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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 증액사업 예산, 대구 경북등 영남만 1조 넘게 늘렸다

최경환예산 조회수 : 711
작성일 : 2015-11-16 10:05:15
국민예산이 지들 선거비용인줄 아나봅니다. 
눈먼돈은 먼저먹는놈이 임자라는건가? 나라꼴이 말이 아니네요.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1160600025&code=920100&m...

기획재정부가 대구·경북 등 영남지역의 사회간접자본(SOC) 증액사업 예산을 당초 국토교통부의 증액 요구안보다 1조원 넘게 더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예산이 증액된 사업 중에는 올해 예산 집행 실적이 낮거나 국토부에서 아예 예산을 요구하지 않은 사업들도 포함돼 있어 국회 심의 과정에서 논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새정치민주연합 이개호 의원이 15일 국토부에서 제출받아 분석한 ‘2016년도 예산 부처안 대비 정부안 증액사업 현황’을 보면 기재부는 대구·경북(TK)과 부산·울산·경남(PK)의 SOC 증액사업 예산을 당초 국토부에서 요구한 증액 규모보다 각각 6633억9000만원, 4500억6000만원씩 더 늘렸다. TK와 PK를 합한 영남지역 SOC 예산 증액 규모는 1조1134억5000만원으로, 이는 전체 SOC 증액사업 예산(2조179억3000만원)의 절반을 넘는다.

기획재정부가 대구·경북 등 영남지역의 사회간접자본(SOC) 증액사업 예산을 당초 국토교통부의 증액 요구안보다 1조원 넘게 더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예산이 증액된 사업 중에는 올해 예산 집행 실적이 낮거나 국토부에서 아예 예산을 요구하지 않은 사업들도 포함돼 있어 국회 심의 과정에서 논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새정치민주연합 이개호 의원이 15일 국토부에서 제출받아 분석한 ‘2016년도 예산 부처안 대비 정부안 증액사업 현황’을 보면 기재부는 대구·경북(TK)과 부산·울산·경남(PK)의 SOC 증액사업 예산을 당초 국토부에서 요구한 증액 규모보다 각각 6633억9000만원, 4500억6000만원씩 더 늘렸다. TK와 PK를 합한 영남지역 SOC 예산 증액 규모는 1조1134억5000만원으로, 이는 전체 SOC 증액사업 예산(2조179억3000만원)의 절반을 넘는다.
IP : 222.233.xxx.2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박근혜 최경환예산
    '15.11.16 10:06 AM (222.233.xxx.22)

    SOC 증액사업 예산, 영남권만 1조 넘게 늘렸다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1160600025&code=920100&m...

    특히 대구순환고속도로(국토부 안 756억8000만원→기재부 안 1834억8000만원), 대구선 복선전철(700억원→2251억원), 대구권 광역철도(12억원→168억원), 구미국가산업단지 진입도로(250억원→506억1000만원), 경산4산업단지 진입도로(54억원→72억원) 등 박근혜 대통령의 고향(대구)과 최경환 경제부총리의 국회의원 지역구를 중심으로 예산 증액이 두드러졌다.

    최 부총리 지역구인 경북 경산시 하양역까지 대구 지하철 1호선을 연장하는 안심~하양 복선전철 사업은 국토부는 내년도 예산을 요구하지 않았지만 기재부는 288억4000만원을 편성했다. 국토부는 증액 사유에 대해 “기재부에서 증액한 사업으로 (증액) 사유를 알 수 없다”고 밝히기도 했다.

  • 2. ...
    '15.11.16 10:12 AM (66.249.xxx.253)

    대구 경북 아이들 무상급식 아직 안하던데 그것 부터하지.... 그리고 전국 골고루 나눠야지 저게 뮙니까....

  • 3. ...
    '15.11.16 10:17 AM (175.211.xxx.197) - 삭제된댓글

    징그러운것들

  • 4. 나라가
    '15.11.16 10:21 AM (203.247.xxx.210)

    새누리식민지

  • 5. 차라리
    '15.11.16 10:35 AM (211.194.xxx.207)

    독립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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