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앞에서 목소리떨리는 분중에앞에서 말하는 직업 가지게 된 분있나요
1. 누구냐넌
'15.10.27 5:02 PM (220.77.xxx.190)직업이되면 다 하게되던데요
응원합니다2. 두려움
'15.10.27 5:06 PM (14.63.xxx.153)두려움을 극복하는 방법은...
용기를 내는 것도 아니고
두려움을 극복하는 것도 아닙니다.
단지...
그 일을 선택했을 때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상황들을 예측하고 그 모든 걸
감내하겠다는 것만 인정하면 됩니다.
곧...
받아 들이면 됩니다.
욕을 먹게 되면 먹겠다고 하고
손해를 보게 되면 보겠다고 하고
몸이 다치면 다치겠다고 받아 들이면 됩니다.3. 댓글 공감
'15.10.27 5:13 PM (122.37.xxx.51)떨림이 있고 부자연스러운데가 있어도 열심히 하는모습에 오히려 더 감동받고 친근감 들어 좋아하던데요
대중이란게 그래요
잘하는게 중요한게 아녜요 연설대회 나가는 자리도 아니잖아요
진솔하고 정확하게 전달해주면 다 받아들입니다
익숙해지면 조금씩 나아지구요 가족이나 지인앞에선 안 떨려잖아요 개의치말고 도전하세요
응원할께요4. 비법
'15.10.27 5:33 PM (211.36.xxx.180)딱 한마디,
연습이 최고입니다
반복해서 연습하시면
나중엔 무대를 즐기게 되실겁니다
화이팅!5. ...
'15.10.27 6:58 PM (223.62.xxx.49)일단 교사나 남을 가르치는 직업 및 연설 ,강연회등
군중앞에서 말을 하는것은 스피칭, 악센트, 연습, 자신감
자세 제스처 표정 등 여러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그것 보다는 자신이 교사로서 가지고있는 소명의식이나 목표 꿈 의미가있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말이 서툴더라도 학생이나 대중에게 어필이되기때문입니다
교사는 말로먹고사는 직업인듯해보여도
말은 전달방법이자 도구로서 자신안에 갖고있는 내면의 확신. 즉 그것이 지식이든 윤리 도덕 법 철학이든 교사로서의
직업적 의미와 가치및 확신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교사가 심리적으로 늘 정서적 안정감을 갖춘 지식을 전해야 전달효과가 크고 오래가기에 늘 심리적으로나 정서적으로 안정되어있는 동시에 뜨거운 열정도있어야 합니다
교사의 자질 복잡하죠 ㅋ6. 저요~
'15.10.28 2:05 AM (171.248.xxx.52)어릴때부터 발표하거나 다수앞에 서야할일있을때 떨려서 목소리가 우는소리같이 이상하게 나고 얼굴은 빨개지고 그랬어요.
지금은 가르치는 직업을 하고있는데 제분야에 대해 설명하고 다수에게 알려줄때는 막 신나고 그러네요
조리있게 말잘하고 즐겁게 이끌어서 반응이 좋아요.
신경쓰지마시고 하고싶은일 하세요 차차 좋아져서 뛰어넘는 단계가 올테니까요7. 저 교사
'15.10.28 6:02 PM (211.243.xxx.72)저도요 내성적이라 어릴때부터 쭉 그랬구요
나이든 지금도요
대학때 출석체크할때도 차례다가오면 긴장됐고 순서대로 발표할때나 소개할때도 쿵쾅쿵쾅거려요
지금도 낯선 사람들앞에선 긴장되고 교무회의 시간에 발표할때도 떨려요
근데 수업하는데는 지장이 없어요
일단 대상이 학생이고 가르칠 내용이 있어서 그런가봐요
전 중등인데 애들이 제가 내성적이라 그러면 웃어요
농담하지 말라고...
걱정하지 마세요 너무 스트레스받지 마시구요
목소리 좀 떨리면 어때하면서 맘 편하게 가지세요
남들은 별로 신경안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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