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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과 말투에 민감해요...최솊..

표정과 말투 조회수 : 3,233
작성일 : 2015-10-05 22:08:14
실력있으니 허세고 잘난척이고 그러려니..
컨셉이려니 하는데...
팔짱끼고(이것까지 그렇다쳐도..)
입술 한쪽 올리면서 비웃듯이 거만한 표정..
저 모습은 너무 싫어요...
멋있어 보이나..비웃는 표정도 컨셉인가요..
저 모습땜에 완전 비호감 되버렸어요..;;;;
IP : 39.7.xxx.16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5.10.5 10:10 PM (1.236.xxx.251) - 삭제된댓글

    그쵸? 벌써 질려요

  • 2. .....
    '15.10.5 10:46 PM (218.50.xxx.14)

    원래 별로였어서..ㅋㅋ;;;

  • 3. ..
    '15.10.5 10:50 PM (211.223.xxx.203)

    저는 볼 때마다 버섯돌이 생각나요.ㅎㅎㅎ

    이상한나라의 폴에 나오는...
    입모양이..

  • 4. 음..
    '15.10.5 10:54 PM (49.174.xxx.13)

    팔짱은 원래 습관이고 표정은 컨셉인 듯한데
    전 최솊 밝은 에너지가 좋아서 뭘 해도 안밉던데요
    첨엔 얼굴도 별로였는데 이제 얼굴조차도 잘 생겨보이더라구요ㅎㅎ

  • 5.
    '15.10.5 11:11 PM (116.34.xxx.96)

    사람 심성은 곱고 착한 거 같긴 하던데 자기 캐릭터 같더라구요. 습관인 부분도 있어 보이구요.
    근데 최현석씨 진짜 안타까운 건 목소리 같아요. 목소리만 좀 깊은 중저음이거나 남성적으로 굵었다면 더 인기 있었을텐데
    앵앵거리는 가는 목소리라 매력이 반감돼요. 뭔가 촐싹대는 느낌이 드는 목소리잖아요.
    팔짱 습관이나 표정도 목소리가 달랐다면 또 다르게 다가왔지 싶어요.
    홈플러스 가면 그 가는 목소리로 홈프러스 노래하는데 들을때마다 안타까워요.-.-

  • 6. 이제
    '15.10.5 11:40 PM (110.70.xxx.94) - 삭제된댓글

    그거 그만할 때도 됐어요
    줄창 키 내세우는 것도

  • 7. 나름귀욤
    '15.10.5 11:44 PM (122.32.xxx.89)

    속이 훤히 보여서 귀엽던데요 적어도 음흉하거나 꼼수쓰는 타입은 아닌것 같아서

  • 8. 정말 별로
    '15.10.6 12:07 AM (110.70.xxx.252)

    얼굴도 커다래서 니글니글, 말하는 것도 비호감이에요. 무엇보다 엘본 음식이 정말 아니에요.

  • 9. ...
    '15.10.6 12:59 AM (218.144.xxx.211)

    허세 컨셉 자체가 하나도 안웃겼어요 처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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