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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해서 애인있어요 못보겠어요

.. 조회수 : 25,612
작성일 : 2015-11-01 23:03:16
백석은 알면서 말안하고 ......남은 30회 어케 보죠 ? 답답해서...
IP : 218.38.xxx.245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두
    '15.11.1 11:06 PM (1.237.xxx.180)

    어제 오늘 전개가 확확 되네요 시원하게 ㅋㅋㅋ 지금 벌써 진언이 납골당가서 유골함 가져와서 열어봄. ..ㅋㅋㅋ

  • 2. ..
    '15.11.1 11:08 PM (218.38.xxx.245)

    그러게요 확실히 확인했네요 !!!

  • 3.
    '15.11.1 11:09 PM (211.46.xxx.63)

    유골함에 있을줄 알았는데 없네요. 전개 빨라서 좋네요.

  • 4. 해강엄마
    '15.11.1 11:10 PM (112.154.xxx.98)

    유전자 검사하면 되겠구먼
    최소한 둘이 만나게만 해줘도 되겠구먼
    설리가 먼저 용기발견해서 또 뭔가 꼬이나 봐요

  • 5. ㄹㅎㄹㄹㄹㅎ
    '15.11.1 11:10 PM (221.138.xxx.46)

    예고편 보니 또 콱막히네요. 설리가 또 진짜 독고용기 만나서 백석 옆에 있는게 도해강이라는 걸 눈치채네요. 정보는 항상 설리가 가장 빨라...

  • 6.
    '15.11.1 11:12 PM (211.46.xxx.63)

    백석이 알고 있으니 설리가 나쁜 짓은 못할 듯 하네요.

  • 7. .......
    '15.11.1 11:12 PM (61.80.xxx.32)

    유골함에 밀가루라도 넣어놓았을 줄 알았는데 공형진 의외로 허술하네요. 김천은 유골함 한 번 들어보지 않았나요? 아무것도 안든 것도 모르고...

  • 8. 설리가
    '15.11.1 11:12 PM (1.237.xxx.180)

    비밀을 먼저 알게되서 넘 짜증나요. 막 악랄하게 못된짓할거 같아서 짜증나는게 아니라 비밀을 쥐고 있는 인물이 연기를 못해서 극 몰입도가 확확 떨어질까봐..ㅜㅜ

  • 9. 나나
    '15.11.1 11:13 PM (116.41.xxx.115)

    유골함이 텅비었을줄이야 ;;;
    진언이는 이제 확신할거고 백석은 백퍼알아도 지가 좋아하는 사람이 남의 부인이다라고 말할만큼 갈등이 클거예요
    진언이한테나 해강이한테 말을 못하고 '독고용기'한테만 얘길하잖아요

    그나저나
    해강이는 기억이 돌아오면
    그렇게 지독한 모습으로 등을 돌렸던 전남편을 다시 사랑하게된 자신이 얼마나 끔찍할지...
    혹은 운명이라고 생각할까요?

  • 10. ..
    '15.11.1 11:15 PM (116.127.xxx.60) - 삭제된댓글

    설리가 공형진을 이용해 가짜독고용기를 해하게 하겠네요...진짜는 곁에 감추고

  • 11. gg
    '15.11.1 11:16 PM (117.111.xxx.25)

    유골함은 시체구해서 화장해서 넣어둘려고 했는데 진언이가 한발 앞섰네요ㅋ
    밥같이 먹자는 해강이를 거절하고 차가 후진할줄 알았더니 그대로 슝까지 순간 욕나왔어요ㅋ

  • 12. gg
    '15.11.1 11:16 PM (117.111.xxx.25)

    이제 해강인거 설리까지 알게 됐는데 둘다 자기사람 지킬려고
    끝까지 말안하겠죠?

  • 13. ...
    '15.11.1 11:17 PM (116.127.xxx.60) - 삭제된댓글

    나인처럼 재밌네요..

