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귀에 염증때문에 속상합니다. .한의원가도 되나요?

ㅇㅋ 조회수 : 1,581
작성일 : 2015-10-07 12:48:18
중이염 중에 안좋은 진주종중이염 이네요. . 수술했는데 재발한것같아요. . 어제 속상해서 막 울었어요. . 당장 수술치료는 안되고해서 염증을 가라앉히라는데 약이 잘 안들어서요. . 한방으로 염증에 효과있을까요. . 답답한 오후입니다. . 조언부탁드려요
IP : 49.170.xxx.13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양방으로
    '15.10.7 1:00 PM (218.235.xxx.111)

    가셔야죠...다른병원이나 큰병원 가보시고

    귀지...파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귀지가 염증을 막아주고..

    귓속의 유수분?그런것도 관리해주나보더라구요
    나는 의사다 에서 들었어요

  • 2. 저두 얼마전
    '15.10.7 1:12 PM (59.17.xxx.48)

    세번째 수술했어요. 안면마비가 와서 의사샘이 진주종까지 의심했는데 다행히 그정도는 아니라고....

    저두 아주 죽겠네요 더이상 수술 안하고 싶은데 예방법도 없다하니....

    저두 항생제를 한달간 먹어도 안가라앉더라구요. ㅠㅠ

    같은 입장이라...

  • 3. 에고
    '15.10.7 1:34 PM (211.32.xxx.40)

    글쓰신 본인이 진주종이시라는건지, 혹시 아이가 진주종이신거에요?
    저희 애도 진주종 의심되서 수술한적이 있어서...(수술해보니 다른거였어요)
    저희 애도 염증이 생겨서 계속 진물이 나서요...
    혹시 애 피곤하지 않게 해주고 쉬게 해주면 좋아지지 않을까요?

  • 4. ....
    '15.10.7 1:35 PM (210.117.xxx.220)

    저같은 경우는 비염에 의한 만성 중이염인데요 중이염 증상이올때 오미자 우린물을 진하게 우려 먹으면 항생제 없이 지나갑니다. 요번에 이틀정도 먹으니 회복되었네요.

  • 5. ..
    '15.10.7 1:46 PM (222.100.xxx.84)

    아는 집 아이가 귀문제로 수술도 하고 병원도 오래 다녔는데

    아는분 소개로 한의원 다니면서 약먹고 침맞고 호전된 경우 봤어요

    이비인후과 선생님이 깜짝 놀랄만큼이라고

    혹시 잘 하신다는데 있으시면 집 가까운데 다녀보세요

  • 6. 원글
    '15.10.7 2:00 PM (49.170.xxx.130)

    답변감사드려요. . 82에서 위로받고 기운 나네요. .
    아이가 아니라 40넘은 제가 중이염이네요. . 세번째수술받으신님 어째요. . 저두 해얄듯한데 한바탕 울고 기분전환같이해요 참 오미자다린물도 마셔보겠습니다. . 그리구 한의원 찾아서 다녀볼께요. . . 다들 감사합니다

  • 7. ++
    '15.10.7 2:09 PM (118.139.xxx.121)

    아마존에 ear popper 검색해 보세요..
    저희 애도 튜브시술해도 재발하고 5년 고생했는데 이거 사용하고 보름만에 완전 깨끗한 고막 가지게 되었네요..
    지금 생각해보니 코에서 귀로 가는 이관이 안 좋아서 중이염으로 고생했는데 이 기계로 이관으로 계속 바람을 넣어주니 뽀송?해졌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원글님은 많이 심한 케이스인 것 같지만...
    한번 검색해 보시고 관련 블로그에 설명도 잘 해 놓은 곳이 있으니 알아보세요..

  • 8. ...
    '15.10.7 4:59 PM (175.196.xxx.168) - 삭제된댓글

    진주종은 아니지만... 만성 중이염이신 우리 어머니 한의원 치료 받고 좋아지셨어요. 수술 3번 했던 분인데... 더이상 수술 없이 지내시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맨날 병원 - 병원 - 병원 - 수술 - 병원 - 병원- 병원 - 수술,,, 이 패턴... 겪는 분들은 신물나는거 아실거에요.

