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자 개띠 팔자가 센가요?

A 조회수 : 15,587
작성일 : 2015-10-07 18:21:53
오늘 모임이 있어서 나갔어요.. 새로운 모임이였는데 밥 먹구 몇명은 남아서 차 마셨어요..

나이랑 띠 얘기가 나왔는데 한분이 여자 개띠 팔자 세다구 하면서 엄청 안좋은것같이 얘기하더라구요. 제가 개띠인걸 아니까 구체적으로는 뭐라 안했지만요. 저는 여자 개띠가 팔자 세다고는 들어 본적이 없는데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아시는분 좀 알려주세요~ 하루종일 기분이 너무 찜찜해요.
IP : 121.131.xxx.55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 경험으로는
    '15.10.7 6:25 PM (175.211.xxx.143)

    개띠는 잘 몰겠고 호랑이띠가 좀 그런 것 같던데요.

  • 2. 글쎄요
    '15.10.7 6:25 PM (112.167.xxx.87)

    아는 개띠분
    평생 일하시네요 그것두 남자가 할만한

    전 오히려 부러워요
    돼지띠라 그런가 놀고 먹어요 ㅜㅜ

  • 3.
    '15.10.7 6:29 PM (183.101.xxx.235)

    개띠인데 그런 얘기 첨 들어봐요.
    여름생인데 오뉴월 개팔자처럼 늘어지는 편한 팔자라는 말은 들어봤지만.
    호랑이띠 여자가 세다는 말은 있죠.

  • 4. 제가 아는
    '15.10.7 6:35 PM (223.62.xxx.15)

    여자 개띠는 다 그냥 평탄

  • 5. ...
    '15.10.7 6:35 PM (119.195.xxx.203)

    저랑 제친구들은 그런것 같아요 주변에 딱 한친구 평온하게 사네요

  • 6. ...
    '15.10.7 6:37 PM (175.223.xxx.253)

    그 많은 개띠들이 설마 다 같은 팔자일까요?
    그렇게 따지면 한도끝도 없지요
    저처럼 추석 다음다음날 일년 중에서 제일 먹을거 많아서 개한테도 인심 팍팍 쓰는 때에 태어난 개들은 얼마나 팔자가 좋은가요? 사주만 보면 먹을복 많다는데 진짜 먹을 것 많구요
    밤에 태어난 개는 평생 일복 많다는데 예전같으면야 여자가 평생 일복 많다는게 팔자 세다는 것과 일맥 상통했지만 지금이야 그런가요? 팔자 탓인지 전문직으로 평생 일할 직업 가졌는데 이걸 팔자 세다고 해야 하나요?
    진짜 개띠 몇명나 만나보고 그런 허튼 말씀을 하시는 건지...
    지나가는 개띠 웃습니다

  • 7. 나 개띠
    '15.10.7 6:39 PM (121.155.xxx.234)

    우리엄마가 늘 넌 개띠라 늘어진 팔잔가보다... 라고
    저에게도 하셨는데 첨들어요 ᆞ그 런말..
    말띠 그것도 백말띠가 사납다곤 들었는데요

  • 8. ...
    '15.10.7 6:39 PM (59.15.xxx.86)

    58 개띠인데요.
    학교 다닐 때 선생님들이
    우리 학년 애들이 똑똑하다고 하셨어요.
    개가 영리해서 그런가봐요.
    제 팔자가 쎄다고 생각해 본적은 없어요.
    얼마전까지 일하고 퇴직했지만
    동갑내기 남편은 아직 일하고
    애들 키워서 하나는 직장 다니고 하나는 아직 공부중...
    그냥 평범하게 살아왔어요.
    어른들이 제가 한밤중 자시에 태어나서 평생 일했다네요.
    개가 밤에 집 지키고 일하느라고..
    태어난 시간이 중요하답니다.
    낮에 태어나면 낮잠이나 잤을라나...?

  • 9.
    '15.10.7 6:53 PM (59.0.xxx.164)

    저도개띠
    엄청팔자좋게 살아요
    아침개밥줄때 태어났는데 남편도 좋은사람만났고 결혼해서 직장다닌적도없고
    편하게 살아요
    내친구가 자기는 밤에태어나서 지금도
    일하고 있는데 너는 팔자좋다고
    개팔자 상팔자입니다

  • 10. 첨듣는 소리
    '15.10.7 6:54 PM (121.140.xxx.71)

    이런 쪽에 관심많은데 정말 처음 듣는 소리입니다.

    그 말 떠벌리는 그 분을 조심하세요.

  • 11. ...
    '15.10.7 6:57 PM (39.118.xxx.154)

    범띠나 말띠 쎄다는 얘기는 많이 들어봤는데
    개띠 쎄다는 얘기는 난생 처음 들어요.