  • 14. ㄹㅎㄹㄹㄹㅎ
    '15.11.1 11:18 PM (221.138.xxx.46)

    해강이 기억 돌아오면 그동안 진언이가 해강이 해강이 하며 울고 불고 매달리도 난리치다가 죽은거 알고 자책하고 망가졌던 모습 때문에 지난 과오를 보내줄듯... 모든 정황이 둘이 사랑하게 이어지니.. 해강이도 기억이 없을때부터 끌렸던 것 부터 운명이라 생각할 듯

  • 15. ..
    '15.11.1 11:18 PM (119.192.xxx.73) - 삭제된댓글

    다음 주엔 진언이도 알게 되는거 아닌가요? 아무튼 두 사람이고 둘 다 안 죽었거나 한 명이 죽었어도 기억을 잃은 사람 한 사람이면 그게 꼭 독고용기라고 생각할 이유가 없죠. 본인이 그렇게 말한다고 해도. 도해강이거나 독고용기거나 둘 중 하나인데 자기가 정말 도해강이라고 확신했으면 다시 그 생각을 빨리 안하는게 이상하죠.

  • 16. 유골함
    '15.11.1 11:19 PM (121.140.xxx.55) - 삭제된댓글

    유골함은 공형진이 다른 유골 넣어 두려했는데 독고영재가 반대했다고 앞에 나왔었어요

  • 17. ..
    '15.11.1 11:19 PM (218.38.xxx.245)

    설리는 당연 말안할테고 백석은 진언이가 알게 될 즈음 얘기하겠죠 ㅠㅠ

  • 18. gg
    '15.11.1 11:21 PM (117.111.xxx.25)

    진언이도 답답해요ㅋ
    접근금지..볼펜..랍스타.. 검정콩.. 점들..사과안할꺼야 넌 개자식이니까.. 이정도면 확신을 해야죠ㅋ

  • 19. ...
    '15.11.1 11:25 PM (14.47.xxx.144)

    예고편 보니
    진짜 용기가 설리네 집에 도우미로 가나봐요.
    용기를 위험인물로 알고 있는 설리가
    도우미인 용기 통해 진실에 다가가겠네요.

  • 20. 몇부작
    '15.11.1 11:28 PM (121.140.xxx.55) - 삭제된댓글

    원래 50부작이었다가 36부작으로 줄었다는 얘기가 있던데
    초반에 비해 전개가 상당히 빠른거보면 36부작이 맞나봐요

  • 21. gg
    '15.11.1 11:31 PM (117.111.xxx.25) - 삭제된댓글

    악~~~앙대요 50부작 그대로 가야해요ㅋ

  • 22. ㄷㄷ
    '15.11.1 11:32 PM (117.111.xxx.25)

    카드지갑은 일부러 회장이 유품함에 넣은거겠죠?
    자긴 공혱진 상대 못할것같으니 진언이에게 힌트를 주기위해서

  • 23. ㅇㅇ
    '15.11.1 11:34 PM (222.232.xxx.69)

    50회에서 이 정도면 굉장히 빠른 전개인데요. 벌써 다 얘기하면 남은 30회 뭘로 다 채워요. 우물에서 숭늉찾을 사람이네.

  • 24. 저도요ㅎ
    '15.11.1 11:40 PM (211.215.xxx.166)

    설리가 비밀을 먼저 알게되서 넘 짜증나요. 막 악랄하게 못된짓할거 같아서 짜증나는게 아니라 비밀을 쥐고 있는 인물이 연기를 못해서 극 몰입도가 확확 떨어질까봐 222222

  • 25. 그러게요.
    '15.11.2 12:42 AM (39.7.xxx.228) - 삭제된댓글

    매번 느끼는거지만
    연기 진짜 못하네요.

  • 26. 힝..
    '15.11.2 2:28 AM (121.163.xxx.57)

    저만 그런게 아니었어요..
    대사에 강약도 없고 목소리도 늘 한결같으신 설리....ㅠㅠ
    몰입하기 힘들어요..

  • 27. ..
    '15.11.2 9:48 AM (116.36.xxx.24)

    그쵸? 이래저래 설리가 문제..성격도 연기도..
    오늘 책상에사 마주보고 엎드려있는데 저 진심으로 심쿵 ㅠㅠ

  • 28. 설리
    '15.11.2 11:06 AM (1.238.xxx.61)

    설리가 용기 숨기겠죠?
    해강이 용기여야 하니...