  • 9. ...
    '15.10.7 5:00 PM (175.196.xxx.168) - 삭제된댓글

    한번 다녀오시면 좋을것 같아요. 단, 잘 보는 분께 다녀오세요. 저희 어머니도 여러곳 전전하시다 한곳으로 정착하셨어요.

  • 10. 어느 한의원이
    '15.10.7 10:26 PM (58.232.xxx.214)

    좋은지 좀 알려주세요. 70세 노모가 지금 중이염으로 고생하고 말이 안들린다고 하십니다..
    꼭좀 한의원 알려주세요!!!!!!!!!!!!!!!!!!!!!

  • 11.
    '15.10.7 11:46 PM (1.229.xxx.63)

    중이염까진 아니고 귀지를 잘못파서 귀에 진물이 1년넘게 나왔는데
    em으로 귀씻고나서 나았으니 참고하세요.

  • 12. 알아요
    '15.10.8 4:24 PM (121.200.xxx.125)

    조카 딸이 아기때부터 귀에서 고름이 나서 양방치료 하고, 할때만 괜찮고 또 재발,
    한의원에서 완치, 고쳤어요
    치료기간은 상당히 오래 했던거 같아요
    평택통복시장입구에 있는 기린한의원 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37 아끼지 마세요 - 나태주 시낭송 07:26:44 64
1788536 김연아 인중이 길어요 8 07:10:08 579
1788535 달러 풀어 환율 낮췄더니… 美주식 싸게 더 사들인 서학개미 3 ㅇㅇ 07:07:13 418
1788534 원화 가치, 64개국 중 뒤에서 5번째…금융위기 이후 가장 낮아.. 5 ... 06:37:46 659
1788533 미란다와 윤석열 (재업) 1 자유 06:36:36 474
1788532 중국산이 싸구려라는 인식이 완전 없어졌음 8 샤오미 06:36:08 1,041
1788531 모든 인간관계는 기브앤 테이크인가요? 1 ㄴㄴ 05:59:59 1,020
1788530 친정모이는거 부담아닌가요? 21 친정 02:19:26 3,748
1788529 이주빈도 4 ㅇㅇ 02:19:15 1,821
1788528 김밥재료 보다가 갑자기 어릴때 소풍생각이 나네요 5 82 02:03:04 1,071
1788527 네이버페이 줍줍요 4 ........ 01:52:40 790
1788526 카페인음료 먹고 잠 못 이루는 밤 4 ㄷㄹ 01:51:10 1,017
1788525 10년 전세후 12 ... 01:49:04 1,875
1788524 김밥에서 필수 재료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29 김밥 01:31:31 2,619
1788523 안성기 가는길 웃으면서 보내는 임권택 감독 5 ..... 01:16:25 3,299
1788522 무슨 김밥이 젤로 맛나나요? 17 김밥 01:09:52 1,794
1788521 명언 - 살아갈 정열을 잃는 순간 1 ♧♧♧ 00:54:25 980
1788520 “은행 통장에 돈 썩게두면 바보죠”…주식투자 대기자금 무려 92.. 8 00:50:12 3,772
1788519 사주에 좋은 대운 오기전 인생 테스트를 한다고.하잖아요 4 ---- 00:48:33 2,175
1788518 안경도수 잘아시는분 질문있어요 5 ........ 00:45:28 635
1788517 박서준 우는연기 넘 잘하고,,,서지우역...배우 넘매력적이에요 6 경도 00:38:48 2,206
1788516 도움이 절실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81 도움이.. 00:37:11 3,794
1788515 저두 젤 멍청했던게 안먹어도 찌니 미친듯 다이어트 한거.. 2 00:35:32 2,570
1788514 인생에 후회하는 것 딱 한 가지를 꼽으라면 자궁근종 치료를 미룬.. 9 50대 후반.. 00:33:00 3,637
1788513 트럼프의 베네수엘라와 그린란드 석유 및 광물에 관한 욕심과 그 .. 2 ,, 00:30:51 8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