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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불꽃 축제가 그렇게

볼만한가요? 조회수 : 2,880
작성일 : 2015-10-19 18:52:50

메일로 자꾸 홍보가 오는데

나이가 드니 뭐든게 감흥이 없거든요

가까이서 보긴 분들 말쯤 부탁드려요

정말 보기 좋고 멋진가요?

IP : 118.44.xxx.23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번은
    '15.10.19 7:05 PM (1.252.xxx.103) - 삭제된댓글

    인생에 한번은 꼭 보세요.
    멀리서 보는거 말고 백사장 정중앙에서.
    나를 향해 터지는 거 같은 그런 경험은 정말 환상적이고 내몸에 그런 선물은 처음이였어요.
    내몸에 걱정 근심,아픈 모두가 다 터져서 날라가는 그런 행복감은 돈으로 사기도 힘든 경험이였어요.

  • 2. ..
    '15.10.19 7:08 PM (116.38.xxx.67)

    언제해요?
    부산2월에갓는데 넘 좋았어요~~

  • 3. 40중반
    '15.10.19 7:09 PM (39.118.xxx.16)

    예전에 제가 광안리 바닷가 바로앖 아파트에
    살아서 매년봤는데
    광안대교 를 중심으로 불꽃쇼가 이루어져서
    탄성이 나올정도 이긴 해요
    근데 어마어마한 인파속에서 보시는건ㅠ
    위험하기도 하고 일부로 찾아가서는 저라면 안보고 말듯요

  • 4. 아아아아
    '15.10.19 7:09 PM (182.221.xxx.172) - 삭제된댓글

    so so.....이젠 유로 됐어요.
    십만원대 언저리로요..

  • 5. 아아아아
    '15.10.19 7:10 PM (182.221.xxx.172)

    so so . . 이젠 유료예요
    십만원대 근처구요

  • 6. ...
    '15.10.19 7:11 PM (221.167.xxx.200)

    가까워서 해마다 애들이랑 걸어가서 보고 오긴 하는데
    솔직히 멀리서 불꽃 축제만 보러 올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놀러왔다가 일정이 맞아 한번쯤은 볼만 하다 할 정도랄까....사람이 너무 많아서 사고날까봐 저흰 몇년전부터 용호 선착장 근처로 가요

  • 7. 2인15만원에
    '15.10.19 7:15 PM (220.81.xxx.2) - 삭제된댓글

    잘보이는자리 예약했는데.. 돈안아까웠으면좋겠어요 ㅎㅎ

  • 8. 진짜
    '15.10.19 7:17 PM (39.118.xxx.16)

    유료라구요?! 백사장 말인가요?

  • 9. 1회때인가
    '15.10.19 7:20 PM (223.62.xxx.44)

    그당사 광안대교 바로 앞에 보이는 아파트에 살았는데
    베란다에서 와인 마시면서 보다가 너무 시끄러워서 전쟁난 기분이었어요 ㅋㅋ 고양이들 무서워서 난리나고
    주차된 차들이 진동 때문에 알람 울려대고 난리난리 ㅋㅋㅋㅋ

    사실 불꽃의 예술적인 끝판왕을 제네바 호수에서 본 후로는 어떤 불꽃을 봐도 무덤덤 한데 그래도 부산에서 한건 그 다음으로 괜찮았던듯 .

  • 10. ...
    '15.10.19 7:42 PM (115.22.xxx.197) - 삭제된댓글

    그동에 오래 살아서 거의 매번 산책 가듯 걸어서 구경갔는데...
    정말 멋지지만 정말 낭비하기엔 돈이 많이 아깝다고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이젠 돈이 않되니깐 자리까지 시민에게 파는군요...
    돈 주고 보고 싶진 않네요....
    하루 밤에 시민의 세금을 쏟아 붓는 것이 낭비라 생각해요.
    복지든 어려운 시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가게끔 해야지!
    한여름 밤의 꿈이 그냥 밤 하늘에서 사라지네요ㅠㅠ

  • 11. ...
    '15.10.19 7:43 PM (115.22.xxx.197) - 삭제된댓글

    거의 매번 산책 가듯 걸어서 구경갔는데...
    정말 멋지지만 정말 낭비하기엔 돈이 많이 아깝다고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이젠 돈이 않되니깐 자리까지 시민에게 파는군요...
    돈 주고 보고 싶진 않네요....
    하루 밤에 시민의 세금을 쏟아 붓는 것이 낭비라 생각해요.
    복지든 어려운 시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가게끔 해야지!
    한여름 밤의 꿈이 그냥 밤 하늘에서 사라지네요ㅠㅠ

  • 12. ...
    '15.10.19 7:45 PM (115.22.xxx.197) - 삭제된댓글

    그 동네에 정말 오래 살아서
    거의 매번 산책 가듯 걸어서 구경갔는데...
    정말 멋지지만 정말 낭비하기엔 돈이 많이 아깝다고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이젠 돈이 않되니깐 자리까지 시민에게 파는군요...
    돈 주고 보고 싶진 않네요....
    하루 밤에 시민의 세금을 쏟아 붓는 것이 낭비라 생각해요.
    복지든 어려운 시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가게끔 해야지!
    한여름 밤의 꿈이 그냥 밤 하늘에서

  • 13. ...
    '15.10.19 7:47 PM (115.22.xxx.197)

    그 동네에 정말 오래 살아서
    거의 매번 산책 가듯 걸어서 구경갔는데...
    정말 멋지지만 정말 낭비하기엔 돈이 많이 아깝다고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이젠 돈이 않되니깐 자리까지 시민에게 파는군요...
    돈 주고 보고 싶진 않네요....
    하루 밤에 시민의 세금을 쏟아 붓는 것이 낭비라 생각해요.
    복지든 어려운 시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가게끔 해야지!
    한여름 밤의 꿈이 그냥 밤 하늘에서 사라지는 것이 허무하고
    한심하다는 생각도 교차하던데

  • 14. 부산시민
    '15.10.19 8:06 PM (211.36.xxx.95)

    해운대 살면서 한번도 광안리백사장에선
    못보고 마린시티나 달맞이처럼 사이드 떨어진곳에서만 보다가 작년에 vip티켓이 생겨 좋은좌석에 앉아 봤는데요
    정말 여지껏 본건 헛거드라구요
    배철수씨 나레이션으로 좋은음악과 함께하는하는
    장관은 꼭 뭐라 표현할수가 없어요
    바로 눈앞에서 펼쳐지는 불꽃들이 쏟아져내리고 황홀해서
    여운이 오래갔어요
    마치고 집에 가는길이 좀 고생스러웠지만요
    근데 유료라니. . 그럼 덜 복잡해지는걸까요?
    한번쯤 경험해보세요 후회는 안하실거예요
    대신 센터쪽 사운드가 들리는곳요. .
    호텔이나 커피숍처럼 보이기만 하는곳은 비추요

  • 15. 부산님들
    '15.10.19 8:29 PM (182.212.xxx.4)

    이번주에 갑니다.
    볼수 있는곳 좀 알려주세요.
    어디로 가야 사람들 많지 않은 곳에서 볼수 있는지요.

  • 16. 동네에서 구경
    '15.10.20 9:39 AM (122.37.xxx.51)

    매년 그래왔어요
    불꽃이 다 똑같죠 야경과 바닷가 라고 해서 특별한건 없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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