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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아버지 암 투병으로 수술 예정인데

진이마미 조회수 : 1,658
작성일 : 2015-11-20 17:41:54

서울에서 수술을 하시는거라

병원까지는 못갈꺼 같습니다.

이럴 경우 봉투만 전해줘도 될까요?

전해주다면 얼마 정도면 괜찮을까요?

IP : 218.146.xxx.14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1.20 5:43 PM (61.32.xxx.234) - 삭제된댓글

    아고... 원글님 맘이 넘 예쁘시네요...
    친구 아버지 수술비에 친구가 보태는건 들어보지 못한 것 같아요...
    이런 친구도 있구나... 싶어요... 맘이 따뜻....

  • 2. ...
    '15.11.20 5:44 PM (61.32.xxx.234) - 삭제된댓글

    아고... 원글님 맘이 넘 예쁘시네요...
    친구 아버지 수술비에 친구가 돈을 보내는건.... 들어보지 못한 것 같아요
    이런 친구도 있구나... 싶어요... 맘이 따뜻....

  • 3. 진이마미
    '15.11.20 5:44 PM (218.146.xxx.148) - 삭제된댓글

    영양제는 하나 사놓았는데 그럼 봉투는 준비 안해도 될까요?

  • 4. ...
    '15.11.20 5:46 PM (61.32.xxx.234) - 삭제된댓글

    영양제로도 충분하지 않을까요
    울아버지 수술하시는데 친구에게 받은 영양제........
    그것만으로도 정말 감동일 것 같아요...

  • 5. 진이마미
    '15.11.20 5:47 PM (218.146.xxx.148)

    네 감사합니다.

  • 6.
    '15.11.20 5:58 PM (121.171.xxx.92)

    아주버님 암수술헀을때 보니 친구들이며 봉투 많이들 두고 가시더라구요. 친척뿐아니라..
    저도 친구 어머니 수술하셨을때 병원가서 봉투 드렸어요. 바로 수술하셔서 음식물 드시기도 힘들고, 병원생활하려면 돈이 필요하쟎아요.

  • 7. 저도
    '15.11.20 6:11 PM (121.178.xxx.181)

    암수술때 아들 친구녀석들이 몰려와서

    참 고맙더군요.

    아들을 위로해줄 친구들이 먼데까지 와준 것이

    봉투는 형편껏 하시면 됩니다.

    아주 친한 친구면 적은 액수로 하시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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