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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펭콩쿨갈라쇼보세요 환상적인

지금kbs9에서 조회수 : 3,931
작성일 : 2015-11-07 23:14:02
귀를 황홀케합니다
너무아름다운운율에 휘감기는
피아노소리가
IP : 175.120.xxx.230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1.7 11:15 PM (222.112.xxx.119)

    솔직히 저는 잘 모르겠네요.. 말할수없는 비밀의 그런 유명하고 쉬운곳은 좋은데

    저런 어려운 곡은 귀에 잘 안들어오네요. 전문가들만 듣는 곡인듯 ;;

  • 2. ㅜㅜ
    '15.11.7 11:17 PM (112.150.xxx.194)

    크게 듣고싶은데, 식구들 자고있어서 개미소리만하게 듣네요.

  • 3. ,,
    '15.11.7 11:20 PM (182.221.xxx.31)

    그래도 쇼팽 피아노협주곡1,2번은 듣기 어렵지않아요..
    어느정도 대중적이고요...
    아는만큼 보인다고 두어번 들으면 사랑하실거에요..^^

  • 4. 유툽으로
    '15.11.7 11:21 PM (222.108.xxx.220) - 삭제된댓글

    수십번 돌려보고 크게 보니 좋네요.
    섬세한 손가락도 멋있고 협연이 멋져요

  • 5. ,,
    '15.11.7 11:21 PM (182.221.xxx.31)

    아..첫댓글님께 하는 말요~^^;

  • 6. ....
    '15.11.7 11:24 PM (221.157.xxx.127)

    탭에 이어폰 꼽고 들어요 멋지네요

  • 7. 첫글님
    '15.11.7 11:25 PM (116.36.xxx.143) - 삭제된댓글

    본인 취향이 중요한거지 남들 좋다고 좋은건 아니에요.

    본인이 느끼기에 별로면 쇼팽도 별로인거지요.

    사람이 유명세를 타면 나도 인정해 주어야하는 강박감들에 쌓여 열광하는 부분도 있어요.

  • 8. @@
    '15.11.7 11:27 PM (180.230.xxx.90)

    잘 치는것 같은데 저도 좋은 줄은 모르겠어요.
    그냥 어렵고 긴 곡이구나. 근데 잘 치는구나.
    솔직히 곡을 듣고 감동하긴 어려워요.

  • 9. ..
    '15.11.7 11:28 PM (218.38.xxx.245)

    너무나 섬세하고 자연스럽게 치네요 스무살나이에 안어울리게 짝짝짝!

  • 10. 코리
    '15.11.7 11:45 PM (175.120.xxx.230)

    행복한반주긴하지만
    음악은 언제나 호불호가갈리긴하지요
    그냥 느끼는데로 들으셨으면...

  • 11. ;;;;;;;;;;;;;;
    '15.11.7 11:53 PM (183.101.xxx.243)

    정말 섬세하네요. 한음 한음 최선을 다하는 느낌...감동

  • 12. 바쁘자
    '15.11.7 11:54 PM (117.123.xxx.213)

    마지막 자막에 .....120분 연주실황을 방송한다고 나왔는데 언제 어디서 뭘 방송해준다고 했었나요? 박수치는거 보다 놓쳤어요. ㅠㅠ 알려주세요~

  • 13. ....
    '15.11.7 11:56 PM (36.39.xxx.132) - 삭제된댓글

    이제 앵콜곡까지 끝났네요
    몇 번 본거지만 큰 화면으로 보니 더 좋고 질리지도 않아요
    실력과 더불어 순수한 모습도 아름다워요. 눈을 못 떼겠네요
    환상적이에요. 내일도 기대.

  • 14. narakim
    '15.11.7 11:59 PM (122.35.xxx.75)

    내일 오후 2시부터 kbs1 에서 방송한다는 거네요~

  • 15. ....
    '15.11.8 12:01 AM (175.114.xxx.183)

    전 쇼팽 진심으로 사랑해요...
    들을때마다 들으면 들을수록 가슴 벅차게 터져올라와요...
    특히 피협 1번은 나름 드라마틱한 구성이라서 더 극적으로 들리는 것 같아요..
    전 진심으로 사랑에 빠졌어요~^^

  • 16. .....
    '15.11.8 12:07 AM (114.93.xxx.138)

    아 저도... 볼때마다 눈물이 날 정도로 감동이고 황홀해요.
    컴으로 보다 큰 티비로 보니 더 벅찬 감동이 있었어요.

  • 17. --
    '15.11.8 1:48 AM (58.38.xxx.217)

    알려주셔서 앵콜곡부터 봤는데 멋지네요.
    그런데 객석에서 끝가지 박수 안 치는 남자와 여자는 뭐죠?
    주위 사람들 다 열심히 박수치는데 가만히 있는 그 태도는 뭔지... 궁금하네요

  • 18. 윗님은
    '15.11.8 2:14 AM (73.199.xxx.228)

    아마 대통령 남녀경호원 말씀하시는듯.
    그분들은 직업상 박수치면 큰일나요^^

  • 19. --
    '15.11.8 2:34 AM (58.38.xxx.217)

    아... 그럼 그 앞에 앉아있던 사람이 대통령 내외였나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20. ..
    '15.11.8 3:20 AM (73.199.xxx.228) - 삭제된댓글

    이층 가운데 맨 앞줄에 앉은 남녀가 대통령 내외이고 그 뒤의 남녀가 경호원이예요.

  • 21. ..
    '15.11.8 3:22 AM (73.199.xxx.228) - 삭제된댓글

    이층 가운데 맨 앞줄에 앉은 남녀가 대통령 내외이고 그 뒤의 남녀가 경호원이예요.
    이번 조성진 군에서 시상을 한 사람이 대통령이죠.

  • 22. ..
    '15.11.8 3:22 AM (73.199.xxx.228)

    이층 가운데 맨 앞줄에 앉은 남녀가 대통령 내외이고 그 뒤의 남녀가 경호원이예요.
    이번 콩쿨이 끝나고 조성진 군에게 시상을 한 사람이 대통령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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