  • 12. ...
    '15.10.7 6:58 PM (39.121.xxx.103)

    살다살다 개띠 쎄다는 얘기는 정말 처음 듣네요.

  • 13. 저도
    '15.10.7 7:02 PM (110.11.xxx.168)

    개띠
    오뉴월개띠고 점심때 태어나서 어른들이 편한팔자라 하셨던듯
    대충 맞아요
    그리고 개라서 약간의 활동을 하면 남편에게도 두루 도움준다고사실 제가 좀 빠릿하게 이거저거 챙기는스탈
    끼워 맞추면 대충은 맞는거로ㅎ
    많이 믿지는 않구요
    하지만 개띠세다는 얘기는 첨들어봄

  • 14. 윗분
    '15.10.7 7:03 PM (223.62.xxx.114)

    여름생 오뉴웍 개팔자 여기 저도 있어요. 반가워요!
    난생 첨 들어요 ㅋㅋ 잘 먹고 잘 삽니다^^

  • 15.
    '15.10.7 7:05 PM (223.33.xxx.118)

    그렇게 따지면 쎄지 않는 띠는 없어요
    그리고 요즘은 쎈띠가 좋아요
    다들 사회생활하니 범띠나 말띠
    여성들 보면 잘 나가는 직업들 많이
    가지고 있던데요

  • 16.
    '15.10.7 7:06 PM (61.74.xxx.54)

    범띠나 말띠 여자 팔자 세다는 말은 들어봤는데요
    평탄하고 순조로운 인생이 몇이나 되겠어요?
    갖다 붙이기 나름이죠
    대한민국에 개띠인 여자가 얼마나 많은데 이 사람들이 다 평균보다 훨씬 힘든 삶을 산다는게
    말이 안되잖아요
    신경 쓰지 마세요
    친하지도 않은 사이인거 같은데 원글님이 개띠인줄 알면서 그런 말 한거보면 좀 주책이거나
    못됐네요

  • 17. 웃겨요
    '15.10.7 7:12 PM (175.214.xxx.8)

    저도 개띠인데요~
    저 머리털 나고 개띠가 팔자 세다는 말은 처음 들어봅니다.
    제 친구들...그러니까 다 개띠네요.
    저포함해서 남편들 다 착하고 결혼해서 무난하게 다들 잘살아요.

  • 18. 저도 ㅜㅜ
    '15.10.7 7:20 PM (113.199.xxx.106) - 삭제된댓글

    개띠인데요
    팔자가 쌔다는건 틀린거 같고
    밤에 태어난 개띠는 극성맞대요
    집지키고 짖어야하니 그런가

    근데
    그 극성맞은게 내 일로 바쁜게 아니라
    다른사람 일로 바쁘고요
    여튼 주변인이 문제인경우가 있고요

    남편은 잘 만났고요

  • 19. 70
    '15.10.7 7:25 PM (223.62.xxx.7)

    개띠들 대체로 잘살던데 아닌가요?
    근데 성격은 좀 쎈거같아요.
    좀 따지고 피곤한성격...
    그리고 돌아다니는거 좋아하고

  • 20. 전 쥐띠
    '15.10.7 7:33 PM (113.216.xxx.73)

    오뉴월 개팔자 부러워요.
    전 쥐꼬리...ㅜㅜ 정말 쥐꼬리만큼 버네요. ㅠㅠ

  • 21. 일단
    '15.10.7 7:36 PM (223.62.xxx.15)

    남자 개띠는 그간 본 사람들 다들 야무지고 생활력 강해요
    저희 남편 비롯 ㅋ

  • 22. 8월
    '15.10.7 7:41 PM (121.162.xxx.46)

    정오에 태어난 개띠요.
    사주보면 평생 일 할 팔자라고... ㅠㅠ
    그래서 그런가 일 복 터졌구요.
    그냥 내 한 몸 건사 할 능력은 되겠구나.. 라고 자위하고 삽니다.

  • 23. ...
    '15.10.7 7:45 PM (183.98.xxx.95)

    죄송해요
    제가 만난 개띠, 대충 떠오르는 열명정도.
    센거 맞는듯
    58개띠 70 개띠..편견이 생길 정도입니다

  • 24. 팔자가 센거같진않고
    '15.10.7 7:55 PM (175.223.xxx.49) - 삭제된댓글

    내가아는 개띠들은 항상 바빠요.
    잘 돌아다니고 ㅎㅎ

  • 25. ㅇㅇ
    '15.10.7 7:57 PM (222.96.xxx.50) - 삭제된댓글

    첨 들어봐요
    친구들 봐도 성격이야 다 틀린거고
    그냥 평범하게 사는데요

  • 26. ..
    '15.10.7 8:11 PM (223.62.xxx.254)

    오뉴월 개띠예요 그냥 바쁘지않고 편하게 살고있어요

  • 27. ...
    '15.10.7 8:18 PM (182.228.xxx.137)

    개띠인데 학교 졸업후부터 결혼전까지 백조
    결혼후는 전업
    쇼핑하고 먹으러 다닐때만 발걸음바쁘고
    그밖엔 게을러서 집순이네요.

