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들 딸 차별하고 딸한테만 막말 일삼는 엄마

.. 조회수 : 1,538
작성일 : 2015-11-15 11:42:28
한 귀로 듣고 한 귀로만 흘리는 데도 한계가 있지..
사람 인내심 테스트하는 것도 아니고..
평생 돈 백 원 한 푼 벌어본 적도 없는 사람이
저한테 쥐꼬리만큼 버는 주제에,, 래요
이상한 남자만 꼬이는 것도 제 팔자 때문이래요
IP : 27.117.xxx.12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같이
    '15.11.15 12:07 PM (101.188.xxx.218)

    사세요?

    엄마는 어차피 안 달라져요. 능력되시면 따로 사시는게 가장 좋아요.

    영혼이 피폐해집니다.

  • 2. ㄷㅁ
    '15.11.15 12:11 PM (123.109.xxx.88) - 삭제된댓글

    엄마는 왜 저러시지? 하는
    의문도 갖지 마시고
    빨리 독립해서 가끔 만나는 사이가 되어야 해요.
    그러구 있다가는
    원글님 결혼해서는 원글님 남편까지 같은 신세가 된답니다.

  • 3. 에고
    '15.11.15 12:11 PM (182.221.xxx.208)

    엄마래도 거리를 두시고
    나를 함부러 대하도록 그냥 두지마시길요
    어럽고 힘든일이지만
    내가 나를 보호해야지요

  • 4. 딸을 망치는 엄마
    '15.11.15 12:41 PM (210.221.xxx.221)

    말한디가 천냥이라는 말이 있듯 말에는 에너지가 있어서 부정적인 말은 듣는 사람의 인성을 좀 먹게 하는 힘이 있어요. 남도 아니고 어머니가 그렇게 말을 한다니 정말 안타까운 일입니다. 얼른 경제적으로 독립하여 분가하는게 좋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32 용감한 형사들 보고 개안했어요 용형 03:32:58 34
1786231 제가 뭐 하나 해두면 자꾸 큰기업이 들어와요 스트레스 03:29:51 65
1786230 tv에서 타이타닉을 해주는데 디카프리오 03:22:39 57
1786229 인팟이냐 압력솥이냐 1 시골꿈꾸기 02:58:50 107
1786228 러브미. 독일어로 뭐라고 말한걸까요? ... 02:48:06 150
1786227 성인리듬체조학원 추천부탁드려요 리듬체조 02:38:32 44
1786226 내버려두면 손해가 될 일을 알려줬는데 괜히 02:33:48 228
1786225 노인이 합가해서 살고싶어하는 마음. 19 딜레마 01:42:09 1,662
1786224 옷벗어두고 그 자리, 과자봉지 그 자리 2 미치광이 01:34:44 813
1786223 나의 늙은 고양이 6 01:33:27 513
1786222 나솔사계 특이하네요 3 .. 01:01:36 920
1786221 이것도주사인가요 3 ... 01:00:13 617
1786220 아무래도 남친이 선수출신인듯 15 나락바 00:59:32 3,446
1786219 넷플릭스 새 시리즈 ‘단죄’ 얘기가 없네요. 5 넷플러 00:52:04 1,062
1786218 Ai 사주보니 00:47:09 492
1786217 [단독] 강선우, 윤리 감찰단에 1억 소명 거부 3 그냥 00:43:36 1,450
1786216 친구 시아버님 장례식 21 질문 00:33:38 2,359
1786215 국내에 이국적인 느낌의 여행지 어디 없을까요? 12 ..... 00:32:51 978
1786214 시집못간여자.. 신정에 여행갔다가 욕 먹었어요. 18 시집못간 여.. 00:24:38 2,490
1786213 이시간에 층간소음..열받아서 5 ㅇㅇ 00:21:56 1,072
1786212 남대문시장 잘아시는 분이요 2 남대문 00:21:13 588
1786211 ai한테 저랑 자식 사주 봐달라고 했는데 2 .. 00:14:08 1,215
1786210 나솔사계....용담????? 4 ㅇㅇ 00:06:47 1,363
1786209 유재명 73년생 서현진 85 13 00:01:11 3,828
1786208 한국노인 왕년의 필독서 명심보감 6 지긋지긋 2026/01/02 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