다면 SNS만으로도 터질텐데./
    https://twitter.com/i__am__dash/status/674808941570748417
    /다이빙벨 해외판(감독판) 무료 공개 /
    https://twitter.com/dodojuy/status/674923457771995136
    https://www.youtube.com/watch?v=t1lQ6OmMDz4&feature=youtu.be
    /대다수 국민은 잘 모르는 세월호 수심의 진실 http://goo.gl/GkJRZV 서울 강남역에 등장한 세월호 피킷…
    오가는 시민 10명 중 9명이 진실을 모르고 있었다고 한다. 수심37~44m = 세월호폭 22m의 두배 깊이/
    https://twitter.com/kzaanfever/status/669021374489296898
    /대다수 국민은 잘 모르는 세월호 수심의 진실/
    https://twitter.com/7l_o/status/671165687247667200
    /시민 10명 중 9명이 모르는 세월호 수심
    세월호의 죽음의 j턴은 선원들이 닻을 내리고 운항하다가 병풍도 *수심22m 구간에서 암초같은 것에 걸려서 발생했을 수도 있다!/
    https://twitter.com/aacacc666/status/668985056329793536
    /오늘의유머 - 세월호 침몰 수심, 알고 계셨나요?/
    https://twitter.com/zihana1/status/668988240158965760
    http://linkis.com/m.todayhumor.co.kr/VIW2k
    /좌측엔진을 끄고 좌측엥커를 내리고 보통코스가 아닌 낮은 수심으로 운행한 #세월호 정부발표 데이터 1분 차이는 수심을 가리기 위한것 22m수심에 한쪽엔진만으로 앵커를 끌고 대회전한 명백한 고의침몰?/
    https://twitter.com/handmobile/status/657810892692701185
    /세월호 앵커의 미스테리ᆢ앵커를 내리고 수심이 낮은곳을 달리다 급회전하여 배를 침몰시켰다는ᆢ매우 신빙성있는 가설ᆢ/
    https://twitter.com/bobdylan318/status/658240511346524160
    http://www.hanitv.com/192924
    /오늘 도언 어머님께서 동거차도 에 다녀오셨습니다.
    동거차도 는 세월호가 침몰한 맹골수로에 가장 가까운 섬입니다.
    세월호 인양 작업을 보기위해 가족들은 이곳에서 텐트를 치고 잠도, 식사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작업 과정을 보고 계신다고 하네요.
    하지만 정부는 이 마저 허락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가족들이 볼 수 없게 가려서 작업하거나, 또는 깜깜한 밤이 되야 작업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https://twitter.com/cinemadal/status/674935981200441345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745980318872349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909 엔비디아는 다들 파셨나요? 3 ㅇㅇ 15:44:17 321
1787908 써마지도 부작용이 있나요 써마지 15:43:05 45
1787907 내란수괴 구형 언제쯤될까요 2 ... 15:41:55 204
1787906 윤어게인 집회 근황.ㅋ 8 손절각? 15:30:39 878
1787905 퇴직연금 기금화하는 목적? 10 .... 15:27:30 348
1787904 [속보]김경" 강선우에 1억 줬다가 돌려받아".. 10 그냥 15:23:55 1,426
1787903 근데 중고딩 애는 긴여행 부담스러워 하는데 엄마가 못참는 집 있.. 4 ㅇㅇ 15:22:50 379
1787902 브루노 마스 신곡 신나네요! 후리 15:22:49 315
1787901 5천만원때문에 이혼했어요 9 이런경우 15:22:23 2,209
1787900 갈비탕 좋아하시면 또 뭐가 좋을까요. 6 부모님 15:20:42 301
1787899 소파 교체하려는데 기존 소파 어떻게 버리나요? 8 ... 15:17:27 425
1787898 집을 줄여 이사 갈때 정리 어떻게 하셨어요? 6 세입자 15:14:13 510
1787897 여행이란 것은 기본적으로 소비라고 생각하는 분들 있나요 20 여행 15:12:41 1,013
1787896 집에서 난방 끄고 런닝머신 1 ........ 14:59:48 777
1787895 펌글)아픈아이 기도 부탁드립니다 33 ㄱㄴ 14:59:41 1,066
1787894 퇴직연금을 빠르게 기금화한다는데 이건 아니죠 35 이건아니지 14:55:39 1,211
1787893 난생처음 과외를 알아보는데요 1 과외 14:55:26 228
1787892 카뱅 예금 3 윈윈윈 14:54:37 504
1787891 아이진로 문제때문에 한숨만 나와요. 11 고민고민 14:50:35 1,064
1787890 주말 전국에 눈, 휴일부터 다시 한파 3 ㅇㅇ 14:49:55 1,375
1787889 통신사변경시 위약금이 없다는건 .. 14:47:40 175
1787888 인간관계를 글로 배운 사람 15 아~~ 14:47:25 1,139
1787887 뇌동맥류 터져서 엄마 수술햇는데 의사선생님이 맘 준비하라는식으로.. 8 슺ㄴ고 14:45:11 1,958
1787886 환율 다시 오르기 시작한 건가요? 8 .. 14:42:48 1,127
1787885 부부동반.자식자랑 4 가기싫다 14:41:08 1,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