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산 분들.. 답변 부탁드려요~!!

Graceful 조회수 : 1,537
작성일 : 2015-10-23 23:28:41

내일이 불꽃축제하는 날인지도 모르고..

언니네 가족과 부산 여행을 준비했는데요..

숙소는 서면 롯데호텔이구요


불꽃축제만 아니면.. 밤에 야경보러 애들이랑 광안리 가려 했는데

사람 너무 많고 복잡할 것 같아서요...

롯데호텔에서 저녁에 운전해서 갈만한 한적한 바닷가가 어디 있을까요

혹시 일정이 늦어져 아이들이 잠들 시간이면

제가 아이들 돌보고 언니& 형부에게 조개구이라도 먹고 데이트하시라고 보내드리고 싶은데

부산 지리를 잘 몰라서 어디로 가시라 할지 모르겠네요..

조언부탁드릴께요!~~~ 감사합니다.



IP : 1.229.xxx.21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차라리
    '15.10.23 11:32 PM (211.36.xxx.121)

    태종대 쪽으로 가세요 조개구이 포차도 있구요
    해운대 ,광안리 쪽은 복잡 그자체입니다.
    송도, 영도, 태종대,광복동 , 남포동 으로 방향 트세요

  • 2. 꽁이엄마
    '15.10.23 11:34 PM (183.103.xxx.222)

    내일은 오후3시 부터 광안리 해운대 쪽으로는 차량 거의 못 다니는 지경입니다.

    태종대 자갈마당가셔서 조개구이 드셔도 좋아요. 송도 구경하셔도 되고

  • 3. 광안리랑
    '15.10.23 11:37 PM (112.173.xxx.196)

    반대 방향인 송도가 좋겠네요.
    송도 야경도 이뿌고 한적해서 좋아요.
    태종대는 밤엔 비추.

  • 4. oops
    '15.10.23 11:40 PM (121.175.xxx.127)

    송도가 무난하겠는데요.
    그리고 송도에서 가까운(10여분 거리) 자갈치시장도 함께 둘러보면서
    거기서 온갖 해산물을 구경하며 맛보는 것도 나름 추억될민한 경험일 겁니다.

  • 5. ....
    '15.10.24 9:30 AM (210.105.xxx.182)

    서면 롯데백화점주위 포차도 엄청 많아요.
    낮에 같이 움직이시고 밤에 언니부부 내보내시는 것도 괜찮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4790 리얼리티 쇼(Judge Judy 같은...) 영어 대본은 어디서.. 2 지진희멋있다.. 2015/10/24 1,142
494789 애인에서 진언이 누나..완전 6 .. 2015/10/24 4,156
494788 안치우는 딸 고민 9 ㅇㅇ 2015/10/24 2,912
494787 미국에서 블랙 프라이데이.. 6 처음이라.... 2015/10/24 2,851
494786 남자 33살 월 실수령 3백이면 어떤가요? 30 .. 2015/10/24 13,466
494785 INFP 유형 계세요? 49 ... 2015/10/24 8,253
494784 파파이스 올라왔어요 3 팟빵지켜요 2015/10/24 1,300
494783 "엄마, 야자 안 가서 미안 딸내미는 광화문에 있었어&.. 2 샬랄라 2015/10/24 1,633
494782 딸이 이혼하는것에 대한 솔직한 부모마음 6 .. 2015/10/24 6,406
494781 60대초반 의대 여교수 19 으악~ 2015/10/24 12,120
494780 임정요인 외손자 “박정희, 오히려 외조부께 친일행적 고백” 4 샬랄라 2015/10/24 2,068
494779 브라운 스톤 서울 오피스텔 살아보신분 있나요? 1 ... 2015/10/24 1,508
494778 젤 인복많은 사람은 성시경이 아닐까요? 14 ㅇㅇ 2015/10/24 8,751
494777 돈 여유있게 버시는 주부님들 직업이 궁금해요 4 궁그미 2015/10/24 4,644
494776 어릴 때 아빠 퇴근 길에 사오시는 간식들 49 이젠 늙어버.. 2015/10/24 9,407
494775 진짜 소오르음 어휴 2015/10/24 1,604
494774 세이브 더 칠드런 광고 2 후원자 2015/10/24 1,649
494773 살찐 사람들이 주로 씹지도 않고 삼키는듯 4 뜨악 2015/10/24 2,616
494772 10년 넘게 본 적도 없는 사촌, 이런 경우가 흔한가요? 49 같은 도시 2015/10/24 8,659
494771 아이친구 엄마땜에 넘 힘드네요... 11 고미니 2015/10/24 7,821
494770 이영자가 김숙 소개팅 주선..넘 웃겨요...ㅋㅋ 7 …. 2015/10/24 7,211
494769 3대천왕 이휘재 49 3대 2015/10/24 15,034
494768 친정부자에 돈잘버는 남편둔 전업이 부러우신가요? 10 ..... 2015/10/24 5,236
494767 아파트 반전세인데요. 욕실 수도 고장난거... 2 궁금 2015/10/24 1,896
494766 김혜수 헤어스타일 이쁘네요 4 나혼자산다 2015/10/23 5,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