  • 29. 마지막장면
    '15.11.2 11:07 AM (1.238.xxx.61)

    용기가 도우미로 가잖아요...

  • 30. 박한스타
    '15.11.2 1:54 PM (42.117.xxx.158) - 삭제된댓글

    작년인가 저녁에 매일 방송하는 드라마에서 남장하며 나오는 걸 보고 연기를 하도 못해서 신인 배우인 줄 알았다니까요. 무슨 백이 있길래 처음 보는 신인이 주연을 하나? 생각했어요.

  • 31. 애인있어요가
    '15.11.2 4:00 PM (183.100.xxx.232)

    요즘 화제이긴 한가봐요 베스트글에 다 올라오다니

  • 32. ..
    '15.11.2 4:06 PM (115.143.xxx.5)

    초반 뜨문뜨문 봤지만 진언이 해강에게 매정하게 한거 다 보시고도 진언이 응원되던가요?
    진언이 그런 행동한게 딸을 잃은 슬픔에서 비롯됐다 하더라도 바람핀건 맞는 거 같은데..
    최근에 거의 안보고 82에서 흐름만 이해하다보니 공감이 안되어서 그런지 바람핀거 용서하는 분위기가 이상하네요

  • 33. 답답해도
    '15.11.2 4:14 PM (221.156.xxx.205)

    지진희 보는 맛에 봅니다.
    왜케 므찐 거니, 지진희@!

  • 34. 아ᆢ속터져
    '15.11.2 4:17 PM (210.181.xxx.216)

    지문감식을 하란말야~!!!

    지 아내라고 단정 지었으면서도
    확인 할 생각 못하는 진언이도
    해강인 줄 알면서도 모른척하는 백석도 싫다

    해강이만 불쌍해 ㅡㅡ

  • 35. 그냥
    '15.11.2 4:29 PM (116.124.xxx.130) - 삭제된댓글

    할듯 말듯 애태우고 끌면 답답한데 없잖아 있지만,
    쭉쭉 빼기도 해요.
    병원에서 해강이랑 해강이 엄마랑 엇갈릴때 짜증 났어요.
    병원에서 해강이랑 독고용기랑 엇갈릴때 짜증 났어요.
    이런 거 우려먹지 말고 흐름상 필요하면 한방에 나왔으면 좋겠어요.
    저는 드라마에서 이러는 거에 인내심이 부족해서 반복되면 보기싫네요.
    과장된 예고도 싫고 다음회차 아니라 다음다음회차 예고를 우려먹는 예고도 과거에는 있었죠.
    진언이 해강이 쌍둥이냐고 묻는데 해강이 엄마는 왜 아니라고 해요.
    와...
    해강이 엄마는 독고용기가 왜 중국으로 쫒겨갔는지 알고 있다는 건지..
    내가 알기로는 해강이 엄마는 내막을 모르는 것으로 아는데, 왜 이유도 없이 사실을 말하지 않는지.
    이런 흐름상 필요없는 비틀기는 싫네요.

  • 36. 그냥
    '15.11.2 4:31 PM (116.124.xxx.130) - 삭제된댓글

    박한별은 연기 이력에 비해 너무 큰 비중에 썼어요.
    초반에 상큼한 역에는 어울렸어요. 지금은 딸리네요. 설득력 있어야 하는데 그냥 단순한 악역으로만 전락했어요.

  • 37. 그냥
    '15.11.2 4:34 PM (116.124.xxx.130) - 삭제된댓글

    박한별은 연기 이력에 비해 너무 큰 비중에 썼어요.
    초반에 상큼한 역에는 어울렸어요. 지금은 딸리네요. 박한별 입장에서 보면 납득이 될 정도 설득력 있어야 하는데 그냥 단순한 악역으로만 전락했어요.
    지진희의 오버스럽지 않은 순정남 역할은 장금이에서도 빛났죠.

