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 라이터요..
전 보고싶지않지만 가끔 남편 라이터에 모텔이름써있으면 기분이 안좋아져요. 전 또 소심하게 어? 모텔이름이 써있네? 이러면 남편이 쓸데없이 시비걸지마라 이러는데 기분 나쁘네요..그러고 다시보믄 그라이터 치웠는지 없구요..ㅡㅡ
IP : 218.48.xxx.6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남편도
'15.12.1 10:58 AM (112.149.xxx.131)떳떳하면 궁금하지 않게 가르쳐주면 되지!! 당구장 같은데서 바꿔지기도 하더라구요~~~ 별일 아니길
2. 그러게
'15.12.1 11:00 AM (218.48.xxx.67)말예요..방귀낀놈이 성내나란 생각도들고..ㅜ
3. 땡돌이남편
'15.12.1 11:02 AM (58.233.xxx.224)술 전혀 안하고 새벽에 출근해서 퇴근하면 저녁먹고 티비 보다가 잠드는게 일상인 남편인데 저희집에 술집 라이터 많습니다. 한번도 안가본 제주도 나이트 클럽 라이터는 저도 이해가 안갑니다. 남자들은 라이터는 공용인가봅니다.
4. ..
'15.12.1 11:03 AM (218.148.xxx.65)남자들 라이터는 돌고 돌아요.
다 같이 모여 피다가 누구거 그냥 주머니에 쑥 집어 넣었을수도 있어요5. ㅡㅡ
'15.12.1 11:34 AM (183.98.xxx.67) - 삭제된댓글저 담배 십오년 피는데 숨기는 스탈도 아니고 라이타는 잘 들고오지만 여태 모텔 라이타는 한번도 내 손에 쥐어진적이 없어요.
모텔 라이터가 있는 놀이공간이 어디길래? 술집도 룸 같은곳 아니면 보이지도 않아요. 그리고 요즘 라이타 돌고 그러지 않아요. 담배값도 많이 올라 모여 피거나 그런것도 없어지고 빌려도 다 돌려 줍니다.
돈주고 사면 천원에 금연분위기라 무료로 비치되어 있는데도 잘 없구요. 한두번이면 그렇다 쳐도 가끔? 적반하장으로 큰소리칠 상황 아니예요. 특히나 담배피는 사람들은 라이타 없음 짜증나는 경우 있어 남의거 가져가고 그리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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