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수 누구 좋아하세요? 전 안치환님 너무 너무 좋아요.

가수 조회수 : 1,698
작성일 : 2015-10-27 16:56:45

소신있고,  의식있고,  가치관 분명하고, 

노래 열정적으로 잘하고, 목소리 기가 막히고, 가사 예술이구요.

콘서트 갈때마다 미치고 환장하겠어요.

맘이 너무 들떠서 와요.

제 인생의 가수예요.

오늘 국정화 저지 대회에 나온다는 글 보면서 역시... 했네요.

 

IP : 121.129.xxx.14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금인형
    '15.10.27 5:03 PM (175.223.xxx.81)

    들을때마다 전율이~ 좋은 노래 너무너무 많죠..
    저도 미치고 환장해요~~
    대장암 걸리셨다는 소리에 철컹ㅠㅠ
    치료 잘하셨다는 소식은 들었지만
    그래도 건강에 더 신경쓰셨음 좋겠어요..
    오래오래 좋은 노래 많이 들려주시길..

  • 2. ㅇㅇ
    '15.10.27 5:04 PM (58.125.xxx.233)

    전 초등학교 5학년때부터 이승환,신해철만 좋아했습니다.
    5학년때 일기에도 그렇게 쓰여있어요.
    이승환(이오공감)오빠 노래가 훨씬 좋은데 왜 난 알아요가 더 인기있는지 모르겠다고 ㅋㅋㅋㅋ

    지금까지 살면서 가 본 콘서트가 이승환,넥스트,안치환 콘서트 뿐입니다.
    안치환님은 대학생때 좋아했어요. 운동권이었던 오빠가 좋아해서 저도 자주 들었거든요^^

    저 되게 보는 눈 있죠? 초딩때부터 아줌마가 된 지금까지 일관성있게 이 오빠들만 좋아했어요.

  • 3. 저도
    '15.10.27 5:41 PM (219.82.xxx.199) - 삭제된댓글

    소금인형, 귀뚜라미, 광야 등등 좋아해요~

  • 4. 가수
    '15.10.27 5:46 PM (121.129.xxx.142)

    오늘이 좋다.
    세월호 추모곡 천국이 있다면.
    바람의 인형 등
    요즘 나온 노래도 너무 좋아요.

  • 5. ....
    '15.10.27 5:56 PM (125.252.xxx.50)

    저도 이승환님 좋아해요
    콘서트에 올해 초에 가본 뒤로 팬이 됐어요
    노래도 개념도 다 좋아요 ㅋㅋ

  • 6. 저두
    '15.10.27 6:35 PM (125.136.xxx.212)

    중학생때부터 쭉 이승환요
    소원해진적도 있었지만 그래도 항상 맘속엔 쭉~~

  • 7. ㅇㅇ
    '15.10.27 6:39 PM (223.62.xxx.85) - 삭제된댓글

    전 20년째 김경호님 덕후입니다.
    인생의 가수이자, 인생의 멘토,
    인생이 남자^^입니다.

  • 8. ..
    '15.10.27 6:41 PM (116.126.xxx.4)

    너무 좋아하는건 아닌데 제목에 안치환님있길래.. 얼마전부터 안치환님 노래가 좋아요 특히 소금인형이요

  • 9. ㅇㅇ
    '15.10.27 6:42 PM (223.62.xxx.85)

    전 20년째 가수 김경호의 팬입니다.
    인생의 가수이자, 인생의 멘토,
    인생의 절반입니다.

    안치환님. 콘서트에 가본적 있어요.
    소개팅하고 썸타던 분이랑 갔었는데,
    김경호콘서트처럼 열광적으로 즐겼더니...
    바로 연락 두절... ㅠㅠ
    샤우팅하는 제가 부끄러웠나봐요.

  • 10. 한동안
    '15.10.27 7:26 PM (124.53.xxx.27)

    안보여 궁금했는데 아프셨었구나
    저 대학 1학년 축제 때 보고 와~ 했었는데 귀뚜라미 우리가 어느 별에서 사람이 꽂보다 아름다워 소금인형
    노래방가면 신나게 부릅니다
    김광석님도 그렇고 안치환님도 목소리가 슬퍼요

  • 11. 몇년전
    '15.10.27 7:47 PM (180.70.xxx.171)

    서강대에서 안치환 콘서트 얼떨결에 갔었는데.. 저는 정말 별로 더라구요.. 앞에 그야말로 "빠"들만 열렬히 환호... 저는 돈 아깝다 했습니다. 쩡쩡 울리는것 말고는 달리 음색에 매력이 없더라구요.. 같이 갔던 사람들.. 이건 별로다... 이러더군요.