  • 38. 그냥
    '15.11.2 4:37 PM (116.124.xxx.130) - 삭제된댓글

    박한별은 연기 이력에 비해 너무 큰 비중에 썼어요.
    초반에 상큼한 역에는 어울렸어요. 지금은 딸리네요. 박한별 입장에서 보면 납득이 될 정도 설득력 있어야 하는데 그냥 단순한 악역으로만 전락했어요.
    작가는 지진희랑 박한별 케미를 이렇게 만들어도 되나 몰라요. 박한별이 작가 희생양 같기도 해요.
    둘은 남 보듯 하는 사이가 아니라 어느 정도의 연인관계는 유지되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너무 일방적이라 .. 박한별이 무슨 괴물로..

  • 39.
    '15.11.2 4:43 PM (203.251.xxx.95)

    기대하는 건 백 석이 전말을 다 알고 있으니까 설리가 하는대로 두지는 않겠지요.
    중국을 갈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얘기했잖아요,
    천년제약과 관련있다는 건 얘기 안 했나요?
    설리는 아무 감정이 없이 연기하는데 진언엄마 치매인 거 알고는 슬퍼하네욪

  • 40. 그냥
    '15.11.2 4:45 PM (116.124.xxx.130) - 삭제된댓글

    할듯 말듯 애태우고 끌면 답답한데 없잖아 있지만,
    쭉쭉 빼기도 해요.
    병원에서 해강이랑 해강이 엄마랑 엇갈릴때 짜증 났어요.
    굳이 엇갈릴거면 해강이 엄마가 병원 올 필요 없죠.
    병원에서 해강이랑 독고용기랑 엇갈릴때 짜증 났어요.
    이번에 만날 거 아니면 해강이가 병원에 올 이유 없어요.
    이런 거 우려먹지 말고 흐름상 필요하면 한방에 나왔으면 좋겠어요.
    저는 드라마에서 이러는 거에 인내심이 부족해서 반복되면 보기싫네요.
    과장된 예고도 싫고 다음회차 아니라 다음다음회차 예고를 우려먹는 예고도 과거에는 있었죠.
    진언이 해강이 쌍둥이냐고 묻는데 해강이 엄마는 왜 아니라고 해요.
    해강이 엄마는 독고용기가 왜 중국으로 쫒겨갔는지 알고 있다는 건지..
    내가 알기로는 해강이 엄마는 내막을 모르는 것으로 아는데, 왜 이유도 없이 사실을 말하지 않는지.
    이런 흐름상 필요없는 비틀기는 싫네요.

  • 41. 그냥
    '15.11.2 4:46 PM (116.124.xxx.130) - 삭제된댓글

    할듯 말듯 애태우고 끌면 답답한데 없잖아 있지만,
    쭉쭉 빼기도 해요.
    병원에서 해강이랑 해강이 엄마랑 엇갈릴때 짜증 났어요.
    굳이 엇갈릴거면 해강이 엄마가 병원 올 필요 없죠.
    병원에서 해강이랑 독고용기랑 엇갈릴때 짜증 났어요.
    이번에 만날 거 아니면 해강이가 병원에 올 이유 없어요.
    이런 거 우려먹지 말고 흐름상 필요하면 한방에 나왔으면 좋겠어요.
    저는 드라마에서 이러는 거에 인내심이 부족해서 반복되면 보기싫네요.
    과장된 예고도 싫고 다음회차 아니라 다음다음회차 예고를 우려먹는 예고도 과거에는 있었죠.
    진언이 해강이 쌍둥이냐고 묻는데 해강이 엄마는 왜 아니라고 해요.
    해강이 엄마는 독고용기가 왜 중국으로 쫒겨갔는지 알고 있다는 건지..
    내가 알기로는 해강이 엄마는 내막을 모르는 것으로 아는데, 왜 이유도 없이 사실을 말하지 않는지.
    이런 흐름상 필요없는 비틀기는 싫네요.
    통쾌함, 재미를 줘야지 왜 스트레스를 주는지.

  • 42. 푸하하
    '15.11.2 10:09 PM (125.186.xxx.121)

    시청자들이 이렇게 걱정하고 미리 시나리오 쓰고 하는게 참 재미있네요.
    요즘 치어머니란 말이 있다던데 가히 애어머니 들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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