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아이는 어떤가요?
나름 이쁘장하게 생긴 얼굴이라 이쁘다고 하는데
왜이렇게 자신이 없는지 모르겠어요.
사춘기 아이가 외모에 자신이 너무 없어요
... 조회수 : 1,368
작성일 : 2015-11-10 06:02:24
IP : 66.249.xxx.25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ㅇ
'15.11.10 7:15 AM (49.142.xxx.181)항상 자기 외모에는 뭔가 불만이 있는거죠.
학교 홍보 모델까지 하던 아이도 맨날 자기자신 외모가 뭔가 살짝씩 마음이 안든다 느끼는것 같더군요.
5~60대 아줌마들조차 외모가지고 난린데 사춘기 아이야 당연하지 않겠어요?2. 평소 가정분위기가
'15.11.10 7:42 AM (114.203.xxx.248) - 삭제된댓글외모,외모,모양,모양 했었나부죠.
그러니 애가 자연스럽게 외모 그 하나에만
삘이 꽂혀선 다른건 비교 안하고
모냥 잘난것만 비교하고 낙심하고
하는거지.3. 평소 가정분위기가
'15.11.10 7:43 AM (114.203.xxx.248) - 삭제된댓글외모,외모,모양,모양 했었나부죠.
그러니 애가 자연스럽게 겉모양,눈에 뵈는거,남들눈 그 하나에만
삘이 꽂혀선 다른건 비교 안하고
모냥 잘난것만 비교하고 낙심하고
하는거지.4. ...
'15.11.10 9:03 AM (114.204.xxx.212)대부분 그래요
고등 딸이나 친구들 보면 다들 이쁘거나 보통인데 자긴 못났다고 그러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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