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군사작전’ 펴듯 국정화 공작…“사실상 청와대가 진두지휘” 外

세우실 조회수 : 581
작성일 : 2015-10-27 09:22:38

 

 

 


[국정교과서 ‘비밀 TF’ 파문] ‘군사작전’ 펴듯 국정화 공작…“사실상 청와대가 진두지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0262305385&code=...

새누리, 정치학 수업 대학생에 국정화 홍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0262254045&code=...

여 “박정희” 야 “안중근”…‘다른’ 역사를 지키겠습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0261624211&code=...

‘실천교육학’ 석학 마이클 애플 교수 “균형 잡힌 역사는 공허한 구호 국정화는 군부독재 은폐 의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0262301135&code=...

[기고] 대한민국 사유화를 중단하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0262031405&code=...

[사설] 정부 국정화 비밀조직, 불법 여부·활동의 타당성 따져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0262031075&code=...

[국정교과서 ‘비밀 TF’ 파문] 여당 최고위 “TF를 외부에 노출시킨 세작 공무원 찾아내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0262254145&code=...

[국정교과서 ‘비밀 TF’ 파문] 3년 전 ‘국정원 여직원 댓글 사건’과 판박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0262254315&code=...

비밀TF 들키자 “공무원 감금”…국정화 반대 국민엔 “대한민국 국민 아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0262321535&code=...

[국정교과서 ‘비밀 TF’ 파문] TF 건물 앞 이틀째 대치…보수단체까지 뒤엉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0262305285&code=...

[국정교과서 ‘비밀 TF’ 파문] 황우여, 비난 여론에 대학 방문 취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0262301045&code=...

[국정교과서 ‘비밀 TF’ 파문] 야 “비밀리에 역사 쿠데타를 모의한 것” 공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0262254235&code=...

‘국정화 비밀TF’ 파쇄문건에 <한겨레> 이름이…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14625.html?_fr=mt1

‘유관순은 없었습니다’ 광고도 국정교과서 비밀 TF 작품?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14518.html?_fr=mt2

다급한 친박계…뉴라이트 연사 초청 ‘황당발언’ 쏟아내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14532.html?_fr=mt2

청와대, 국정화TF 개입 시인 “교문수석실이 상황 관리”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14526.html?_fr=mt2

김무성 “청년들, 역사 교육 잘못 받아 ‘헬조선’ 회자”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14500.html?_fr=mt2

스스로 문 잠갔는데…새누리 또 ‘감금’ 주장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714530.html?_fr=mt2

어버이연합, 국정화 지지하며 욕설·물병 투척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14493.html?_fr=mt2

국정화 반대 서명한 미국 교수 “한국 많이 발전한 줄 알았는데…”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714531.html?_fr=mt2

국정화 확정 전 업무 개시?… '국정화 비밀TF'의 쟁점4
http://www.hankookilbo.com/v/7a94cc2d0cd24e6899d6e8c84f09a035

국정화 TF 충돌… 야 ˝불법운영˝ 여 ˝불법 감금˝
http://www.hankookilbo.com/v/33da5abc2008482e81074d8b414ff1ec

野 '아지트' 기습… 경찰, 진입 저지… 국정원 댓글 사건 데자뷔
http://www.hankookilbo.com/v/d66d238ac72945f889a20fca3fb755d3

˝교육부 교과서 TF 황당˝ vs ˝전혀 문제될 것 없어˝
http://www.nocutnews.co.kr/news/4494163

[중앙] 교육부 ˝교과서 TF, 청와대에 매일 보고…당연한 일˝
http://news.nate.com/view/20151027n01519

'국정화 비공개 TF' 무엇이 문제인가…논란의 쟁점은?
http://news.jtbc.joins.com/html/079/NB11072079.html

與, 정부에 '野 교과서TF 감금' 법적조치 공식 요구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10/26/0200000000AKR2015102611350000...

˝동명이인일 뿐˝…김무성, '부친 친일 의혹' 정면대응
http://news.jtbc.joins.com/html/076/NB11072076.html

김무성 부친 정말 '동명이인'인가? 사실 확인해보니…
http://news.jtbc.joins.com/html/075/NB11072075.html

[한수진의 SBS 전망대] 이재정 ˝일부 교육감 대안교과서 만들겠다? 바람직하지 않아˝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233769&plink=ORI

정두언 ˝국정화, 野에 우황청심환 주는 셈˝
http://www.nocutnews.co.kr/news/4493511

채널A가 소각장에서 발견한 TF팀 파쇄 서류 일부
http://s12.postimg.org/6yao0atb1/1445873698_20151027002317_b11389c08508ddaa98...

