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생책 추천해주세요

조회수 : 2,348
작성일 : 2015-12-09 16:45:17

인상 깊게 읽었던 좋았던 책

추천해 주시고싶은 책 있으세요?~



IP : 180.233.xxx.14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2.9 5:04 PM (211.194.xxx.207)

    공선옥의 사는 게 거짓말 같을 때.
    다이 호우잉의 사람아 아,사람아.

  • 2. ..
    '15.12.9 5:13 PM (211.202.xxx.119)

    조정래 아리랑

  • 3. 추천
    '15.12.9 5:18 PM (182.215.xxx.10)

    공지영의 지리산 행복학교를 읽고 인생 방향을 바꾸었죠

  • 4. 저는
    '15.12.9 5:23 PM (110.47.xxx.190)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를 읽고 예수쟁이에서 완전히 벗어난 것은 물론이고 종교관 자체가 바뀌었어요.
    유아세례를 시작으로 나를 키운 것의 8할은 교회였거든요.

  • 5. 지나가다
    '15.12.9 5:34 PM (121.161.xxx.44)

    저는님... 코스모스 사려고 벼르고 있는데 댓글 읽으니 얼른 주문해야겠어요!
    요즘 그런 생각을 하는 중이라 확 와닿네요.

    최근 인상깊게 읽고 있는 책은 총균쇠... 방대한 분량에 읽기 쉽진 않지만 저자의 넓은 사고가 참
    경이롭네요..

  • 6. 삼재
    '15.12.9 5:40 PM (122.61.xxx.129)

    밑에 삼재라는 글때문에 .... 심년전에 삼재의 광풍이 지나간뒤

    달라이라마 의 행복론읽고 마음의 위안을 얻었었어요, 두껍지도않고 간단한 포캣북이니
    금방읽을수있고 좋은말 쉽게쓰고 읽혀서 기억에 남네요.

  • 7. 저는
    '15.12.9 5:40 PM (118.42.xxx.87)

    사실 사람이 바뀌면 똥도 금으로 보이는지라.. 뭔 책을 읽어도 마음대로 보이는 법이죠.

  • 8. 연리지
    '15.12.10 12:05 PM (211.227.xxx.113)

    루이제 린저 '생의 한가운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078 왜 이러고 다니는지 아는 사람 있나요 조국 23:40:47 92
1826077 도대체 교회 권사라는 직분은.왜 다는건가요 4 ㅇㅇ 23:37:48 144
1826076 미장보니 반도체 여전히 못믿는듯요 4 ........ 23:32:33 425
1826075 김민석, 4대 혁신안…“청년친화 정당으로 면목일신” 9 ㅇㅇ 23:30:19 227
1826074 사미헌 갈비탕 갈비탕 23:21:54 357
1826073 여자? 남자? 1 풍자는 23:18:52 224
1826072 아이에게 화가난 게 풀리지가 않아요 4 ㅇㅇ 23:14:32 659
1826071 저도 아들 결혼 고민있어요 35 하늘 23:06:39 1,804
1826070 이 대통령 "이렇게 부동산 매달리는 나라 없어…매우 원.. 18 원시인들 23:03:26 1,116
1826069 경찰 피의자들도 자살 하네요 6 검찰 23:00:21 1,121
1826068 유시민은 이재명을 훤히 꿰뚫고 있네요 6 22:58:56 1,265
1826067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하려 한다면 시위하러 나갈거에요 10 .. 22:58:36 419
1826066 갱년기 증상일까요? 1 ㅠㅠ 22:56:46 550
1826065 대통령 sns 짜치네요(feat.타임라인) 13 .. 22:55:35 1,461
1826064 검찰개혁이 이리 힘든건가요?? 2 .. 22:55:07 263
1826063 통돌이 세탁기 물 진짜 엄청 들어가는것 같아요 5 ... 22:54:25 836
1826062 민주당이 망하는길로 가는구나 13 유시민짱 22:54:01 1,131
1826061 소액 강제집행 절차 좀 알고 싶어요. 법률자문 22:52:48 139
1826060 남편요 핸드폰 보고 대답을 안하는거요 3 퇴직남편 22:48:04 392
1826059 저점을 계속 낮추고 있네요. 5 막돼먹은영애.. 22:45:51 1,411
1826058 민주당 만진당으로 놀렸는데 이제 국힘은 소아성애당 된건가요 5 22:44:58 252
1826057 자기가 했던 말 상기시켜주면 화내는 3 ㅇㅇ 22:41:54 383
1826056 내가 경험한 의료급여 환자들 10 22:39:38 1,014
1826055 검찰개혁 국힘이 하면 국힘 지지힐래요 15 검찰게혁 22:39:08 418
1826054 신랑이 시댁에 강아지 보러 너무 자주 가요 9 시댁 22:36:51 1,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