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역사젬병 아이를 위해 조선 시대별 영화 추천

엄니 조회수 : 822
작성일 : 2015-12-07 14:06:35
울 아이가 예비고1인데 아주 역사가 바닥이에요. 머리 속에 하나도 안들어온다고 하네요.
그래서 생각해 본 방법이 이번 방학때 조선시대별 영화 (드라마도 좋겠지만 시간이 없어서 -.-)를 보고 다음 조선왕조실록(박시백)으로 정리를 해보라 할려고 합니다. 그러면 뭔가 영상과 연결이  되지 않을까해서요 하~ 어렵다.
그래서 대충 정리해 본 영화인데 여기서 더하거나 빼야 되는 영화가 있을까요. 
조선건국을 다룬 영화는 없는지..육룡이 나르샤가 좋겠는데 드라마라..

고려말  해적
조선초  나는 왕이로소이다
세종         신기전
세조    관상
연산군  왕의 남자
중종    전우치
인종 
선조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명량
광해군  광해, 왕이된 남자
인조    최종병기 활
영조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정조    역린,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 의궤 8일간의 축제 (다큐)
순조    혈의 누
철종    군도
고종    불꽃처럼 나비처럼,가비
순종    그림자 살인, ymca 야구단, 도마 안중근
IP : 14.39.xxx.11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글쎄요
    '15.12.7 3:13 PM (66.249.xxx.253)

    글쎄요...
    한국 사극은 대부분 고증도 안 맞고 해서요.
    사실 추천해드릴 작품이 많지 않네요.
    전우치는 아예 사극이라고 할 수 없고요.
    나는 왕이로소이다나 조선명탐정,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등의 시대극 코미디는 빼시는 게 나을 것 같은데요.
    불꽃처럼 나비처럼도 허구인데다... 중학생이 보기엔 적합하지 않은 것 같고요.
    그런데 사도는 왜 빼셨는지? 최근 나온 사극 중에 가장 정사에 가까운 작품이라고 생각했는데요.
    (물론 사도세자는 더 많이 죽였지만..)
    암살도 시대적으로 맞지 않는 부분도 많지만 일제시대를 다룬 보기드문 영화이니 보여줘도 괜찮을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699 건희로드 5편 - 논현동 박수무당 천운이네요 10:10:29 67
1808698 버거킹 토스만 결제가능? 10:07:38 46
1808697 부동산 집 보여줄때 여러명 오나요? 7 ㅇㅇ 10:07:19 116
1808696 50대 중반 건강… 2 10:00:56 482
1808695 혼자살면 돈을 못쓰나요? 8 . . .a.. 09:57:55 424
1808694 Sk 사생아 얼굴 대놓고 공개하네요 19 .. 09:52:51 1,568
1808693 전 운전할때 멀티가 안될까요ㅠㅠ 6 ,, 09:52:34 298
1808692 채식주의자 61세 스님의 건강 3 명의 09:52:11 691
1808691 소소하게 기쁜이야기 하나씩 해주세요 38 .. 09:44:13 851
1808690 조국혁신당 지지자 48.1%가 국힘 박종진 지지한다고 17 꽃여조 09:40:22 605
1808689 치매는 시시비비가 필요없는 병 7 09:35:23 674
1808688 토스 처음 깔았는데 (국세환급금) 4 .... 09:34:46 361
1808687 아까시 꽃이 만개인데 향은 안나요... 10 궁금 09:34:20 366
1808686 삼하 왜이래 19 ... 09:27:55 2,396
1808685 주린이 오늘 삼성전자 5주 샀습니다. 4 용기내어 09:27:08 1,167
1808684 5년 연기한 국민연금 수령액 5 궁금 09:22:48 1,107
1808683 고상한 작가도 82 하나봐요 ㄴㄴ 09:18:26 607
1808682 2년마다 최신폰 사달라는 남편.. 제가 너무 한가요? 33 지긋지긋 09:07:11 1,377
1808681 홈캠 설치하신 분들 알려주세요 7 할일이많네요.. 09:02:12 516
1808680 현금1억 보유, 집값에 보태야하는데 23 전세살이 09:02:12 1,544
1808679 패러다임이 바뀌는 중 12 유연하게 살.. 08:59:22 1,314
1808678 며느리들도 친정에서 받을거 많으면 시댁재산에 관심 없어요..... 30 ㅡㅡ 08:58:55 1,648
1808677 아침에 청소기 돌리는 남편 4 익명 08:56:44 678
1808676 포모가 와서 7 ... 08:54:04 1,584
1808675 나이들수록 남편이 너무 잘 삐져요 7 .... 08:52:15 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