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린 튜닝 - 꼬마들도 할 수 있나요?
1. 절대음감?
'15.10.31 12:30 PM (182.222.xxx.79)음감 좋은 애들은 음정 맞출수있지 않을까요?
요즘 애들이 정말빠르긴 빠르죠?2. 샬랄라
'15.10.31 12:30 PM (125.176.xxx.237)정말 대단하군요.
저도 할 때 정말 짜증나는데3. 원글
'15.10.31 12:33 PM (175.209.xxx.110)아 어릴때부터 악기하면 음감은 발달해요..음 맞추는건 어려운 일은 아닌데
꼬맹이 때 전 그 팩 돌리는 걸 힘이 없어서 못했거든요....4. 선생님은
'15.10.31 12:56 PM (110.10.xxx.35)함께 가는 선생님이 없다면
다른 아이 따라 온 선생님에게라도 부탁하시는 게 좋을 듯합니다
아이가 다루기 어려운데요5. 바이올린
'15.10.31 1:34 PM (220.86.xxx.49)바이올린 전공했구요
7살 튜닝 못합니다
A선 맞추고 두줄씩 화음으로 맞추는거라 못합니다
콩쿨나가는데 선생님 같이 안가시나요?6. ..
'15.10.31 2:32 PM (1.233.xxx.111)못해요
음정을 틀리는게 아니고 힘 조절이 어려워요
잘못하다다는 현 다 끊어먹어요 ;;7. ..
'15.10.31 2:33 PM (1.233.xxx.111)아이가 벌써 할 줄 안다면 대견하네요 ^^
8. 몇년씩
'15.10.31 3:17 PM (61.77.xxx.15) - 삭제된댓글배운 초딩 저학년들도 조율 제대로 하는 애를 못 봤는데.. 7세면 당연 못한다고 장담해요.
원글님이 아기다시피, 절대 음감이라 현 튕겨서 정확한 음은 안다고 하더라도, 줄 조이개를 조절하며 돌릴 힘이 안 되는걸요.
언니분이 음악에 문외한이라니, 대충 음 맞춰놓은걸로 조율 잘한다고 한듯 하네요.
더구나 콩쿨이면 악기를 완전 정확한 피치로 조율이 급선문인데... 어떤 상황인지 눈에 그려지니 안타깝군요.
엄마가 못 도와주니 아이한테만 맡겨놓지 말고, 다른 학생 따라온 전공선생님한테 부탁하라고 하세요.
성인은 조율 금방 하니까요.
절대 아이하는거 보고만 있지 말라고 당부하세요!9. 호로로
'15.10.31 3:19 PM (61.77.xxx.15) - 삭제된댓글배운 초딩 저학년들도 조율 제대로 하는 애를 못 봤는데.. 7세면 당연 못한다고 장담해요.
원글님이 아시다시피, 아이가 절대 음감이라 정확한 음은 안다고 하더라도, 줄 조이개를 조절하며 돌릴 힘이 안 되는걸요.
언니분이 음악에 문외한이라니, 대충 음 맞춰놓은걸로 조율 잘한다고 알기가 쉬울거예요.
더구나 콩쿨이면 악기를 완전 정확한 피치로 조율이 급선문인데... 어떤 상황인지 눈에 그려지니 안타깝군요.
엄마가 못 도와주니 아이한테만 맡겨놓지 말고, 다른 학생 따라온 전공선생님한테 부탁하라고 하세요.
성인은 조율 금방 하니까요.
절대 아이하는거 보고만 있지 말라고 당부하세요!10. 몇년씩
'15.10.31 3:20 PM (61.77.xxx.15)배운 초딩들도 조율 제대로 하는 애를 못 봤는데.. 7세면 당연 못한다고 장담해요.
원글님이 아시다시피, 아이가 절대 음감이라 정확한 음은 안다고 하더라도, 줄 조이개를 조절하며 돌릴 힘이 안 되는걸요.
언니분이 음악에 문외한이라니, 대충 음 맞춰놓은걸로 조율 잘한다고 알기가 쉬울거예요.