 

 

 


1. 지들이 만들어 놓고 ˝존재를 알고 있었다˝는 건 또 어떤 종류의 헛소리인가요?

2. 똑같죠. 대선 때와 똑같습니다. 셀프 감금 드립에다가
그럼에도 야당 욕하는 사람은 그때와 똑같이 욕할 거라는 것까지 똑같군요.

3. 주변에 저걸 "감금"이라고 하는 분이 아직 계시다면...
국어를 못하거나 새누리당 골수 지지자거나 국정원 요원이거나 셋 중 하나일 거라고 봅니다.

4.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정부와 여당은
아마 이제 슬슬 저 늙은 정치 깡패들을 컨트롤하기가 힘들어진다고 느끼기 시작했을 것 같습니다.

5. "세작"이라니... 미친 놈이...

 

 

 

―――――――――――――――――――――――――――――――――――――――――――――――――――――――――――――――――――――――――――――――――――――

내가 당신처럼 살지 않는다고 해서
당신의 방식이 잘못됐다고 말하는 것도 아닌데
어째서 자꾸만 고쳐주려 애쓰는 것일까.

              - 난다, ˝어쿠스틱 라이프˝ 中 -

―――――――――――――――――――――――――――――――――――――――――――――――――――――――――――――――――――――――――――――――――――――

IP : 202.76.xxx.5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5648 요즘 은 시부모님 생신상 어떻게 하나요? 47 궁금 2015/10/27 6,638
    495647 강용석보니 조용남,신성일 생각나요. 2 ... 2015/10/27 2,026
    495646 예민한 나와 무딘 성격의 남자친구와의 결혼 49 mm 2015/10/27 11,314
    495645 문의- 마이크로플레인 제스터와 파인 1 ... 2015/10/27 974
    495644 고1 아이 수학 영어 어떻게 할까요? 7 내신 2015/10/27 1,812
    495643 남편의 여자직장동료 어디까지 이해해줘야되나요? 66 남편의 2015/10/27 17,341
    495642 자궁절제수술에 대한 일반적인 생각 20 궁금 2015/10/27 3,776
    495641 전산세무회계 독학 가능한가요? 2 ㅇㅇ 2015/10/27 2,612
    495640 2015년 10월 27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5/10/27 1,023
    495639 전경련, 산하기관 앞세워 ‘야당 후보 낙선 운동’ 나서나 5 용역깡패시대.. 2015/10/27 886
    495638 당당하신 도도맘의 여성중앙 인터뷰 22 기막혀 2015/10/27 17,260
    495637 결국엔 돈 1 미래 2015/10/27 1,411
    495636 국정교과서 찬성하는우리의 립장이라는북한식 대자보 만든 연세대생 .. 3 집배원 2015/10/27 1,247
    495635 김정란 교수 트윗- 무서운 우연의 일치들 4 무서운우연 2015/10/27 3,111
    495634 시댁스트레스로 정신과 가봐야 할까요? 24 2015/10/27 5,436
    495633 보톡스 필러등 성형후기 11 ... 2015/10/27 8,635
    495632 대기조 도도맘 강용석과의 단순 비지니스파트너 술친구??? 9 벨라지오녀 2015/10/27 9,331
    495631 아기 키워보신분들 조언부탁드려요 베이비시터 관련 6 2015/10/27 1,893
    495630 제가 애인있어요를 보면서 반성하는점들이요.. 14 .... 2015/10/27 5,993
    495629 파파이스 71회 미친-김감독편 꼭 보세요 4 급격한 변침.. 2015/10/27 1,616
    495628 ㄱ변호사와 ㄷㄷ맘 불륜설은 계획된 사건인 듯... 32 탈산업적복숭.. 2015/10/27 22,355
    495627 시부모 속보이고 싫어요. 15 .. 2015/10/27 5,012
    495626 갑자기 어딘가로 떠나보신분 있나요? 10 2015/10/27 2,025
    495625 멸균우유가 더 고소하고 맛있는 이유가? 3 어흑 2015/10/27 3,832
    495624 순한 주방세제 추천 부탁합니다. 11 .... 2015/10/27 2,8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