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치 담그는 법 부탁드립니다

cool 조회수 : 1,524
작성일 : 2015-10-06 10:05:03
어떤곳에서 김치를보면 윤기가 좌르륵 흐르고 먹음직스러워 보이는데 제가담그면 그냥 고추가루버무린 모습이됩니다
어떻게해야 윤기 좌르륵 흐르게 되는건가요?
고수님들 부탁드립니다
IP : 103.25.xxx.9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단
    '15.10.6 10:11 AM (121.165.xxx.34) - 삭제된댓글

    밀가루 보다 찹쌀풀을 쑤면 윤기가 더 좌르르 납니다

  • 2. 일단
    '15.10.6 10:11 AM (121.165.xxx.34) - 삭제된댓글

    밀가루 보다 찹쌀풀을 쑤면 윤기가 더 좌르르 납니다. 그리고 많이 넣으면 윤기는 더 좌르르 납니다.
    맛은 비례하지 않습니다

  • 3. ...
    '15.10.6 10:12 AM (211.109.xxx.67)

    네이버블로그 당근정말시러님 검색하셔서 따라해보세요.
    저도 정말 김치는 어려웠는데 성공했습니다..
    정답은 시간과 정성이었던거같아요.

  • 4. cool
    '15.10.6 10:32 AM (103.25.xxx.92)

    답변감사드립니다

  • 5. 고추가루를
    '15.10.6 11:08 AM (175.202.xxx.23)

    이용하지않고 건고추 약간 매운맛으로 사다가
    꼭지 따고 씻어서 2~3cm 잘라서 육수부어 놓고
    없으면 물약간 부어 놓으면 돼요
    고추가 불으면 믹서기에 넣고 갈아서 합니다
    그냥 갈면 잘 갈리지 않아 불려서 해야 해요
    그러면 고추의 향과 윤기가 더해져 먹음직해요
    강순의 선생님처럼 학독에 갈지는 못해도
    이렇게하면 윤기가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790 요즘 채소 싸게파는 가게가 많아요. 1 기러기 23:03:57 68
1788789 눈썹 손질은 좀 하면 좋겠어요 ... 23:01:52 187
1788788 게임하는 아들 왜이리 시끄럽고 목소리큰지 ㅜㅜ 지혜 23:01:38 48
1788787 휴직이 하고 싶은데요 워킹맘 22:59:44 76
1788786 민사소송 소송글만 잘 써주실 변호사님 찾아요~간절합니다 1 ㅇㅇ 22:59:43 78
1788785 다주택이신분들 양도세중과 어떡하실건가요ㅜㅜ 중과세 22:55:29 182
1788784 벌거벗은 세계사, 비틀즈 2 .... 22:50:38 391
1788783 민변 “수용할 수 없어…중수청·공소청 법안 검찰개혁 역행 5 ㅇㅇ 22:48:12 255
1788782 타이베이 지금 계시거나 최근 다녀오신 분... 옷차림 조언요. .. 3 플럼스카페 22:45:25 202
1788781 태국방콕 파타야 날씨 궁금합니다 2 태국 22:41:41 143
1788780 감기상비약 콜*원 먹을때요 ... 22:39:55 254
1788779 읽으면 기분좋아지는 소설 추천해주세요. 6 .... 22:39:03 353
1788778 48세..눈이 붓고 벌겋고 간지럽고 아파요.. 4 괴로움 22:37:30 431
1788777 고환율 걱정? 과거와 다른 점... 7 ㅅㅅ 22:35:56 649
1788776 군수님 나으리 무섭네요 ㄷㄷㄷ 2 ... 22:33:50 647
1788775 교회 다니시는 분들(안다니시는 분들은 지나쳐주세요) 2 ㆍㆍ 22:33:05 356
1788774 박은정, 법사위 직후 정성호 장관과 보완수사권 설전..박지원 “.. 6 법무장관아웃.. 22:32:46 581
1788773 요즘 교회 특 Pp 22:32:26 283
1788772 웜톤인데 하늘색 보라색 4 궁금 22:29:14 321
1788771 직장동료 장모상에 가야할까요? 2 22:24:36 582
1788770 두쫀쿠 두바이 초콜렛 같은거 관심없음 3 .... 22:20:34 742
1788769 중국 주석 부인이라는데 8 ㅗㄹㅇㄴ 22:15:48 1,666
1788768 저는 시금치만 보면 5 ㅋㅋ 22:14:41 1,266
1788767 눈 오는데 아이 픽업 하러 갔다가 그냥 돌아왔어요 6 ㅇㅇ 22:14:10 2,032
1788766 주말에 남편이 버럭질해놓고 입 닫았어요 4 22:13:23 8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