  • 12. 가수
    '15.10.27 8:05 PM (121.140.xxx.134) - 삭제된댓글

    서강대 저도 갔는데, 아니 줄곧 다니지만 별로인적. 설렁설렁 한적 없었어요.
    근데 굳이 좋아하는 사람글에 별로다... 하심. 저 너무 섭한데요. ^^*

  • 13. 훨훨
    '15.10.27 8:17 PM (125.181.xxx.134)

    사랑하게 되면 이란 곡이
    저의 베스트에요
    꼭 들어보세요
    푹 빠지실꺼에요

  • 14. 이렇게반가울수가~~
    '15.10.28 1:13 AM (61.247.xxx.61)

    제 친구들 젝스키스 HOT에 열광할 때 저 혼자 안치환 김과석...;;ㅋ
    세라복( 고등학교 교복 세일러복)입고 옆도시 대학교로 콘서트보러 갔었어요...ㅎㅎ
    안치환 너무 좋아요~

  • 15. 오수정이다
    '15.10.28 1:14 AM (112.149.xxx.187)

    언제나 묵묵히...본인의 소리를 내신분이죠. 항상 응원하고 즐겨 듣고 있어요^^

  • 16. 멋져
    '15.10.28 2:23 PM (182.216.xxx.88)

    저도 안치환님 넘 좋아해요~ 특히 산맥과파도,자유,당당하게 이런 노래부를때엄청 멋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23 21세기대군부인 작가 말이에요. 궁금 08:21:06 274
1809022 요즘 초고도 비만 많이 보여요 5 ........ 08:20:51 376
1809021 쿠팡 6 냉장고 08:20:00 138
1809020 어버이날 지나고 분노 비슷한... 7 뜬금 08:12:58 787
1809019 엔비디아는 왜 시원스럽게 못가나요? 11 ㅇㅇ 08:01:57 665
1809018 책속의 좋은 글 1 07:57:52 168
1809017 불우한가정환경이 싫은 이유 4 가정 07:57:17 579
1809016 조기 은퇴를 목표로 하는 딩크가 돈 관리하는법 6 07:47:18 804
1809015 땅값이 집값 12 아파트 07:30:52 859
1809014 저 잘하는거 3가지 있어요 6 07:22:45 1,331
1809013 벌써 일어나신분 11 아침 06:32:07 1,766
1809012 미국 인텔과 하이닉스,어떤 걸로 살까요? 2 매수 06:29:50 1,126
1809011 양파가 없는데 불고기 양념할 수 있을까요 6 ㅇㅇ 06:29:45 598
1809010 명언 - 지도자와 독재자의 차이 3 함께 ❤️ .. 06:20:48 446
1809009 배에 가스찼을때 6 ㅇㅇ 06:17:57 1,281
1809008 주식공부 하시는분 강의좀 추천해주세요 6 열공 06:00:14 1,093
1809007 교도소라 팔지못해 강제장투했더니 1050억 9 ㅅㅅ 05:51:21 5,114
1809006 아르바이트 하는 중인데요. 그만둘까요? 5 ..... 05:26:50 1,803
1809005 머스크, 반도체 독립 선언… ‘테라팹’ 1190억달러 투자 4 ㅇㅇ 04:27:54 4,498
1809004 워렌 버핏 나이 4년 후 100살입니다 (내용없음) 1 ㅇㅇ 03:48:29 1,767
1809003 주식 팔고 안사놨더니 불안해요 4 ㄷㄷ 03:30:18 2,624
1809002 보험 특약 변경 할수있나요? 6 kkk 01:44:37 700
1809001 오늘 테슬라 많이 오르네요 3 ... 01:10:03 2,114
1809000 포모를 대하는 방법 23 livebo.. 01:04:08 3,555
1808999 오늘 백상에서.. 속상하겠어요 24 어머나 00:54:34 9,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