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현정은 이혼하고 성격 좀 변한스타일 아니예요..??

.. 조회수 : 8,812
작성일 : 2015-12-10 12:18:28

저 초등학교 다닐때 고현정 나오는 드라마 굉장히 잘 봤거든요.. 토요일날에 했던 가요프로 토요대행진 이나

대추나무사랑걸렸네..ㅋㅋ 그런 드라마도 보고... 고현정 나오는 프로는 열심히 봤던것 같아요...

근데 그당시 제 이미지로는 지금 이미지랑 다르거든요..

뭔가 엄마의 바다에서 나왔던 이미지 있잖아요... 모범생이고. 차분하고 그런이미지.....

왠지 집에서는 부모님 말씀도 잘 듣고 암튼 지금 이미지랑은 다른 그런 이미지도 있었던것 같거든요..

그이후에는 재벌가로 시집갔으니까 그냥 재벌 이미지.....

근데 이혼하고 그냥 스타일이 많이 변한 느낌...  뭐 나쁘지는 않는데 원래 저런 이미지였나 싶기도 하고..

근데 좀 변하지 않았나요..??

IP : 175.113.xxx.238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2.10 12:20 PM (223.33.xxx.242)

    뭐가 진짜인지는 모르죠
    결혼전 모습이 실제성격인지
    아님 지금이 진짜인지
    아님 둘다 꾸미고 관리한 성격인지 ㅎ ㅎ ㅎ

  • 2. 아뇨
    '15.12.10 12:20 PM (221.146.xxx.73)

    원래 좀 센 성격이었어요. 예전에 쇼프로그램에서 mc할때 느꼈어요

  • 3. ..
    '15.12.10 12:21 PM (114.206.xxx.173)

    사람의 본래의 성격이란건 변하지 않아요.
    모범생, 차분한 이미지는
    연기자 생활하며 꾸민 이미지였을지도 모르는거죠.

  • 4. 아뇨
    '15.12.10 12:22 PM (221.146.xxx.73)

    가요 프로였는데 방청객이 소리지르니까 정색하고 그쪽 쳐다보더라구요

  • 5. 본 바탕
    '15.12.10 12:23 PM (218.236.xxx.167) - 삭제된댓글

    결혼전에도 오락프로 나와서 게임할때 보면
    성격이 많이 털털해 보였어요
    빼고 그런것도 없이 아주 유쾌하게 했던거 같은데요

  • 6. 원래도
    '15.12.10 12:27 PM (122.128.xxx.207)

    여우처럼 새침한 성격은 아니었던거 같습니다.
    그래서 상처를 더많이 받았던게 아닐까 싶더군요.

  • 7.
    '15.12.10 12:27 PM (203.226.xxx.17)

    원래 쎈것 같던데요
    예전에 이승연이 인터뷰 할때 배우생활중
    언제가 힘들었냐고 묻는 질문에 모래시계 찍을 당시가
    정말 힘들었다고~여주인공인 고현정이 기가
    알다시피 꽤 쎈 배우인데 그게 자신과 맞지 않아
    힘들었다는 기사였어요
    뭐 이승연도 만만치 않지만 그땐 신인시절이라
    그런지 고현정 기에 많이 눌렸던 모양이더군요

  • 8. ab
    '15.12.10 12:33 PM (59.187.xxx.109)

    고현정 1990년대초 mc도 자주 봤죠
    라디오 디제이도 했던 것 같아요
    전 나이도 어린데 의외로 잘해서 깜놀 했어요
    사실 mc는 약간 톡톡 튀는 스타일들이 잘 하잖아요

  • 9. dd
    '15.12.10 12:37 PM (49.1.xxx.224) - 삭제된댓글

    옛날에는 밝고 쾌활한 게 좋았는데 결혼생활중 고생을 많이 했는지
    요샌 좀 버럭하는 스타일로 변한 거 같아요.

  • 10. 음음음
    '15.12.10 12:37 PM (59.15.xxx.50)

    맞아요.원래 센 성격 같은데 그걸 숨기고 꾹 참고 지낸 듯...아마 결혼해서 후회 많이 했을 것 같아요.지 성질대로 못사니..

