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015년 10월 6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조회수 : 1,235
작성일 : 2015-10-06 07:44:30

_:*:_:*:_:*:_:*:_:*:_:*:_:*:_:*:_:*:_:*:_:*:_:*:_:*:_:*:_:*:_:*:_:*:_:*:_:*:_:*:_:*:_:*:_:*:_

늦은 밤 아이가 현관 자물통을 거듭 확인한다
가져갈게 없으니 우리집엔 도둑이 오지 않는다고 말해주자
아이 눈 동그래지며, 엄마가 계시잖아요 한다
그래 그렇구나, 하는 데까지 삼초쯤 뒤 아이 엄마를 보니
얼굴에 붉은 꽃, 소리 없이 지나가는 중이다


                 - 이면우, ≪봄 밤≫ -

_:*:_:*:_:*:_:*:_:*:_:*:_:*:_:*:_:*:_:*:_:*:_:*:_:*:_:*:_:*:_:*:_:*:_:*:_:*:_:*:_:*:_:*:_:*:_

 

 

 


 

2015년 10월 6일 경향그림마당
[김용민 화백 휴가로 ‘그림마당’ 이틀간 쉽니다.]

2015년 10월 6일 경향장도리
http://img.khan.co.kr/news/2015/10/05/jangdori1006.jpg

2015년 10월 6일 한겨레
[긴 휴가중이신 것 같아, 돌아오실 때까지 오늘 이후로는 제외하겠습니다.]

2015년 10월 5일 한국일보
[10월 2일 이후로 여기도 만평이 안 올라오는군요,]

 

 

 

배가 불러서 헬조선이 아니라 배가 고파서 헬조선입니다.

 

 

 

 
―――――――――――――――――――――――――――――――――――――――――――――――――――――――――――――――――――――――――――――――――――――

계획 없는 목표는 한낱 꿈에 불과하다.

              - 앙트안 드 생텍쥐페리 -

―――――――――――――――――――――――――――――――――――――――――――――――――――――――――――――――――――――――――――――――――――――

IP : 202.76.xxx.5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10 퇴직금 3억 조금 넘게 받으면 가을 21:14:33 33
    1809009 정원오는 마리앙뚜아네트급인거같아요 8 ㅇㅇ 21:07:01 314
    1809008 지난주 시댁 다녀왔는데 시어머니 또 편찮으시다네요 ㅡㆍㅡ 4 21:05:34 458
    1809007 꽃 못받았다고 서운해말고 3 21:00:19 559
    1809006 기분 나빠요 어버이날 4 20:58:27 731
    1809005 여자가 담배를 피우는걸 싫어하는 남자들 많지 않나요? 5 담배 20:56:20 372
    1809004 핸드폰 추천해주세요. 손폰 20:55:55 55
    1809003 어버이날 아이한테 미안해요 ㅇㅇ 20:54:38 339
    1809002 하닉에 몰빵할까요 아님 기존주식 추매할까요? 2 갈팡질팡 20:52:04 583
    1809001 형제상에 복장은 어떻게 하나요? 4 형제상 20:49:11 414
    1809000 어린이집 조리사 많이 힘들까요 11 .... 20:49:05 468
    1808999 펀드에서 개별주로 갈아타고 싶어요 3 20:41:45 580
    1808998 한 소리 또하고 또하고 ㅇㅇ 20:41:04 336
    1808997 귀여운 우리 이모 ㅎㅎ 20:40:54 379
    1808996 세무사 얼마나 들어요? 종합소득세 신고하다 병 날 거 같아요 4 세무사 20:36:53 775
    1808995 국힘이었던? 조성은님 ㄱㄴ 20:36:21 199
    1808994 전 수익이 나도 오백 삼백 이백 이쯤에서 팔고 팔고 하는데 3 아러아러아 20:35:27 931
    1808993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尹 계엄 열흘 뒤 "내란죄.. 6 ㅇㅇ 20:29:35 550
    1808992 하이닉스 팔았는데 다시 살까요? 6 오늘 20:22:20 1,793
    1808991 38년 다닌 직장 퇴임한 남편 9 20:18:00 1,598
    1808990 신축일주 과숙살? 1 20:16:30 200
    1808989 장윤정 얼굴에서 이제 친모가 보이네요. 6 참 유전이란.. 20:10:50 1,942
    1808988 수상 소감 쫌~~ 8 한심 20:09:26 1,254
    1808987 문어 1 질겨 20:05:44 278
    1808986 어버이날이 괴로워요 10 아들맘 20:05:07 1,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