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저를 온몸으로 거부하는 아이들 아빠!자존심상해 죽을거 같아요
의심되네요.아침 또 자다가 발기된 상태이다가 제가 만지거나 한번 요구하면 작아지네요
이번주가 배란일인가봐요
욕구가 댕겨지는데 이인간이 제가 안기면 더 작아지고 절대 안서네요
예전에는 절대 안그랬는데 올해부터 이상해졌어요
나이에 건강한편49살 ~이라 생각했는데~
정말 이대로는 못살겠어요
3월에 정관수술 받았어요
그래도 완전 나쁘진 않았었는데 저를 온몸으로 거부하는게 보여요
바람난다..이뜻이 이럴때 쓰는거구나 싶어요
아직 전 안하고는 못 사는데 실실 쪼개며 잠을 못자서 그런다.
배고파서 그런다...하면서 자리를 피하는데 죽여버리고 싶어요
제가 자연분만으로 재미없는 상태라 그런가~
그래도 최선을 다해주더니 확 변했어요
저만 슬프네요
저인간이 딴사람 생각하거나 제가 싫어서 안되는거겠죠...
1. ᆢᆢ
'15.10.27 10:06 AM (122.34.xxx.100) - 삭제된댓글이글이 정말 이라면
우리랑 너무반대라 놀랍네요
전 남편이 계속 들이대서 부담스러 죽겠는데2. 이글이
'15.10.27 10:07 AM (61.102.xxx.238)낚시가 아니라는전제하에
남편과 충분히 이야기해보고 비뇨기과가보세요
49세면 본인의사와상관없이 문제가 생길수있는 나이예요
남편 자존심 거드리지말고 살살 대화해보세요
남자들은 무조건 자긴 정상이라고 큰소리부터 칠부위니깐요 ㅋ3. 거참...
'15.10.27 10:07 AM (1.231.xxx.49)비오그라 먹이소. 음양곽 달인 물을 남편분 반찬에다 섞어 멕이시든지... 별꼴이야.
4. 제가 웬만하면
'15.10.27 10:07 AM (175.209.xxx.110)19금 글 좋아하는 편인데....ㅎㅎㅎㅎ 이글은 낚시성이 진하네요..왜지? 뭐지?
5. 제가 웬만하면
'15.10.27 10:08 AM (175.209.xxx.110)저렇게 적나라한 묘사 안해놔도 에둘러 설명할 수 있는 내용인데 말이죠.
6. 낚시글아님
'15.10.27 10:09 AM (112.149.xxx.103)밥잘먹고 잠잘자는데 참 안좋네요
병원갈생각도 안하네요
고칠의사없어보이고 저 싫어해서 그런거 같아요7. ...
'15.10.27 10:13 AM (58.146.xxx.43)횟수와 상관없이 너무 무드없이 들이 대시는거 아닌가요? 그럼 그럴수도 있다는데...
진짜 아무리 40대 후반이시라도 여자로서 게시판에 너무 적나라한 표현이에요.
나이도 나이고...
원글님은 배란기라는데
남편은 수술후 그런 본능적 욕구가 없을수도 있고요.8. ..
'15.10.27 10:25 AM (223.62.xxx.51)낚시글 아닐거예요.
우리 남편도 40대 인데..
님 남편처럼 피곤하다..잠을 못잤다 하면서 잠자리 피하는데.
너무 짜증나요.
저는 40대들어서 더 욕구가 생기는데..
어느날은 제가 넘하고 싶은날이 있는데..
피곤하다면서 거부하면 자존심도 상하고...
너무 화납니다..T.T9. ㅇㅇ
'15.10.27 10:28 AM (223.62.xxx.52) - 삭제된댓글낚시글?
여자도 그나이즈음은 갱년기라서
별생각이 없어지는데 여자분 욕구가 지나쳐
보여서 낚시글 같아요!
그나이에 배란이란말도 웃기고...폐경기가까운사람이 배란일???10. 님도 대단하네요
'15.10.27 10:28 AM (59.30.xxx.199) - 삭제된댓글안하고는 못산다니??ㄷㄷㄷ 뭐 여자도 성욕넘사벽인 사람 있겠지만 쩝~
여자 하도 밝히면 남자 뒤로 슬슬 빼요
자위로 님몸을 좀 달래보세요~ 남자 죽어나갈 듯11. ㅇㅇㅇ
'15.10.27 10:29 AM (175.209.xxx.110)50대에도 욕구 왕성한 여자분들 꽤 있어요. 그건 지극히 정상인데...
만지면 작아진다느니 그런 적나라한 묘사를 꼭 해야만 하나요?12. ...
'15.10.27 10:33 AM (223.62.xxx.73)낚시글이라고 하시는분들..
여자는 성욕 있으면 안되고 먼저 들이대면 안되는건가요?
82쿡은 여성커뮤니티 이레도 불구하고 여성 성욕구에 넘 보수적인것 같아요...
82쿡 댓글 읽다보면...성적욕구있고 남편한테 요구하는 내가 문제인건가 그런생각이 드네요13. 바꿔보자
'15.10.27 11:05 AM (110.47.xxx.57)관계의 관점을 바꿔보세요.
남자가 여자를 만족시켜줘야한다는 고정관념...
스스로 남편분을 만족시켜보세요...14. 요구는 할수있는데
'15.10.27 11:10 AM (58.146.xxx.43)상대에게 유혹적이게 해야죠.
남자든 여자든 서로 합의하에.
먼저들이대는것도 방법은 여러가지잖아요.15. 223님
'15.10.27 11:14 AM (112.149.xxx.103)갱년기 아닌데...
이제 40대초반인데요.16. 낚ㅅ????
'15.10.27 11:30 AM (111.118.xxx.90)아니 원글에 뭐가 있다고낚시에요?
돈많은 남자 만나서 시집잘간다
내남편 돈잘버니 나는 전업한다 맞벌이 불쌍하다며
남편능력안되서 맞벌이 ㅉㅉ
이런글에는 맞는말이라며 하더니만..
진짜 82 일부 님들
생각너무 후져요17. ㅇㅇ
'15.10.27 11:46 AM (211.36.xxx.195)자주 부부관계를 안하는데도 저런식이면 기분 안좋을거같네요
18. 님무셔~~
'15.10.27 11:49 AM (1.236.xxx.207)근데 남편이 안응해준다고
못살겠다 죽여버리고 싶다까지 나오나요?
작아지는 남편이 이해가 될듯...19. 님
'15.10.27 5:06 PM (218.54.xxx.98)ㅣ금 님앞서만 안되지싶은데요 조금 기다려주세요
권태기가 극복될때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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