  • 28. 금시초문
    '15.10.7 8:19 PM (210.178.xxx.74)

    호랑이띠나 말띠 겠죠
    백말띠 언니가 늘 하는말이 백말띠라 팔자가 세다고..

  • 29.
    '15.10.7 8:59 PM (222.96.xxx.50) - 삭제된댓글

    범띠 여자분들은 어때요?
    딸이 범띠라
    고집이 세긴 해요..근데 지 친구들 중엔 고짐 안센 애들도 있구요ㅎ

  • 30. 70개띠 동갑부부
    '15.10.7 9:04 PM (1.254.xxx.66)

    저는 자시생인데 전업주부 울남편 아침 9~10시 사이에 태어났다는데 처자식 먹여살리느라 바쁘고요 앞으로 어찌될지 모르지만 지금까지는 그렇네요

  • 31. 70년 개띠
    '15.10.7 9:35 PM (58.126.xxx.196)

    그런말 처음들어요. 저는 엄청 팔자 편하게 살아요~~

  • 32. ...
    '15.10.7 11:10 PM (211.223.xxx.203)

    이런 거 말하는 인간들은 무당?

    개띠가 전국에 얼마나 많은데

    무식한 소리네요.

  • 33. .....
    '15.10.8 12:43 AM (175.204.xxx.239) - 삭제된댓글

    참으로 실없고 쓸데없는 말 지껄이는 사람 별로 가까이해서 좋을 일 없을 듯...
    생각이나 판단력이 낮은 사람이 아니라면 의도적으로 상대를 기분상하게 하려는 심술~~

  • 34. 저도
    '15.10.8 10:33 PM (106.142.xxx.131)

    개띠인데 새벽에 태어나서그런가
    일복많은듯.평생 일하는 직장이라서...
    나는 니나노 놀고싶은데 놀팔자는 아닌듯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08 20년 맞벌이로 간신히 집사고 한숨쉬려는데 부모님이 아프시네요... 1 ㅇㅇㅇ 21:22:36 332
1809007 오늘의 전화수다 수다다 21:22:17 63
1809006 퇴직금 3억 조금 넘게 받으면 10 가을 21:14:33 627
1809005 정원오는 마리앙뚜아네트급인거같아요 21 ㅇㅇ 21:07:01 739
1809004 지난주 시댁 다녀왔는데 시어머니 또 편찮으시다네요 ㅡㆍㅡ 9 21:05:34 924
1809003 꽃 못받았다고 서운해말고 3 21:00:19 897
1809002 기분 나빠요 어버이날 7 20:58:27 1,085
1809001 여자가 담배를 피우는걸 싫어하는 남자들 많지 않나요? 7 담배 20:56:20 535
1809000 핸드폰 추천해주세요. 손폰 20:55:55 68
1808999 어버이날 아이한테 미안해요 1 ㅇㅇ 20:54:38 504
1808998 하닉에 몰빵할까요 아님 기존주식 추매할까요? 4 갈팡질팡 20:52:04 845
1808997 형제상에 복장은 어떻게 하나요? 6 형제상 20:49:11 578
1808996 어린이집 조리사 많이 힘들까요 12 .... 20:49:05 692
1808995 펀드에서 개별주로 갈아타고 싶어요 4 20:41:45 732
1808994 한 소리 또하고 또하고 ㅇㅇ 20:41:04 385
1808993 귀여운 우리 이모 ㅎㅎ 20:40:54 453
1808992 세무사 얼마나 들어요? 종합소득세 신고하다 병 날 거 같아요 5 세무사 20:36:53 940
1808991 국힘이었던? 조성은님 ㄱㄴ 20:36:21 228
1808990 전 수익이 나도 오백 삼백 이백 이쯤에서 팔고 팔고 하는데 3 아러아러아 20:35:27 1,099
1808989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尹 계엄 열흘 뒤 "내란죄.. 6 ㅇㅇ 20:29:35 624
1808988 하이닉스 팔았는데 다시 살까요? 7 오늘 20:22:20 2,072
1808987 38년 다닌 직장 퇴임한 남편 9 20:18:00 1,815
1808986 신축일주 과숙살? 2 20:16:30 233
1808985 장윤정 얼굴에서 이제 친모가 보이네요. 6 참 유전이란.. 20:10:50 2,266
1808984 수상 소감 쫌~~ 8 한심 20:09:26 1,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