  • 11. 털털해보여도
    '15.12.10 12:59 PM (211.178.xxx.223)

    나이답지 않은 영억함이 느껴졌었죠
    미코 대회에서도 꽤 당돌했던 기억이...
    순하거나 차분한 인상은 절대 아니었어요

  • 12. 털털해보여도
    '15.12.10 1:00 PM (211.178.xxx.223)

    영악

  • 13. ..
    '15.12.10 1:01 PM (210.179.xxx.76) - 삭제된댓글

    예전에 라디오공개방송에 나왔을때 쾌활하게 이야기하던중 갑자기 욕이 튀어나온거에요. 흐름상 그냥 잘 넘어갔지만, 제가 좀 그런거에 예민한 편이거든요. 엄청 놀랐고 실망을 했던 기억이 있어서 모범생 스타일이라고는 동의못하겠네요

  • 14. .,,,
    '15.12.10 1:05 PM (175.113.xxx.238)

    그럼 제가 그 이미지를 잘못봤나보네요...ㅋㅋㅋ 저는 약간 엄마의바다에서 이미지가 저한테는 강했거든요.

  • 15.
    '15.12.10 1:18 PM (121.131.xxx.108)

    외모만 여자입니다.
    대장부예요.

  • 16. 원래
    '15.12.10 1:20 PM (75.166.xxx.8) - 삭제된댓글

    여성적인 성격은 아니에요.
    여우같고 내숭많고 눈치보며 영악하게 자기 챙길거 챙기면서 비위맞추는 그런 성격은 아니었던듯해요.
    이혼하고나서는 그냥 더 편하게 자신을 내보인거같고요.

  • 17. 원래
    '15.12.10 1:24 PM (75.166.xxx.8)

    여성적인 성격은 아니에요.
    여우같고 내숭많고 눈치보며 영악하게 자기 챙길거 챙기면서 비위맞추는 그런 성격은 아니었던듯해요.
    이혼하고나서는 그냥 더 편하게 자신을 내보인거같고요.
    이미연, 고현정은 여자 최민수과라고들 하잖아요...ㅋ

  • 18. ㅎㅎ
    '15.12.10 3:46 PM (119.192.xxx.81)

    야리야리하고 꽃처럼 얌전하니 이쁘기만 하고 순한 성격으론 그 바닥에서 일 못해요. 경쟁이 치열하고 업계 사람들한테 어필해야됨. 여배우들 주량 세고 입담 걸걸한 사람들 많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96 삼성 기술 홀랑 넘겼는데 '징역 6년'…"이러니 빼돌리.. ㅇㅇ 23:05:41 136
1808795 인스타 릴스중에서요 제 취향을 발견했는데 ㅠㅠ 3 ㅇㅇ 23:00:44 261
1808794 멕시코시티가 매년 24cm씩 가라앉는다고 1 .무섭 22:58:07 306
1808793 딸 생일인데 이게 싸울일인지 속상하네요 12 ... 22:53:24 738
1808792 조국혁신당, 이해민, ‘The Global AI Nexus, 평.. ../.. 22:50:41 109
1808791 나솔 정희나오면 장르가 호러로 바뀌네요 ㅇㅇ 22:49:39 362
1808790 정말 글 쓰기 무섭네요 5 ... 22:49:17 835
1808789 종소세에 어느것까지 포함되나요? 3 궁금 22:47:54 272
1808788 클로드에게 질문하니 기가막힘 22:40:10 282
1808787 與김용남 "조국, 사람 질리게 만들어…인위적 단일화 없.. 15 ㅇㅇ 22:37:57 675
1808786 오페라덕후님~ 보시면 질문드려요 2 ㅇㅇ 22:35:39 168
1808785 펌이 세달만에 풀리는데요 10 .. 22:29:07 630
1808784 장례 때 조카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12 ... 22:24:14 1,107
1808783 우울증이 낫기도하나요 3 20대 22:23:23 792
1808782 평촌 근처 수술후 요양할 곳 안식 22:22:19 123
1808781 달거리라고 쓸게요. 1 정말 22:15:31 648
1808780 남자는 남성화장품vs여성화장품 중 어느쪽이 효과 좋나요? 2 ..... 22:13:04 188
1808779 성환 사시는분 3 유휴 부동산.. 22:04:52 618
1808778 남들한테는 한없이 베푸는 시어머니 12 22:04:03 1,729
1808777 혼자 여행 하려다가 5 22:02:11 998
1808776 명이나물장아찌 2 여름 21:59:16 456
1808775 지금 네이버 접속 되세요? 4 접속 21:58:46 618
1808774 직장 동료가 예금 적금만 한다더니 주식으로 대박났어요 21 이제 하루 21:57:17 3,513
1808773 부모님 병원비로 빚을 많이 지셨네요 4 의아한 21:54:28 1,779
1808772 챗지피티나 제미나이 유료 쓰시는 분요 3 ..... 21:54:18 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