더구나 콩쿨이면 악기를 완전 정확한 피치로 조율이 급선문인데... 어떤 상황인지 눈에 그려지니 안타깝군요.
엄마가 못 도와주니 아이한테만 맡겨놓지 말고, 다른 학생 따라온 전공선생님한테 부탁하라고 하세요.
성인은 조율 금방 하니까요.
절대 아이하는거 보고만 있지 말라고 당부하세요!11. 첫댓글님은
'15.10.31 5:01 PM (213.33.xxx.196)바이올린 안 배우셨나봐요?
음정도 중요하지만 팩조절 힘이 중요해요. 보통 7살이 못해요.
하다가 선 끊어지는 경우도 많아요. 돌려도 고정 안되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97053 | 미국에 사시는 분들께 여쭙니다. 4 | ........ | 2015/10/31 | 1,462 |
| 497052 | 전라도여행 도움 부탁드려요~ 3 | ... | 2015/10/31 | 1,193 |
| 497051 | 집이 부유한 경우 자식이 공부못해도 개의치 않나요? 18 | 궁금 | 2015/10/31 | 7,411 |
| 497050 | 요즘 조성진이 파이널에서 쳤던 12 | 쇼팽 | 2015/10/31 | 3,852 |
| 497049 | 마포 아파트 팔고 판교 아파트 사면 어떨까요? 24 | 이사 | 2015/10/31 | 7,499 |
| 497048 | 고려대 학생 7천 명 국정화 반대 서명... "유신적 .. 1 | 샬랄라 | 2015/10/31 | 1,086 |
| 497047 | 가수 콘서트 혼자 가도 될까요? 19 | 첨이라 | 2015/10/31 | 2,433 |
| 497046 | 해독쥬스 2 | 만세 ^^ | 2015/10/31 | 1,668 |
| 497045 | 급)pc에 있는 인증서를 폰으로 이동? 복사하면 8 | .. | 2015/10/31 | 1,088 |
| 497044 | ‘위대한 탈출’ 원문과 대조하니 무더기 오류, 한경비피가 빨리 .. | 샬랄라 | 2015/10/31 | 814 |
| 497043 | 영등포 타임스퀘어 여의도 ifc 몰 어디가 좋을까요?.. 14 | 어디 | 2015/10/31 | 5,140 |
| 497042 | 이태진 서울대 국사학자, '국정교과서는 일본 비판하기 어려워' 3 | 외교문제비하.. | 2015/10/31 | 1,431 |
| 497041 | 오늘아침 패딩입고 출근했어요 4 | ㅇㅇ | 2015/10/31 | 2,456 |
| 497040 | 10년쯤전 부천역에서 먹던 길거리 토스트가 너무 생각 나네요 8 | uu | 2015/10/31 | 2,902 |
| 497039 | 4 | ... | 2015/10/31 | 3,303 |
| 497038 | 결혼의 시작… 6 | 편안한 삶 | 2015/10/31 | 2,543 |
| 497037 | 전세 보증보험 해야하는집 괜찮을까요?? | gg | 2015/10/31 | 1,069 |
| 497036 | 영어표현 질문 3 | 질문 | 2015/10/31 | 863 |
| 497035 | 이해할수 없는 남편 2 | 그냥 | 2015/10/31 | 1,306 |
| 497034 | 입주시터? 가사도우미? 6 | 워킹맘 | 2015/10/31 | 1,902 |
| 497033 | 박 대통령, 방사청장에게 '왜 사서 고생하시나요' 2 | 참맛 | 2015/10/31 | 1,200 |
| 497032 | 새가 죽었어요 . 13 | 새가 | 2015/10/31 | 2,321 |
| 497031 | 보일러 온도센서 잘 고장나나요? | 다른 집들도.. | 2015/10/31 | 2,382 |
| 497030 | 국정교과서 여론, 대구경북 뺀 전지역 반대로 돌아서 49 | 대구경북 | 2015/10/31 | 918 |
| 497029 | 결혼 10년차 혼자 대학로로 가고있어요. 49 | 떨림 | 2015/10/31 | 2,33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