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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을 타고 났는지...

부럽 조회수 : 1,675
작성일 : 2015-10-22 20:00:24

저는 친정 부모님도 돌아가셨고 형제간에 우애도 없으며

시댁에서도 저에게 관대하게 잘 해주시지 않아요

그런데

오늘 만난 친구는 친정, 시댁 모두에게서 농산물이니

고추장 된장 간장 소소한 모든 양념들 심지어는 가을에는

대봉까지 보내와서 얻어 먹기도 했어요

김장도 시댁,친정에서 모두 올라오더라구요

그런 그녀는 올해 시댁에서 일억이 올라오더니

친정에서 5억정도의 땅을  친구명의로 해준다네요

하아 정말 부러운 여인네입니다

친정에서도 잘해주고 시댁에서도 잘해주고

뭔 복이 많아서 그렇게 살 수 있답니까?

오늘 만나서 이야기를 하며 자세히 뜯어보아도

복든 곳은 한곳도 없던데

참 행복할꺼 같아요...

IP : 180.71.xxx.5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0.22 8:12 PM (175.125.xxx.48) - 삭제된댓글

    다 자기 팔자죠... 뭐...
    원글님보다 훨씬 못한 사람들도 많으니 그걸로 위안 삼으세요.

  • 2. ..
    '15.10.22 11:54 PM (61.102.xxx.45)

    받을복이 엄청 많은 사주인가 보네요

  • 3. ..
    '15.10.23 8:56 AM (1.254.xxx.158) - 삭제된댓글

    부럽네요...그분 복일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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