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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난민 여성들의 현실..알고계시나요?

추워요마음이 조회수 : 5,494
작성일 : 2015-11-18 14:29:39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308&aid=000001...

위안부로 팔려가고 강간당하고 집단처형에 생매장까지...
5000 명 가까운 여성들이 저런 공포에서 벗어나려하고
운좋은 몇몇은 난민의 길에 오릅니다..

오늘 우리나라도 겨우 몇백명이지만 그들을 받아들였다는
기사를 보고 혼자 뿌듯해하다가.또 그 밑에 달린 표독스런 악플을
보고 힘들어했네요.

다른 곳은 몰라도 여기 82는 안그랬으면 좋겠어요
IP : 223.33.xxx.20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추워요마음이
    '15.11.18 2:30 PM (223.33.xxx.206)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308&aid=000001...

  • 2. ..
    '15.11.18 2:31 PM (121.254.xxx.213)

    어제 간 보고 가더니 반응보러 왔나보네

  • 3.
    '15.11.18 2:33 PM (210.90.xxx.75)

    보일러 팡팡틀고 오리털 파카 입고 계세요...따듯해질거구요....제발 여긴 나타나지 마세요

  • 4. 님 집에도
    '15.11.18 2:44 PM (218.50.xxx.146)

    뜻한바 이루셔서 마음이 뿌듯하시겠네요.
    200명 오시는분들중 한국의 가정의 따뜻함을 느끼게 그 여성분들이라도 몇분 님집에 받아들이시면 올겨울 훈훈하게 잘지내시겠네요.
    님의 닉넴도 마음이 따듯해졌어요로 바뀌시겠죠?

  • 5. 이분
    '15.11.18 2:45 PM (110.70.xxx.245)

    아직도 시리아 안갔어요?

    이럴시간에 시리아로 들어가서 사세요
    괜히 선동질하지말구요

    베스트글 가보니 재미들렸죠?!!

  • 6. 개소리
    '15.11.18 2:46 PM (124.49.xxx.27)

    님같은 한심한 인간하고 같은 하늘아래 산다는게 짜증날지경이에요 글 신고합니다

  • 7. ....
    '15.11.18 2:56 PM (112.220.xxx.101)

    우리가 테러공포에 떨어야되는건 생각안하나???

  • 8. 저도
    '15.11.18 3:00 PM (175.223.xxx.174)

    글 신고합니다.

    이여자 테러집단에서 선동질하려고 온것 같음

  • 9. 잘가요~
    '15.11.18 3:05 PM (1.236.xxx.207) - 삭제된댓글

    이젠 못보겠네요

  • 10. ....
    '15.11.18 3:23 PM (39.121.xxx.103)

    놀고있네..그래서 그 난민들 불쌍하다고 우리 국민 테러공포에 떨게 하냐!!!!
    웃기고 있네..그리 불쌍하면 가서 시리아 여성들위해 희생하던가??
    이런 인간들 제일 짜증!!!!

  • 11. 마음이 추워요.
    '15.11.18 3:39 PM (117.111.xxx.37)

    추우면 병원에 상담 가세요.

  • 12. 연합뉴스에 나온 전문가 말이.
    '15.11.18 4:35 PM (210.90.xxx.81)

    프랑스 테러 직후 뉴스에 나온 중동전문가 말이 , 유럽의 이민 정책이 바뀔것이라고 하면서.
    이슬람 이민자들은 이슬람 국가서 받는게 맞다고...
    이슬람들이 서구 기독교 문화에 섞여 사는건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하는 거 듣고, 동감했어요.
    서로 존중하되 따로 사는거 그게 필요하죠.

  • 13. 맞아요
    '15.11.18 5:14 PM (211.61.xxx.114)

    이슬람 이민자들은 이슬람 국가서 받는게 맞다고...22
    그리고 다른 선진국에 밀려들어갈게 아니라
    자기네 나라를 살기좋은 나라 만들려고 해야죠

  • 14. ㅜㅜ
    '15.11.18 5:18 PM (93.56.xxx.156) - 삭제된댓글

    이슬람 무서워요. 다른 종교랑 틀려요.그냥 그런 종교가 있나부다 했는데,
    우연히 아이 학교 친구 엄마라 친해져서 하루 생활 하는거 지켜본 적 있는데, 먹는거 입는거 하루에 예배를 몇번이나 하고, 화상통화로 수장이란 사람하고 매일 오후에 만나고. 너무 생활하고 밀접해요. 심지어 영국에서 태어나서 자란 엄마였는데도 이슬람 종교라 그걸 당연하게 생각하고, 사고도 굉장히 이기적이고 이슬람이 최고고, 다른 종교나 문화를 좀 우습게 알더라구요. 그때부터 안 봐요.

    유럽국가들도 꺼리는 이 마당에 우리나라 사람이 먼저 안전한게 최고지...ㅠㅠ
    다른나란 요새 서로 존중 이런거 더이상 강조 안해요. 미국이나 샐러드문화니깐 서로 존중 아직 강조하지만,
    다른나란 자국민 우선하는 식으로 바뀌였어요.

  • 15. ...
    '15.11.18 11:17 PM (46.193.xxx.93)

    그 현실을 만든게 누군데요?
    바로 그 여성의 아버지, 오빠 혹은 남편, 남동생입니다.
    여성을 소중한 보석처럼 여긴다는 말장난에 담겨있는 의미가 뭔지 알아요?
    여성은 무슬림에게 있어 자기 소유 인 물건과 다를 바 없다는거예요.
    자기에게 기쁨이 되고 순종하면 아껴주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죽여도 상관없는게 원글님이 옹호하는 난민들이 가지고 있는 사상입니다.
    그들이 시리아를 탈출한 것이 이슬람을 반대 하기때문이라고 생각하세요?
    난민인 아동 과 여성이 불쌍한가요?
    간과하신게 있는데, 난민 여성 혼자 오는 경우 없습니다.
    난민 현실 보시면 알겠지만 여성과 아동은 극소수예요.

    불쌍한 아동과 여성을 도구 삼아 무조건적으로 난민은 희생양인척 여론 조성 하지 마세요.
    난민으로 나올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시리아에서 기득권인 사람들이에요.
    아무나 해외로 도피할 수 있다는 생각이 참 순진하시네요.

    개인적으로 무슬림을 반대하는 것도, 난민 을 무조건적으로 배척해야 한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상대를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원글님 처럼 무조건 적으로 옹호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지 깨닫기 바라는 마음에 댓글 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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