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시험보는 분들과 부모님들 힘내세요

nana 조회수 : 1,497
작성일 : 2015-11-12 05:56:04
다들 실수 없이 시험 잘 보세요.
저 시험 때마다 늘 운이 따르는 편이었어요. 제 운도 나눠드릴테니 다들 마음편히 준비한 실력들 발휘하고 오세요. 화이팅!
IP : 211.187.xxx.248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화이팅
    '15.11.12 6:40 AM (175.114.xxx.217)

    감사합니다!!!

  • 2. 소금
    '15.11.12 6:43 AM (211.214.xxx.44)

    고맙습니다♡

  • 3. ^^
    '15.11.12 6:44 AM (112.172.xxx.180)

    네, 감사합니다^^

  • 4. 네!
    '15.11.12 6:56 AM (112.150.xxx.230)

    감사합니다~~

  • 5. . . .
    '15.11.12 7:08 AM (211.179.xxx.214)

    네. 정말 감사합니다.

  • 6.
    '15.11.12 7:08 AM (110.11.xxx.168)

    기운 받아갑니다ᆢ

  • 7. 11
    '15.11.12 7:16 AM (183.96.xxx.241)

    모두들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 8. 감사
    '15.11.12 7:18 AM (223.62.xxx.11)

    시험장에 배웅하고
    집에 가는 길입니다.
    이런 글 올려주시는 분 정말
    감사합니다.

  • 9. 만사형통
    '15.11.12 7:54 AM (175.123.xxx.6)

    잘 데려다주고 왔네요. 좋은 기운 감사해요
    잘 받아갈게요. 복 많이 받으세요~~^^

  • 10. 슈퍼파워
    '15.11.12 7:55 AM (14.52.xxx.157)

    시험장에 들어가 편안하고 담담하게 치르고 오라고 기도 합니다.
    우리애는 아직 어리지만 조카와 지인의 아이위해 기도 하다가 문득, 기도로 함께 해줄일없이 홀로 공부하는 아이들도 있을거란 생각에 엄마의 마음으로 같이 기도하려 합니다.
    오늘 기도 드리는 분들, 한마음으로 고생한 우리 꽃같은 아이들을 위해 함께 기도해요

  • 11. 재수생맘
    '15.11.12 7:55 AM (211.36.xxx.131)

    정말 고맙습니다. 고사장들어가는 뒷모습 보는일은 몇번을 겪어도 힘드네요

  • 12. 감사합니다
    '15.11.12 7:57 AM (121.131.xxx.165)

    남편과 함께 아이 시험장에 들여 보내고
    남편은 회사 보내고
    집에 들어가기 허전해 집앞 스타벅스에 앉아 있어요.
    어제밤 한 시간이나 잤나...
    가슴 벅차고 눈물이 자꾸 고이네요.
    이리 커준 딸아이가 대견해요.
    응원 감사합니다.

  • 13. 캔디
    '15.11.12 8:04 AM (211.203.xxx.203)

    네 감사합니다. 응원 빋아갑니다.

  • 14. 고맙습니다
    '15.11.12 8:06 AM (66.249.xxx.253)

    응원해 주셔서 감사해요~

  • 15. 감사해요!
    '15.11.12 8:16 AM (125.178.xxx.116)

    제가 쳤던 수능보다 더 떨리네요.
    종교를 가지고 있진 않지만 성당에 기도하러
    갑니다.비종교인 백일기도 끝내고 마지막 기도
    날이네요~~기주신분 감사히 받고 저희딸에게
    맘으로 전달합니다~~^^

  • 16. 고3맘
    '15.11.12 8:32 AM (39.115.xxx.221) - 삭제된댓글

    응원과 좋은 기운 감사합니다. 화이팅!!!

  • 17. 소망
    '15.11.12 8:34 AM (39.7.xxx.233)

    저도 시험장 데려다주고 가는길입니다 감사합니다^^

  • 18. 허니버미
    '15.11.12 8:37 AM (183.96.xxx.3)

    고3엄마예요.
    이 글 읽다가
    참았던 눈물이 ㅠㅠㅠ
    아침일찍 준비끝내고
    엄마,아빠 앉으라고 하더니
    큰절을 하더라구요.
    그동안 수고하셨다고 ㅠㅠㅠ
    눈물 참느라 힘들었어요.

  • 19. ...
    '15.11.12 8:48 AM (203.234.xxx.155)

    정말 감사합니다.
    애 데려다주고 집에 와서 82쿡여니 이런글이
    있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 20. 고딩
    '15.11.12 9:12 AM (1.250.xxx.133)

    감사합니다.~

  • 21. 행운
    '15.11.12 9:14 AM (118.37.xxx.84)

    운 나누어주셔서 고맙습니다.
    큰 위로와 힘이돼요.
    큰절 한 고3 녀석, 제가 다 찡하네요.

  • 22. 고3맘
    '15.11.12 9:21 AM (175.115.xxx.83)

    나눠주신 운.감사해요. 딸아이가 님의 좋은 운 받고
    무사히 시험치뤄 내길 기도합니다.

