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마사지샵 조심해서 가야겠네요

후회 조회수 : 7,368
작성일 : 2015-10-08 20:11:15
동네 피부관리 스파에서 맛사지 한번 받아보고 너무 싼곳도 아니고 괜찮길래  
10회 끊었어요.
지금 4-5번 정도 한거 같은데
오늘 아침 샤워하다가 깜짝 놀랐어요.
겨드랑이와 목부분에 쥐젖이라고 하는 비슷한 좁쌀만한 검정색으로 변하는 사마귀 같은데 오돌하게 생겼네요.
몸에 이런게 한번도 없었기때문에 의심 가는 곳은 딱 마사지 하나네요.

혹시 편평사마귀 있는 다른 손님을 한후 바로 저를 한건지 
아니면 관리사가 있는건지
알수는 없지만 손님이 많아 왔다갔다 하더라구요.
손도 안씻고 이손님 만졌다가 저손님 만졌다가 또 그 손으로 문열고 들어오고 바로 얼굴 만지고 하는게 맘에 안들었지만
그래도 새로 생겨서 깨끗하길래 끊었는데 후회가 말려오네요

목과 얼굴사이를 얼마나 잡아당기는지 그 쪽이 무리가 된다 싶었는데 이래야 목이 길어진다나..하면서...
세게 마사지했던 겨드랑이랑 목.두군데에 뭔지 모를 그런것들이 생겨버렸네요.


이거 피부과 가서 빨리 고쳐야하는거겠지요?
혹시 이거 고쳐보신분들 꼭 좀 치료법 알려주세요.
===================================================
아 쥐젖같이 생겼다는 뜻이고 검색해보니 편평사마귀라는거 같아서요..그게 바이러스감염이라 꼭 치료해야한다고 해서요

IP : 61.79.xxx.6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5.10.8 8:15 PM (175.211.xxx.221)

    쥐젖은 전염되는게 아니고 그냥 피부의 노화현상이예요.
    나이들면 생기는...
    피부과 가서 하나에 만원씩인가?? 얼만가 내면 레이저로 떼어주는데.. 그거 아깝더라구요.
    전 마사지샵 원장이 하나씩 가위 소독해서 잘라줬어요. 한 열댓개쯤. 그게 5년전인데... 별 부작용 없고 재발도 안되더니.. 몇달 전부터 또 하나둘씩 생기네요. 노화현상이예요.

  • 2. ...
    '15.10.8 8:19 PM (61.102.xxx.238)

    쥐젖 나이먹으니깐 생기던대요
    그게 옮기도할까요?
    저도 겨드랑이에 몇개생겨서 겨울에 피부과가서 레이저로 띨려고하거든요
    맛사지랑 상관없을것같은대요
    참고로 저는 10년넘게 맛사지받아요

  • 3. ..
    '15.10.8 8:25 PM (114.93.xxx.248)

    맞아요. 쥐젖은 전염되는거 아니에요. ^^

  • 4. 그거
    '15.10.8 8:31 PM (175.211.xxx.143)

    임신하면 생기기도 해요.
    조리원에서 조리원 동기랑 그 얘기 했었네요.
    좀 지나니 자연적으로 앖어지더라구요.

  • 5. ...
    '15.10.8 8:32 PM (180.228.xxx.26)

    원글님 면역력이 약해서일거에요 주로 어린애들이 많이 걸리죠

  • 6. . . .
    '15.10.8 8:57 PM (125.185.xxx.178)

    쥐젖은 면역약하면 옮는거죵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845 어짜다 보니 커피를 끊게 됐습니다. ^^ 12:20:00 22
1804844 새치뿌염 주기가 어떻게 되세요? A 12:19:57 7
1804843 천일염에 파랗게 뭐가 끼었는데 뭐에요? 아니 12:18:06 18
1804842 집으로 찾아오는 길냥이가 너무 웃겨요 1 ㅋㅋ 12:17:35 83
1804841 이불에 치여 죽겠어요 2 ㅜㅜ 12:10:39 368
1804840 화가나면 목소리가 2 ㆍㆍ 12:09:09 171
1804839 아들 여자친구 선물 1 12:01:46 345
1804838 도움절실)전세갱신후 살다가 중도퇴실 중개비는 누가? 31 동그라미 11:59:23 464
1804837 여름 신발 뭐 신으세요? 3 샌들은안됨 11:58:15 299
1804836 헤어 트리트먼트추천좀 3 점순이 11:55:27 180
1804835 피부과 시술 비싼거 맞아도 효과없는 친구?? 4 사랑이 11:54:12 433
1804834 서울사람 지방살이 10 Dd 11:52:16 413
1804833 부모는 평생 죄인인가….친구 하소연 9 11:51:52 749
1804832 서울에서 제일 큰 다이소 7 멜라토닌 11:50:43 681
1804831 60 다 된 상간녀 2 없어 11:47:09 895
1804830 소리 경쾌하고 누르는 느낌이 좋은 키보드 소개 좀 부탁드려요. 6 키보드 11:46:56 193
1804829 지금 전주역인데...근처 점심 먹을곳? 2 ... 11:45:42 153
1804828 베트남 스리랑카 여자 수입하자는 전남진도군수... 9 ㅇㅇ 11:43:52 442
1804827 에어컨 청소는 공식인증 아니어도 괜찮나요? 1 에어컨 11:39:08 85
1804826 반도체까지 튄 전쟁 불똥…브롬 수입 98%는 이스라엘 7 최고다 11:38:04 722
1804825 쿠팡와우카드 4%적립 프로모션 내일 끝나죠? 4 그린 11:36:04 307
1804824 성수동 25평 월세 400만원 거래, 호가는 490까지 6 .. 11:34:34 657
1804823 89세 종합병원 퇴원, 요양등급 없으니 불편하네요 10 갈 곳 잃음.. 11:31:15 730
1804822 차선도 똑바로 못가는 운전자들 17 ㆍㆍ 11:23:28 986
1804821 조국혁신당, 김준형, 외교 5 ../.. 11:22:52 5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