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공혈견 뉴스를 보니...

도대체 조회수 : 1,616
작성일 : 2015-10-07 08:33:11
공혈견 탐사보도를 보고나니 우리집 멍멍이에게 수혈이 필요한 순간이 온다면 그냥 거기서 포기해야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어마어마 하군요.
뉴스 못보신 분들, 애완견 키우시는 분들은 특히 보셔야 할 것 같아요.

 http://news.jtbc.joins.com/html/253/NB11053253.html
IP : 123.213.xxx.14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5.10.7 9:13 AM (175.223.xxx.187)

    개도 안키우고 공혈견도 처음 들어봤는데
    어제 뉴스룸 보도.. 정말 끔찍했어요..ㅠㅠ

  • 2. 저두 어제
    '15.10.7 9:20 AM (59.17.xxx.48)

    그거 보고 기함을 했네요. 저런거 볼 때마다 우리나라에 실망과 분노를....허구헌날 제도와 법이 없다는 말만하고....미국은 제도와 법이 없어도 처벌할 수 있게 되어 있는데...

    그럼 일본처럼 제도와 법 좀 빨리 만들던가....꼭 일 터지고 만드는 법이 맨날 헛점투성이에...

    아 욕나와요.

    개들 진짜 불쌍하고 악한 인간들!

  • 3. ..
    '15.10.7 9:47 AM (59.6.xxx.224) - 삭제된댓글

    제 몸으로 제 밥값하는 애들인데 최소한 대우는 해줘야지. 버러지같은 인간들 쓰레기같은 인간들.
    제발 인간이 인간답게 좀 살자!

  • 4. 도대체
    '15.10.7 9:53 AM (123.213.xxx.142) - 삭제된댓글

    그런 열악한 환경에서 겨우 살아있는 개들의 피를 수혈 받게 되면 없던 병도 생길 것 같아요. 그 혈액은행의 공혈견 수혈 자체가 금지되어야 하지 않나요? 정말 어이가 없어서...

  • 5. 우리나라
    '15.10.7 10:58 AM (124.49.xxx.27)

    우리나라가그렇죠 뭐

    뭐는 제대로 하겠어요

    내성격은
    저런 더러운 환경을보고 있느니 ....밤을새서
    치우기라도 할텐데
    강아지들 너무 불쌍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28 명언 - 살아갈 정열 ♧♧♧ 00:54:25 10
1788527 “은행 통장에 돈 썩게두면 바보죠”…주식투자 대기자금 무려 92.. 00:50:12 194
1788526 사주에 좋은 대운 오기전 인생 테스트를 한다고.하잖아요 1 ---- 00:48:33 156
1788525 안경도수 잘아시는분 질문있어요 1 ........ 00:45:28 45
1788524 박서준 우는연기 넘 잘하고,,,서지우역...배우 넘매력적이에요 1 경도 00:38:48 292
1788523 도움이 절실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14 도움이.. 00:37:11 351
1788522 저두 젤 멍청했던게 안먹어도 찌니 미친듯 다이어트 한거.. 00:35:32 431
1788521 인생에 후회하는 것 딱 한 가지를 꼽으라면 자궁근종 치료를 미룬.. 4 50대 후반.. 00:33:00 660
1788520 트럼프의 베네수엘라와 그린란드 석유 및 광물에 관한 욕심과 그 .. ,, 00:30:51 139
1788519 집앞에 외출해도 옷을 제대로 안입고 허름하게 입어요 8 습관 00:26:38 780
1788518 현재 인류의 삶이 가장 신기한 세상 아닐까요? 1 ........ 00:25:09 387
1788517 카페에서 중국산 식기 4 .. 00:23:28 426
1788516 25살 아들 생일 까먹고 일주일이 2 .. 00:20:35 466
1788515 초6 아이 일년 과제 알아서 잘 모아놓나요? 2 ... 00:18:11 140
1788514 16살 노묘 덕분에 행복해요 3 어린왕자 00:15:36 414
1788513 2080 클래식치약은 괜찮은거죠? 1 퐁당퐁당 00:14:41 325
1788512 지금 KBS1 빈필 신년음악회 시작했어요 1 new ye.. 00:04:19 331
1788511 강서구 사찰있을까요 2 ㅇㅇ 00:00:18 262
1788510 눈 뻑뻑 피곤, 인공눈물말고 뭐가좋나요 9 ... 2026/01/11 618
1788509 지금 내남자의여자 보다가 5 EDGE 2026/01/11 650
1788508 커피 브레머 라고..기억하는분 2 2026/01/11 488
1788507 게을러서 재활용 쓰레기 이제서야 버리고 왔어요 3 3ㄷ; 2026/01/11 571
1788506 안성기님, 모르게 좋은일도 많이 하셨네요 4 감동 2026/01/11 953
1788505 나르시시스트에게 당한걸 깨달았어요 7 일기 2026/01/11 1,367
1788504 만든 쌈장이 맛있어요. 5 집에서 2026/01/11 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