  • 23. 모든 분들 응원할께요~^^
    '15.11.12 9:37 AM (222.121.xxx.33)

    반수생맘 입니다~~~
    아이둘인데
    수능만 4번을 치루네요~갈수록 더떨립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좋은 운, 나누어주셔서
    좋은기운받아
    모두들 수능 대박나세요~^^

  • 24. sksk
    '15.11.12 9:57 AM (218.150.xxx.220)

    감사합니다. 마음이 싱숭해서 82중이네요. ~~
    침착하게 잘 치루고 오길 빌어봅니다.

  • 25. 깡통
    '15.11.12 10:30 AM (112.170.xxx.241)

    고맙습니다. 아자~~~~~~~~~~~~~~!!!!!

  • 26. 다이루어졌다
    '15.11.12 10:35 AM (222.236.xxx.70)

    감사합니다
    말한마디도 힘이 된다는걸
    절감해요
    좋은기운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 27. 저도 고2맘
    '15.11.12 10:51 AM (118.129.xxx.169) - 삭제된댓글

    저희 아들도 아침에 선배들 응원한다고,
    새벽에 고사장 갔다가 왔네요.
    오늘 시험보는 수험생들아~~
    아줌마도 온힘을 다해서 기운 실어줄께~~~
    얼굴도 모르는 82회원분들 자녀분들~
    시험 잘 보세요~~~

  • 28. 주니맘
    '15.11.12 11:20 AM (113.131.xxx.92)

    좋은 운 나눠주셔서 감사하고요
    울아들 좋은결실 맺기를 기도합니다

  • 29. montreux
    '15.11.12 12:36 PM (119.149.xxx.47)

    아침에 고3 데려다 주면서 읽고
    지금 답글 달아요 원글님 글 감사해요
    원래는 밖에 나갈까 하다가
    계속 이러고 있네요ㅠㅠ

    이 시간 도시락 먹고 있을텐데... 혼자 수능 준비하고
    도시락 걱정한 아이들, 세월호 아이들, 험난한 사회에 수능이라는 첫발 내딛은 아이들 그리고 가족들
    모두 애쓰셨어요 이따가 만날 아이 얼굴이 어떨지
    저라도 밥 먹고 기운 내야겠어요;;

    걱정 말아요 그대~
    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 그런 의미가~~~

  • 30. gks
    '15.11.12 2:39 PM (122.128.xxx.217)

    운 나눠 받았어요. 고맙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036 메이크업 브러시추천해주세요 ..... 07:22:28 1
1823035 증권계좌 개설하려고 하는데요 도움부탁드립.. 07:21:50 15
1823034 제스프리 골드 키위 엄청 저렴해요 키위 07:18:56 111
1823033 가족들에게 호구되지 않는법좀 알려주세요 5 오늘도 좋은.. 07:04:34 405
1823032 인천공항 출국 걱정 ㅠㅠ (일요일 오전 출발 2터미널) 5 ㅇㅇ 07:04:28 513
1823031 장마 2 날씨 06:59:48 445
1823030 지금 프랑스대 스웬덴 축구보고 있는데 음바페가 잘하긴 잘하네여~.. 4 와~~! 06:52:18 570
1823029 어제 꿈인데 너무 생생해요 해몽 해주실분 계신가요 1 생생한꿈 06:40:02 397
1823028 호텔 실내수영장에선 비키니 입어도 되죠? 7 ㅁㅁ 06:37:49 948
1823027 홈캠설치시 cctv- 어떤 브랜드가 좋은지 추천부탁드려요 2 홈캠 06:33:38 153
1823026 미래에셋 '스페이스X 0주' 전말 6 .... 06:15:43 1,932
1823025 여동생네와 식사하면 두배로 11 요즘 05:46:18 3,180
1823024 1나 2틀 9 .... 04:37:49 787
1823023 학원 선생인데요. 아이가 절 이상하게 쳐다봐요. 7 ..... 02:22:54 3,180
1823022 남아공 졸전에 대해 식중독 걸렸냐며 날카로운 질문하셨던 기자님 3 축팬 01:25:16 2,982
1823021 기도로 병이 치유되는거요 14 01:24:15 1,900
1823020 흙침대위에 어떤 종류 패드 놓고 쓰세요? 여름에는 01:07:07 273
1823019 회는 노량진에서 먹는게 최고라는데요... 1 01:06:19 1,251
1823018 내 웃음버튼은 이거다 하는거 있으신가요 5 후리 00:58:50 1,290
1823017 증권가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상폐 촉구…"시장 .. 15 ohgood.. 00:55:39 4,090
1823016 21년전 김완 기자와 주진우기자. ㅋㅋ 1 00:34:52 1,355
1823015 주사 맞고 숨진 30대 여성…숙박업소서 무슨 일 8 .. 00:31:11 5,055
1823014 신기한 내 아이.. 19 신기 00:29:28 4,407
1823013 인생 첫 사기를 당한 줄도 모르는 아기 3 ... 00:20:37 2,892
1823012 한국자산관리공사 오O석 씨 최종 국민신문고 답변 4 524 00:04:52 1,5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