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게임중독엄마 집안일 나몰라라 집안서 애들 앞에서 줄담배

난장판 조회수 : 3,322
작성일 : 2015-10-13 11:04:06
경제적으로 부담된다면서 아들 둘 앞에서 줄담배???
요즘 담배값이 얼마인데...

이 정도면 심각한 아동학대로 격리해야할 정도로 보이네요.
애들이 정말 더 힘들어보여요.

집은 거의 쓰레기 하치장



 http://media.daum.net/entertain/enter/newsview?newsid=20151013065903654

'안녕하세요' 게임중독母 집안일 나몰라라 집안서 줄담배 '경악'
 
 게임 중독 엄마가 고민이라는 초등학교 6학년 최대호 군의 사연이 공개됐다.

12일 밤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MC 신동엽, 이영자, 정찬우, 김태균)에는 방송인 홍석천, 걸그룹 쥬얼리 출신 배우 이지현, 걸그룹 러블리즈 케이, 정예인이 출연해 시청자들의 고민을 나눴다.

이날 고민남은 "집안 망신일까 봐 사연을 보낼까 100번 망설였다. 하지만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사연을 보낸다"며 "엄마가 하루 종일 컴퓨터 게임을 하느라 청소, 빨래, 설거지, 밥을 안 한다. 그리고 공부, 준비물, 소풍도 안 챙겨주고 운동회도 안 왔다"고 폭로했다.

IP : 207.244.xxx.14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ㅌㅌ
    '15.10.13 11:23 AM (175.223.xxx.5)

    근데 생각보다 엄마 상태가 멀쩡하네요..
    본인 치장은 잘하고 집은 쓰레기 하치장이네요..

  • 2. ...
    '15.10.13 11:24 AM (223.62.xxx.45)

    저런 방송 반만 믿어야 돼요
    화성인바이러스ㆍ안녕사세요ㆍ동상이몽

  • 3.
    '15.10.13 11:27 AM (117.123.xxx.77)

    하치장은 아니네요
    아이들있는집 10분이면 저렇게 어지르고

    치우것도 10분도 안걸리겠구만

  • 4.
    '15.10.13 11:28 AM (117.123.xxx.77)

    아이들 앞에서 담배는 욕먹어도 쌈

  • 5. 저건
    '15.10.13 11:32 AM (221.143.xxx.203) - 삭제된댓글

    잠깐 어지른거지 지저분함이 누적된 집은 아님 ㅎ
    이런프로 믿을수가 없어서....

  • 6. ^^
    '15.10.13 12:02 PM (121.182.xxx.6)

    방송사연 요샌 다 안믿어요ᆢ
    저도 화면보니 집 어질러 놓은건
    아들둘 키우다보니 저정도는
    일상이다고 느껴지던데요ᆢ

    딴건 모르겠고 담배피우는건 자제했음
    싶더라고요ᆢ

    게임만 종일하면 경제적인건
    우째 해결하는지가 궁금하던데요ㆍ

  • 7. 안녕사랑
    '15.10.13 1:51 PM (223.62.xxx.45)

    저도 이혼했다는데 어찌 돈을 버는지 궁금한 일인

  • 8.
    '15.10.14 12:58 PM (180.229.xxx.156)

    하루만 정신줄 놔도 저정도 되는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996 댄스학원 다니고 무용학과 진학 가능한가요? 4 궁금 22:07:53 120
1822995 재건축 동의 안했다고 엘베에 공개처형하는 아파트가 있네요 3 분당 22:06:45 361
1822994 민간 공공외교 빛난 KAPAC 주최 '2026 한반도 평화 콘퍼.. light7.. 22:06:03 53
1822993 만나자는 건지, 말자는 건지 4 소심녀 22:03:28 411
1822992 거실에서 잃어버린 폰 펜 1 어쩌나 22:01:14 207
1822991 홈캠 어떤 브랜드가 좋은지 추천부탁드려요 홈캠 21:58:36 50
1822990 잘생긴 남자 너무 귀해요 10 bib 21:57:46 594
1822989 손님이 데려가면 좋은 곳으로 입양 간다 알아요-펌 4 보호소의 개.. 21:57:35 481
1822988 간장게장을 이렇게 해도 될까요? 3 21:54:18 172
1822987 여름휴가때 어디가세요? 2 ㄱㅎㅎㄱㅈ 21:52:05 256
1822986 유시민 총리도 거절한 사람 새겨들어야(feat 윤건영) 7 ... 21:51:01 444
1822985 찰옥수수 꼭 사온날 바로 삶아야 하나요? 11 오늘 21:50:40 371
1822984 축구 감독 홍대신 손 어때요 7 ㅎㅎ 21:48:17 514
1822983 성수동에 있다는 이색 공간 19 머리발맨발 21:34:26 937
1822982 손이랑 한쪽 발 저리면 어디병원을 가야하나요 1 dd 21:27:01 436
1822981 친구가 낸 책을 읽다보니... 6 이쁜이 21:23:50 1,636
1822980 가려워서 대학병원 간 결과요. 4 .. 21:20:40 2,155
1822979 6시간거리 5월에 갔는데 휴가때도 기다리는 엄마 11 덥다. 21:16:49 1,075
1822978 내일 삼성에 제습기 보러갈거에요 5 제습기 21:14:50 425
1822977 아이가 고3인데 항암중인 아버지 신경 덜 써도 될까요 13 ..... 21:13:18 1,208
1822976 배재고측 대응 실망이네요 14 21:12:36 1,210
1822975 저혈압은 관리 방법이 따로 없는거죠? 7 ㅇㅇ 21:11:39 487
1822974 와우, 장인수 기자의 이언주 직격!! 9 .. 21:08:20 1,203
1822973 입양한 성묘 고양이 이닦기 계속 실패해요. 9 wakin 21:05:36 381
1822972 자동차 에어컨 고장난 적 있으신 분 계실까요? 7 ㅡㅡ 21:05:03 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