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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관에서 출생시를 받아 제왕절개한 경우

록맘 조회수 : 1,941
작성일 : 2015-12-10 16:03:21

작은 아이를 출산할적에

어머니께서 용하다는 철학관에 가서 날과 시를 잡고

그날 수술로 아이를 낳아 현재 중 2 입니다.

 

요즘 여러가지로 일이 잘 안 풀려

직원이 소개한 철학관에 가서 우연히 이야기 하다

작은 아이 날과 시를 넣으니 어디서 이런 얄궂은 날과 시를

받았냐고 저를 나무라면서 절의 스님에게서 받은거 아니냐고

아이를 위해서 부모가 좋은 날과 시를 잡아줘야지 하면서

대게 질책을 하더군요.

 

사실 좀 황당했거덩요.

어머니가 자주 가는 철학관에서 날과 시를 잡고

그 사주로 아이작명까지 그기서 했는데

오늘 간 철학관에서 날과 시가 안 좋다니

사주 이런게 무슨 의미가 있냐 싶었습니다.

IP : 210.99.xxx.1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5.12.10 4:05 PM (220.80.xxx.101) - 삭제된댓글

    사주 보는 사람마다 중요시하는게 달라서 그럴 수도 있어요. 완벽하게 좋은 사주는 없거든요.

  • 2. ....
    '15.12.10 4:44 PM (110.70.xxx.113) - 삭제된댓글

    둘중 하나가 돌팔이 이거나
    원글님 부부에게서 나올수 있는 최고의
    사주였던가 할거예요.

    좋은날 잡아도 못나올 확률 50%이고
    부부자체가 사주가 안좋으면
    좋은 사주의 시가 없기도 할거에요

  • 3.
    '15.12.10 5:39 PM (211.32.xxx.206)

    그렇게 사주팔자를 믿고싶나요.. 전 안믿어요 이제 사주팔자 신점 전부다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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