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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아이의 성향은 왜 그런걸까요?

조회수 : 1,203
작성일 : 2015-10-30 18:07:48
개인적인 일로 펑했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IP : 49.77.xxx.23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끔
    '15.10.30 6:13 PM (110.47.xxx.24)

    악마로 태어나는 아이들이 있더군요.
    그런 부류와는 상대를 안하는 방법밖에는 없어요.

  • 2. 쐬주반병
    '15.10.30 6:45 PM (115.86.xxx.158)

    스스로는 그런 행동을 실행시키지 못하고, 다른 친구들의 행동을 경험한 후 그런 행동을 하는 것이라면,
    애정 결핍이나 부모의 과잉 보호로 인한...관심을 받고 싶어서 그런 행동을 하는것 같아요.
    그 대상이 만만하고 순진한 님의 아이가 된 것 같은데요.
    친구들처럼 해보고 싶어서...의도 없음. 그냥 그런 행동을 한 친구들처럼 해보고 싶어서.
    원글님이 그 아이 엄마한테도 얘기하고, 그 아이 엄마가 아이에게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물어보고, 좋지 않은 행동이라고 인지시켜주도록 요청하구요.
    엄마랑 대화를 했는데도 그런 행동이 지속되면, 원글님이 그 아이 만나서 따끔하게 얘기해줘야 안 그래요.(그 아이 엄마한테 미리 얘기하세요. 당신 아이 만나서 얘기하겠다고)
    그래도 안고쳐지면, 선생님께서 개입해 줘야 해요.
    저학년이라도 학폭위 열겠다고 하시고, 관심 대상자로 넣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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