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살면서 거실 바닥 교체 하기 어렵겠죠?

인테리어 조회수 : 4,746
작성일 : 2015-12-05 11:00:41

10년된 확장형 아파트인데 들어올때 그냥저냥 괜찮아서 바닥은 교체 안했어요. 도배만 하고,

온돌마루가 지금은 때도 많이 키고 벗겨지고 확장한 부분은 변색도 되고 해서요.

장판중에 비싼건 오히려 강화마루나 다른거 보다 좋다고해서 하고 싶은데

문제는 살림도구들과 소음때문에 망설여 지네요.


철거할때 소음 장난 아닐거 같아서요.. 해보신분 계실까요?



IP : 175.193.xxx.10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온돌마루
    '15.12.5 11:08 AM (1.9.xxx.94)

    이사올때 거실마루있길래 안했더니 점점퇴색되어가고,,,,
    안되겠다싶어 이사온지 7년만에 결심하고했어요
    하루철거하고 하루마루공사하고..
    짐은방에넣어두고 ..비닐로 대충가리고..
    하고나서 청소는힘들었지만
    하길잘했다싶어요

  • 2. 장판으로 까실거면
    '15.12.5 11:49 AM (211.112.xxx.82)

    철거하지않고 마루위에 바로 깔아도 좋지않을까요?
    예전에 살던집에서 데코타일장판을 그렇게 시공했었는데
    난방에도 별차이 없었어요.

    이번에 이사오면서 강마루느낌나는 넓은 나무무늬의 화이트톤 장판을 방에 깔았는데 고급스럽게 환하고 예뻐서 만족해요.

  • 3. 철거
    '15.12.5 7:21 PM (211.111.xxx.49)

    철거하지 마시고 마루 위에 바로 시공하세요. 철거 먼지 소음 엄청나고 비용도 많이 들어요. 짐 있는 상태라면 비닐로 막아도 가재도구에 틈틈이 먼지 배기고 구석 청소까지 완벽하게 하려면 골치 아프실거예요. 철거하면서 바닥이 우툴두툴하거나 수평이 미묘하게 안맞으면 샌딩도 추가로 해야할 수 있고 골치아플거예요. 하여튼 마루 위에 바로 시공하시는게 정석이라고 알고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391 남편하고 성격이 강대강 인데요 22:21:49 93
1787390 명언 - 살다 보면... ♧♧♧ 22:21:30 110
1787389 만두에 당면을 넣을까요, 말까요? 1 고민중 22:21:21 45
1787388 지금 제 나이였던 엄마가 생각나요 ... 22:20:06 178
1787387 깍두기가 싱거운데 국물에 간 하면 될까요? 2 wii 22:09:02 175
1787386 40초 중반인데 열정이 없어졌어요 1 ㅎㅎ 22:07:42 400
1787385 얼굴비대칭 3 좌우 22:07:20 299
1787384 비문증 ........ 22:00:57 251
1787383 찰진식감의 요거트 집에서 만들순 없을까요? 3 요거트 22:00:47 177
1787382 시라큐스 요 그릇 사라마라 해주세요 2 ㅇㅇ 21:59:24 177
1787381 자기가 estj라고 주장하는데 8 ……… 21:55:25 506
1787380 88년도 월급 받아 집에 갖다주셨나요? 10 ㄱㄴㄷ 21:55:06 459
1787379 10시 [ 정준희의 논 ] 쿠팡의 모든 문제는 기업지배구조에서.. 같이봅시다 .. 21:53:46 113
1787378 까나리액젓은 무슨맛이에요? 2 까나리 21:44:51 397
1787377 [단독]일본서도 사고 친 쿠팡..日 청년노조 ,법적 대응 나선다.. 그냥3333.. 21:40:59 653
1787376 순방기자단 질문에 이잼 팩폭 사이다 6 ㅋㅋ 21:38:10 848
1787375 정부가 퇴직연금 기금화 한다네요 37 퇴직연금 21:36:56 2,298
1787374 저희는 덴탈크리닉2080 클래식 쓰는데... 1 ... 21:36:29 582
1787373 이재명 싫어하는 엄마 주식 들어가셨네요 ㅎ 2 oo 21:34:22 1,202
1787372 네이버 주식요 2 ... 21:28:15 753
1787371 중국은 조선의 아버지였다? 4 21:26:01 379
1787370 이제 치약도 원산지 보고 사야겠어요 3 .. 21:24:06 773
1787369 미성년을 건드린 옆집오빠 9 21:17:40 2,368
1787368 (스포)아바타보고 울었다고 아이들에게 말했더니.. 4 .. 21:10:43 713
1787367 왜 엄마랑도 합거는 힘든 것인가요? 10 치매 21:09:48 1,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