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 친구의 집 보는데요..
작성일 : 2015-12-06 10:18:17
2031217
다니엘이 편모가정에서 자랐음에도
참 잘 컸다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방송에 나오는게 전부는 아니지만
말하는거보면 타인을 무시하거나하진 않는거보면
배려를 잘한다는 생각도 들구요
우리나라는 편부 편모라면
호로자식이네 뭐네하며
예전엔 채용에도 살짝 걸림돌도 되었고
결혼할때도 상대방 집에서 선입견도 가졌지만
독일은 안 그런가보네요
미 동부는 보수적이라 뭐 우리와 다를바 없지만
선입견을 너머 제대로 타인을 진실되게 바라보는 분이
필요한게 아닐까 싶구요
암튼..
IP : 223.62.xxx.97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1796194 |
정말 슬프네요 아기고양이 2 |
냥냐옹 |
23:33:07 |
110 |
| 1796193 |
치매는 혼자사는 노인에게 많데요 2 |
치매 |
23:30:26 |
255 |
| 1796192 |
혹시 이거 무슨 영화 중 장면인지 아시는 분? 8 |
... |
23:21:13 |
329 |
| 1796191 |
오늘 명절 뒷담화 많은데 보태서 2 |
명절 |
23:20:28 |
495 |
| 1796190 |
1분 지각 15분 급여 차감'...런베뮤 대표 입건 3 |
.. |
23:17:34 |
596 |
| 1796189 |
80도 너무 젊네요.. 수명이 진짜 길어요 11 |
ㅡ |
23:12:36 |
1,323 |
| 1796188 |
아들이 결혼한대요 10 |
이런 날이 |
23:12:03 |
1,371 |
| 1796187 |
한국이 노인빈곤 세계최고수준이라는 말 5 |
qpqp |
23:11:34 |
672 |
| 1796186 |
태진아 와이프 옥경이는 갑자기 치매가 온건가요? 1 |
늦ㄴ귿 |
23:11:33 |
526 |
| 1796185 |
이촌동에 점심정식 먹을수 있는곳 있을까요? |
........ |
23:09:57 |
78 |
| 1796184 |
부산 3월 마지막주 옷차림 어찌하나요? 3 |
........ |
23:01:39 |
265 |
| 1796183 |
아너 보시는분들만 (스포 유) 1 |
아너 |
23:01:11 |
592 |
| 1796182 |
회전 초밥집에서 시모 만행 10 |
Vl |
22:58:58 |
1,863 |
| 1796181 |
부모님 안 보고 사니 큰 문제가 없어요 6 |
우울 |
22:55:30 |
1,259 |
| 1796180 |
4월 동유럽 연수출장 가는데 매번 옷이 스트레스예요 1 |
바람 |
22:54:06 |
318 |
| 1796179 |
너무까다로운 시어머니 5 |
... |
22:52:15 |
1,368 |
| 1796178 |
치매란게 참 무섭네요 3 |
며느리 |
22:51:46 |
1,428 |
| 1796177 |
10년차 아파트는 보통 어디까지 수리하나요 4 |
dd |
22:43:38 |
616 |
| 1796176 |
부동산 관련 KBS 여론조사 충격이네요 11 |
Oo |
22:43:05 |
1,929 |
| 1796175 |
2000년대초에 윤선생 교재 기억하는 분 있으세요? 2 |
윤 |
22:41:28 |
406 |
| 1796174 |
가장 커버가 잘 되는 쿠션? 2 |
........ |
22:39:17 |
525 |
| 1796173 |
집주인들도 집값 안오르기를 8 |
ㅓㅗㅎㄹ |
22:36:34 |
1,037 |
| 1796172 |
시댁에 대한 마음 15 |
키쉬 |
22:34:37 |
1,761 |
| 1796171 |
여자 입장에서 북한과 통일은 주저되는 이유 15 |
op |
22:32:32 |
981 |
| 1796170 |
딱 4시간까지만 좋네요 9 |
... |
22:26:34 |
2,4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